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와 같은 글로벌 미디어가 싸이와 같은 초대형 스타를 순식간에 만들어 내기도 했지만, 글을 통해서 알고 있었던 인디고 아이(Indigo Child)를 유튜브 덕분에 영상으로 직접 볼 기회를 갖네요. Thanks Youtube!! :)  전생(past life)에 대해 질문을 했으면 재밌는 이야기가 나왔을 것 같은데 아쉽군요.




확인된 내용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관련 자료들... 하긴 이 동네 이야기 중에 제대로 확인된 게 어디 있나요? :)

그 외에 유튜브나 구글 검색하면 자료가 엄청나게 쏟아져 나옵니다.


미내사 발행 자료 (회원 가입 및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미내사 자유 게시판에 있는 이야기


지구 상에 존재한다는 인디고 아이들


인디고 아이들에 대하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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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The Power of Awareness: The Quickest Technique to Get You Centered

출처: http://www.finerminds.com/consciousness-awareness/the-power-of-awareness/


바쁜 일상 속에서 깨어 있기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매 순간 깨어 있기는 깨닫는 것 만큼 어렵지만 살면서 순간 순간 잠시 깨어있는 연습을 하면 더욱 더 좋아질 것입니다. 마치 근육을 키워가는 것 처럼... 


손목에 고무 밴드를 차고 다니면서 고무밴드를 볼 때마다 아!! 하면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일단 깨어나면 깨어 있게 된다고 하네요. :)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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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오늘 저녁 성균관 대학교에서 차드 멍탄의 강의가 있는데 200개 좌석이 모두 매진 되었네요. 차드 멍탄의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란 책을 사서 보다가 천주교 신자인 미국의 매제가 불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길래 보내 주는 바람에 읽다가 말았습니다. 이제 명상이 본격적으로 비지니스 세계에 자릴 잡을 것 같네요.


대흠.


[특집 세바시 15분] 구글 본사의 명상 전문가, 차드 멍 탄이 옵니다



TED에 출연한 차드 멍탄입니다.

Compassion! 세계 최고의 기술 회사와 그 회사의 엔지니어가 측은지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네요. 

기술의 하부 구조에는 인간, 그리고 인간 마음의 심층에는 이런 게 자리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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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어제 노트북의 하드디스크 정리하다가 발견한 동영상인데 자막을 단 것 조차 잊고 있다가 구석에서 잠들어 있는 놈을 깨워 유뷰브에 올렸습니다. 요즘 공동 번역하고 있는 책, 'Happy Pocket Full of Money'와 핵심 메세지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 사이 미국에서 쏟아져 나오는 뉴에이지 계열의 자기계발서나 프로그램들도 창조의 메카니즘에 대해서 입을 맞춘듯 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흠.


Video source: Mind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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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괴테와 같은 대문호, 철학자도 이러한 성공 방법을 이야기 했다는 게 인상적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결단이라기 보다는 무심(detachment)으로 의도(intention)를 내는 것이죠. 그리고 의도의 실현(manifestation)을 위한 몇가지 환경적 요소들, 시각화, 믿음, 감사의 마음 등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끝으로 행동에 나섬으로써 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감이 나무에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봐야 결코 감은 내 입속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창조(creation)의 법칙이고 프로세스입니다.


대흠.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최선을 다하고자 결심하는 순간, 신도 감동을 받는다.
결코 상상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일들이 나를 도와준다.
결정의 순간을 시작으로 수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며,
어떤 누구도 자신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온갖 종류의 예기치 않던 사건들과 만남과 물질적 원조가 
나의 힘이 되어준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촌철활인

‘재능 있는 사람이 가끔 무능하게 행동하는 것은, 
그 성격이 우유부단한 데에 있다. 
망설이는 것보다 실패가 낫다.’(버트란트 러셀)
고민이란 어떤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생기기보단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서 더 많이 생깁니다.
모든 일은 망설이는 것보다
불완전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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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마인드콘트롤을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했는지, 전문적인 수련을 받은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스스로 정신을 조절한 것이 적지 않은 도움이 되기는 한 것 같습니다. :)


