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알게 모르게 찾아 주신 분들께 알려 드립니다.


티스토리도 나쁘진 않았는데 욕심이 생겨 워드프레스로 집을 짓고 살림은 복제해서 옮겼습니다. :)

아직 정리를 다 못했는데 카테고리 정하기가 가장 어렵네요. :)


새로운 블로그 주소는


비지니스 명상 http://BizMeditation.net 입니다.


새 집에서는 이제까지도 그렇게 했지만 동서양의 뉴에이지 자기계발법과 정신 수행에 관한 이야기 등을 주제로 보다 전문적인 큐레이션(curation)을 해보려 합니다. 제가 정의하는 큐레이션은 남의 자료들을 요리 재료로 사용해 최소한의 시간을 들여 관심있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지식을 전달해드리는 것입니다. 제 시간이 많이 들어가면 자주, 오래하기가 힘들어지거든요... :-)


가끔 한번씩 놀러 오십시오.



다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대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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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오늘 아침 양치질을 하는데 나(에고)에 대한 피로감이 살짝 느껴졌다. 영혼이 보내는 미세한 신호를 알아챈 것이다.
그런데 왜? 필름을 거꾸로 돌려보니 어제 저녁 페이스북 그룹 @용호비결공부방에 댓글로 너무 많은 얘기를 해서 그런 것 아닌가 생각된다. 이런 신호는 과거에도 수없이 있었을텐데 그걸 알아챘다는 건 각성 능력이 좋아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증거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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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오늘 점심 대신에 하는 명상에선 의식 아래로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대략 알파 상태(뇌파 특성 도표 참고) 근방에서 떠돌았는데 덕분에 많은 아이디어들과 그것들을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가지 중요한 건 놓쳤다. 마치 잠에서 깰 때 꿈이 증발해버린 것 같이...


수행으로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비지니스를 위한 명상은 이게 최적의 상태라 생각한다.


아이디어가 많은 건 일단 좋다. 그러나 중요한 건 실행이 안된 아이디어가 의식 속에 많으면 그게 자칫 독이 될 수 있다. 차라리 털어 버리든지 남에게 주든지, 아니면 마음 속에 장롱을 하나 만들어 거기에 넣어 보관해 두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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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오늘 아래와 같은 뉴스레터가 날아 왔습니다.


대략 요약해 보면 한국시간으로 4월 21일(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원격으로 전세계에 힐링의 氣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아래에 체험사례를 번역해 붙였습니다. 어느 약장수나 체험사례는 있는 법. 사람들이 그걸 그대로 믿지는 않죠.


그러나, 

재미난 건 저의 체험입니다. 새벽에 이 뉴스레터를 읽는데 제 하단전(2차크라)과 중단전(4차크라)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오는 것이었습니다. 기수련을 했기 때문에 마음을 신체 특정 부분에 보내면 그 부분이 반응을 하는데, 전 아무 것도 안하고 아무 생각없이 메일을 읽고 있었습니다. 읽는 도중에 몸이 의식이 되었던 것이죠. 아래 체험 사례와 같은 일이 일어난 걸로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이게 사실이고 그렇게 기가 전달된다고 해도 그것이 어느 정도의 힐링 효과를 갖느냐는 별개의 문제로 생각합니다. 기공사의 능력에 관한 문제로 넘어 가는 것이죠.


보통 사람들에게는 이런 이야기가 터무니 없는 것 같지만 기공의 세계에서는 어렵지 않게 받아 들일 수 있는 얘깁니다. 양자물리학에서 말하는 시공을 초월하고 아무리 멀리 있어도 시간도 전혀 걸리지 않고 즉시 소통(엄밀히 얘기하면 정보가 전달되는 소통이 아니라고 합니다.)이 일어나는 소립자의 비국소성(Non-locality)을 생각하면 충분히 말이 될 수도 있겠지요.


이 사이트에서는 원격 힐링 서비스를 하는데 가격은 사람이 한달에 99달러, 애완용 동물은 39달러를 받는군요. 카드나 페이팔 계정으로 간단히 결재를 하고 전세계를 상대로 일대일도 아니고 일대백, 천, 만도 될 수 있는 서비스이니 이거 신뢰만 받는다면 대박 비지니스가 되겠군요. :)


저도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실험삼아 해보려 했는데 무료로 실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니 일요일에 체험을 해봐야 겠습니다. 그 시간에 편안한 자세로 단지 기를 받겠다는 의도만 내고 느껴보면 될겁니다. 아프거나 좋지 않은 신체 부위를 떠올리면 힐링 효과도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뭔가 느끼신 것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대흠.



