축구를 좋아하고 이천수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던 사람으로서 그가 다시 필드에 설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그런데 오늘 할 얘기는 축구에 관한 것이 아니고 그가 돌아오게 된 과정에 이런 일이 있었다네요. 상상(시각화)와 열망, 이런 것들이 그를 다시 필드에 서게 하는데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천수가 잘 되길 기원합니다.


필드에서 다시 뛰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힘든 시간을 버텼다”던 입단식에서의 고백을 기억하고 있다. 후배들에게 존경받고 싶고 팬들에게 환영받고 싶다던 바람도 기억한다. 돌아온 이천수는 과연 플러스일까 플러스알파일까. 이천수 특유의 오기가 나와야한다.


출처: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10&article_id=0000058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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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작년부터 최면에 관심이 생겨 Steve G. Jones의 사이트에서 여러가지 MP3를 구매하여 듣고 따라해 봤습니다. 최면의 효과에 대해서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크고 제 경우 결과를 분명하게 가르기도 어려워 잘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끌린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 신뢰를 합니다. 안되는 건 모두 제 문제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Mind Valley가 개최한 Awesomeness Fest 2010에서 Steve가 최면에 대한 소개와 함께 간단한 시연을 한 동영상입니다.


최면의 3가지 주요 요소 (3 areas of focus)
1. Hypnosis Suggestion (최면 암시)

2. Visualization (시각화)

3. Relaxation Training (이완 훈련)


최면의 단계,

1. Induction (유도)

2. Deepening (심화)

3. Script (최면 멘트)

4. Amnesia (최면 기억을 정리하는 작업. 기억을 하면 분석을 하게 된다고...)

5. Trance Termination (최면 상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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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스트레스는 물론 우울증·불안증·고혈압에도 효과

ㆍ몸과 마음의 집중 통해 숙면 뒤 같은 평정 찾아


아우토겐 트레이닝(Autogen Training 자율 훈련)을 아시나요? ‘스스로(auto) 생성하는(genesis) 연습(training)’이라는 뜻을 갖는 이완요법이다. 1920년대 독일의 정신과의사 요하네스 슐츠 박사에 의해 그 수련법이 체계를 갖춘 이후 현재 독일을 포함한 유럽에서는 가장 인지도가 높고 보편적으로 보급된 이완요법으로 알려져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2211950195

http://cafe.naver.com/auto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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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작년에 Steve G. Jones 프로그램으로 열심히 하다가 잠시 접고 있는데 아침 검색 중에 다른 사람의 자료가 보이길래 블로그에 보관합니다.


도입부에서 유체이탈 경험이 전 지구적인 현상이라 하네요. 모든 문화, 교육이나 경제 수준, 종교, 남녀노소 구분없이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사람들이 영적인 지식과 수용성이 커지면서 훨씬 더 개방적으로 바뀐 덕택에 유체이탈 경험이 인기를 얻어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좀 다른 것 같은데요. 특히 저는 디지털 문화 속에 주로 거주하다 보니... 

물질에 보다 더 탐닉하는 디지털계는 더욱 캄캄하지요. :)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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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오늘 검색 중에 발견한 동영상.

윤홍식 선생의 책 '초보자를 위한 단학'을 읽었는데(일부만), 이 분은 봉우 권태훈옹의 제자로 공부를 많이, 제대로 한 분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시크릿에 대해 무슨 이야기를 할까 큰 기대하고 동영상을 봤는데, 내가 탐구해 온 것들과는 거리가 좀 있다. 이 분 이야기는 일반론이다. 양심의 법칙이 우주의 원리라는 데는 동의한다. 그러나 저쪽 세계 - 뉴에이지란 틀에 가두고 싶진 않은 - 에 대해 세밀히 알고 있진 못한 것 같다. 아니면 질문하는 사람의 수준에 맞게 대답을 했든지...

나에겐 아직 해결하지 못한 의문이 남아 있지만 계속 나의 길을 갈 것이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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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