출처: http://platum.kr/archives/8563



'비전(Vision)'도 사실은 마이트콘트롤과 관련이 있는 개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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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지난주 금요일 돌아가신 장인 어른 장례 치루고 어제 삼우제를 마쳤다 . 며칠 정신을 놓고 지내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마음 속에는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하고 자신감은 사라졌는데 오늘 아침 날아든 뉴스레터는 나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듯 이런 이야기를 전한다. 이제 마음 깨끗이 비우고 다시 출발한다. 적절한 때 찾아온 우연의 일치(Coincidence)! 우주는 이렇듯 나의 성공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대흠.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성공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법

한 가지 뜻을 세우고, 그 길로 걸어가라!
잘못도 있으리라!
실패도 있으리라!
그러나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가라!
반드시 빛이 그대를 맞이할 것이다!
-칸트

촌철활인

달로 가는 로켓은 항로를 이탈해있는 시간이 
무려 전체의 90%라고 합니다.
끊임없이 실패와 교정을 반복하면서 달에 이르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꿈과 의지를 가지고
모든 에너지를 한 곳에 집중시키면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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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성경은 사회적 성공의 관점에서 볼 때 매우 훌륭한 자기계발서이다. 아래 한 문장 안에 자기계발서에서 말하는 성공 비결의 반은 들어가 있는 것 같다. :)  염려하지 말 것(다른 말로 하자면 의심하지 말고 믿을 것), 기도와 간구, 감사함 등...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 너희 구할 것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아뢰라. 빌립보서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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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미내사 사업(Business)에 영성이 도입이 될 것으로 보고 있네요. 


출처: 미내사 홀로스연구소 및 공동체


새로운 의식은 다음과 같은 형태를 띠며 급격히 확산될 것으로 봅니다. 


먼저 심신치유의 형식으로 의료가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둘이 아님을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둘째, 자연과 함께 한다. 즉, 자연에 산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맑은 의식과 건강을 보장받는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셋째, 사업에 영성이 도입된다. 

개인만을 위한 사업이 아닌 전체를 위한 사업, 영적으로도 건강한 사원들이 모인 기업이 번영하게 됩니다.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곳들도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어느 대기업은 사회지원팀이 있어 지원팀장이 부사장급이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자신들이 벌어들인 이익을 어떻게 잘 환원할 것인가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말이겠지요. 


넷째, 새로운치유 시스템은 건강을 위한 예방과 생명의 연장에 사용됩니다. 앞으로는 건강을 넘어 생명연장이라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마케팅의 대부 필립 코틀러 박사가 '마켓 3..0'에서 기업의 영성, 진정성(integrity, 온전함. 진정성)을 강조한 바도 그렇고 

기업은 이제 소비자들의 ‘영혼’을 감싸 안는 세 번째 단계로 진화해야 한다. 소비자들의 욕구와 열망을 이해하고 스티븐 코비가 ‘영혼의 암호를 푸는 것’이라고 정의한 바로 그것을 실천해야 한다. 앞서 설명한 세계화의 패러독스와 창조적 사회의 부상은 바로 이런 ‘영적 호소력’의 대상인 소비자를 이제 지성과 감정, 영혼을 가진 ‘인류 전체’로 설정해야 한다는 사실을 각인시켜준다.---p.69


경영학자 최동석 박사도 그의 블로그 포스팅에서 다음과 같이 2세대 경영학이 태동하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고,

http://mindprogram.co.kr/101

나는 조직에 관한 기본적인 사상이 대전환의 기운을 서서히 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제2세대 경영학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등장하는 제3세대 경영학에서는 조직과 경영관리를 홀로그램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조직을 하나의 홀로그래픽 시스템(holographic system)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개념은 조직의 한 요소인 조직구성원 개개인에게 조직전체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제1세대 경영학의 관점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조직이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직구성원 개개인이 곧 조직의 전체라는 말입니다.조직은 구성원의 집합이기도 하지만, 조직의 요소인 구성원이 곧 조직이기도 합니다. 이런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홀로그램(hologram)의 원리와 양자물리학의 기초적 이해를 필요로 합니다...


끝으로  페북친구이자 '우리가 섬세해졌을 때 알게 되는 것들'의 저자 김범진님과의 페이스북 댓글 대화에서도 비슷한 얘기가 나왔죠.

https://www.facebook.com/Seomse/posts/559940517355499




그러한 미래를 보고 6년 전에 만든 이 블로그도 같은 맥락에 있다고 보는데 충실하게 운영하진 못했지만 엉뚱한 짓을 한 건 아니란 생각에 기분이 좋네요. :)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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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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