체험 사례
M, "This is my first experience with this type of healing and I was skeptical. I am sensitive & from the time I joined I have felt this flow of energy and coolness. It's quite interesting."  
"이런 힐링은 처음 경험하는데 회의적인 생각이었다. 나는 예민하고 내가 가입한 시간 부터  시원한 에너지의 흐름을 느꼈다. 이거 매우 관심이 가네..." - M

Hi, "just the minute i intended to take part, while reading the e-mail, i could feel the energy! i felt waves and waves of energy.  thanks so much for sharing this blessing with us!" anna 
"이메일을 보면서 내가 참가하겠다고 의도만 내었을 뿐인데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에너지의 파장을 느꼈다. 이러한 축복을 우리에게 준 것에 대한 감사한다." -아나
     
"I just joined for the session and soon I started to feel tingling sensations in my upper arms and legs. And when I set back in the chair, it encompassed my entire body."  Linda 
"방금 세션에 참가했고 곧 팔과 다리 위쪽에 따끔거리며 얼얼한 느낌이 왔다. 그리고 의자에 기대었을 때 기는 나의 온몸을 감쌌다." -린다
 
Michael, "Shortly after I signed up, I started to feel some tingling sensation around my feet. The vibration got stronger and started to work its way up into my ankles, calves and thighs. And now 24 hours later, I'm still feeling the effects of it. If this is what you call unscheduled intermittent adjustments WOW. I can't wait for the main session to start. Thank you very much"  Verna  
" 가입한 직후, 따끔따끔하고 얼얼한 감각이 발 주위에서 느껴졌다.  진동은 점 강해지더니 발목, 종아리, 장딴지까지 올라왔다. 그리고 24시간 지난 후에 아직도 그 효과를 느끼고 있다. 만일 이것이 당신이 말하는 계획되지 않은 단속적인 조절이라면, 와우~   메인 세션이 너무나 기다려 진다. 정말 고맙습니다." - 베르나



New Free-Distant Healing
Saturday April 20, 2013 6-7pm Pacific Time (Los Angeles) 
Dear David,

 

I'm doing another no cost distant energy healing for everyone who wants to join and all their friends, families and anyone else who reads this. The main healing session is
on SATURDAY APRIL 20, 2013 from 6-7pm Pacific Daylight Time or same as Los Angeles, (7-8pm MDT), (8-9 CDT), (9-10pm EDT-same as New York).  

You can join this fr'ee distant energy healing session by using your intention to be included. If you wish to join, just close your eyes for a minute when you read this and mentally say that you intend to join the session and want to be included. That is all you have to do to connect with the energy and you don't have to do anything else. Healing energy can begin to flow to you once you do this as many people who have done this before have reported. 

There will be unscheduled daily energy adjustments leading up to the main session. You can receive a lot of healing energy before the main session on APRIL 20. 
    
For those who want to know more about this work you can read the website http://www.QigongEnergyHealing.com

I was the past Secretary of the International Tibetan Qigong Association and found I had a gift for distant energy healing after recovering from a spinal cord injury.   

This is not a telephone or Internet session. All you do is just relax and sit or lie down during the session and notice what is happening in your body. Even if you are busy you can still get good results. Because there are many people in the session, I please ask you don't email to join. I wouldn't be able to handle all the email unless it's done this way. 

You join simply by using your intention after reading this email. Also because this is a big group I won't be able to answer questions before the session and you'll get the details you need in this email. Please feel free to email your experiences afterwards.     

Besides the main healing session there will be daily unscheduled energy adjustments leading up to APRIL 20 for those who intend to join before the main session. You can begin to notice effects of the energy adjustments soon after intending to join. Sensitive people can feel the effects of this adjustment period strongly before the main session. Here are comments from people who felt the energy working soon after intending to join. 


The energy works on many levels, physical, mental, emotional, and spiritual. Even though it's a group healing, the energy works with everyone individually. The energy is intelligent and knows best how to work with your energy system. The energy infuses light and energy into your energy field and can help clear and balance the acupuncture meridians, chakras and other energy channels. The energy won't weaken with a large group and can even get stronger with more people. Distance isn't a problem and you can receive this energy anywhere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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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제가 사람들에게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와 같은 충고나 메세지를 던지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오늘 포스팅에는 메세지를 좀 담았습니다. :)


며칠 전에 이름만 대면 삼척동자도 아는 세계적인 회사의 부장 한 분이 저를 찾아 왔습니다. 저를 스토리텔링 전문가라고 잘못? 소개한 지인 덕분에 만나기 힘든 분을 만나서 참 영광스러운 자리였습니다. 도움이 안되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로 혼자) 주절주절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곰곰 생각해봤습니다. 

내가 스토리텔링 전문가인가? 그런데 제 답은 "그렇다!" 입니다.

주제에 맞는 글을 쓰거나 책을 낸 적도 없고 남들이 인정해주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남이 나에 대해 뭐라고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자신입니다. 자신이 인정을 해주냐가 문제지요. 

고로 제가 스토리텔링의 전문가가 아니랄 것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지식, 방법 그런 것들은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스토리텔링의 전문가의 자질을 갖고 있습니다. 다른 재능도 마찬가지 입니다.


Quantum Jumping이란 자기계발법을 만들었고 Silva Mind Control, NLP등의 전문가였고 지금은 미국의 New age 자기계발(이건 저만의 표현이고 제가 만든 카테고리입니다.)분야에서 원로로 추대 받고 있는 Burt Goldman 할아버지가 생각 나네요.


Quantum Jumping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아는대로 소개하면 자신이 되고 싶은 인물을 도플갱어로 설정하고 그로부터 조언을 얻거나, 자신을 거기에 일치시킴으로써 새로운 재능있는, 캐릭터로 거듭나도록 하는 수련법입니다.(자신의 체험을 통해 이러한 방법을 개발했을 것으로 추측되는데 이 양반은 80이 넘은 노년에 그림도 배우도 음악도 익혀, 스스로를 프로페셔날 화가이고 연주자라 소개합니다.) 얼마 전 웹사이트에서 오디오북과 PDF 파일 등을 사서 다운 받아 두었는데 시간이 되는대로 공부를 하려 합니다.



글 제목과 얘기가 빗나가는군요. (정말 빗나가는 걸까요? 이것도 스토리텔링인데... :)

누구나 모든 걸 다 알고있고 자신만의 뛰어난 재능를 갖고 있습니다. 단지 가려져 있어 모를 뿐. 그러니 아니라고 할 수 없다는 얘깁니다.

불가의 얘길 빌면 '누구나 불성을 갖고 있다'와 같은 맥락입니다.


스토리텔링을 잘하려면 관심의 폭과 깊이를 가져야 합니다. 다른 말로 오지랖을 넓혀야 합니다.


'오지랖이 넓다'를 사전에서는 이렇게 부정적으로 설명하는군요. 

이 일 저 일에 관심도 많고 참견도 많이 하는 사람을 가리켜 흔히 ‘오지랍이 넓다’고 한다. 그런데 ‘오지랍’은 틀린 말이다. 맞춤법에 맞게 쓰려면 ‘오지랖’이라고 써야 한다....


쓸데없이 남의 일에 참견하는 건 바람직한 일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다양한 사물에 관심을 갖고 개입을 하는 건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몸 담고 있는 분야만, 내가 알고 경험한 것만 갖고서는 스토리 콘텐츠를 만드는데 한계가 있을 겁니다.

창의적인 콘텐츠는 만들어 내기가 어렵지요.


우연한 기회를 얻어 스스로를 스토리텔링 전문가로 인정하고 나니 비지니스 아이디어도 한가지 떠오르더군요.

지금은 스토리텔링의 시대입니다. 기업도 개인도 멋진 스토리텔링을 하고 싶어 합니다.

스토리텔링의 내공을 쌓고 멋진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스토리 협업 사이트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

도메인명이 생각나 사 놓을까 했더니 이미 누가 갖고 있네요.

WeMakeStory.com


아무튼 관심의 오지랖을 넓혀야 합니다.

제가 운영하는 이 블로그도 오지랖 넓히는데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론은 블로그 자랑에 광고로 가는군요. :)


이상!! 생각나는대로 막 쓴 포스팅 올라갑니다~~ :)


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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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그냥 그런 이야기인가 보다 하고 열어 봤더니 와 닿는 말들이 보입니다.

전 특히 10번 Story, "당신의 이야기는 무엇인가?"란 말이 인상깊네요.

새벽에 시간을 쪼개 포스팅합니다.



  1. 겸손: 누구나 우리를 가르칠 수 있는 뭔가를 갖고 있다.
  2. 놀라움: 매 순간은 놀라움을 주는 새로운 기회다.
  3. 낙관주의: 희망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도구다.
  4. 봉사: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5. 커피: 그게 필요해! 지금(NOW) ==> 커피가 왜 필요할까? NOW를 강조한 건지... 그냥 쉬어가는 슬라이드인가? :)
  6. 내향성: 홀로 조용히 침묵 속에 있는 시간을 갖자.
  7. 민첩성: 재빠르면 더 빠르게 움직이며 기회를 잡을 수 있다.
  8. 에너지: 가장 좋은 생각은 움직임에서 나온다.
  9. 유머: 한번 웃음은 천개의 말의 가치를 만든다.
  10. 이야기: 누구나 이야기를 갖고 있다. 당신의 이야기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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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간단히 만들어 봤습니다. UI가 직관적이어서 사용하기가 무척 쉽네요.

아래 사이트에서 만들어 티스토리 외부콘텐츠로 삽입하니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방향키나 우측 하단의 화살표로 전후좌우상하로 네비게이션 가능합니다. 

http://www.rvl.io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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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유튜브와 같은 글로벌 미디어가 싸이와 같은 초대형 스타를 순식간에 만들어 내기도 했지만, 글을 통해서 알고 있었던 인디고 아이(Indigo Child)를 유튜브 덕분에 영상으로 직접 볼 기회를 갖네요. Thanks Youtube!! :)  전생(past life)에 대해 질문을 했으면 재밌는 이야기가 나왔을 것 같은데 아쉽군요.




확인된 내용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관련 자료들... 하긴 이 동네 이야기 중에 제대로 확인된 게 어디 있나요? :)

그 외에 유튜브나 구글 검색하면 자료가 엄청나게 쏟아져 나옵니다.


미내사 발행 자료 (회원 가입 및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미내사 자유 게시판에 있는 이야기


지구 상에 존재한다는 인디고 아이들


인디고 아이들에 대하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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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The Power of Awareness: The Quickest Technique to Get You Centered

출처: http://www.finerminds.com/consciousness-awareness/the-power-of-awareness/


바쁜 일상 속에서 깨어 있기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매 순간 깨어 있기는 깨닫는 것 만큼 어렵지만 살면서 순간 순간 잠시 깨어있는 연습을 하면 더욱 더 좋아질 것입니다. 마치 근육을 키워가는 것 처럼... 


손목에 고무 밴드를 차고 다니면서 고무밴드를 볼 때마다 아!! 하면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일단 깨어나면 깨어 있게 된다고 하네요. :)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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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오늘 저녁 성균관 대학교에서 차드 멍탄의 강의가 있는데 200개 좌석이 모두 매진 되었네요. 차드 멍탄의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란 책을 사서 보다가 천주교 신자인 미국의 매제가 불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길래 보내 주는 바람에 읽다가 말았습니다. 이제 명상이 본격적으로 비지니스 세계에 자릴 잡을 것 같네요.


대흠.


[특집 세바시 15분] 구글 본사의 명상 전문가, 차드 멍 탄이 옵니다



TED에 출연한 차드 멍탄입니다.

Compassion! 세계 최고의 기술 회사와 그 회사의 엔지니어가 측은지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네요. 

기술의 하부 구조에는 인간, 그리고 인간 마음의 심층에는 이런 게 자리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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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어제 노트북의 하드디스크 정리하다가 발견한 동영상인데 자막을 단 것 조차 잊고 있다가 구석에서 잠들어 있는 놈을 깨워 유뷰브에 올렸습니다. 요즘 공동 번역하고 있는 책, 'Happy Pocket Full of Money'와 핵심 메세지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 사이 미국에서 쏟아져 나오는 뉴에이지 계열의 자기계발서나 프로그램들도 창조의 메카니즘에 대해서 입을 맞춘듯 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흠.


Video source: Mind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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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괴테와 같은 대문호, 철학자도 이러한 성공 방법을 이야기 했다는 게 인상적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결단이라기 보다는 무심(detachment)으로 의도(intention)를 내는 것이죠. 그리고 의도의 실현(manifestation)을 위한 몇가지 환경적 요소들, 시각화, 믿음, 감사의 마음 등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끝으로 행동에 나섬으로써 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감이 나무에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봐야 결코 감은 내 입속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창조(creation)의 법칙이고 프로세스입니다.


대흠.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최선을 다하고자 결심하는 순간, 신도 감동을 받는다.
결코 상상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일들이 나를 도와준다.
결정의 순간을 시작으로 수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며,
어떤 누구도 자신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온갖 종류의 예기치 않던 사건들과 만남과 물질적 원조가 
나의 힘이 되어준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촌철활인

‘재능 있는 사람이 가끔 무능하게 행동하는 것은, 
그 성격이 우유부단한 데에 있다. 
망설이는 것보다 실패가 낫다.’(버트란트 러셀)
고민이란 어떤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생기기보단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서 더 많이 생깁니다.
모든 일은 망설이는 것보다
불완전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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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마인드콘트롤을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했는지, 전문적인 수련을 받은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스스로 정신을 조절한 것이 적지 않은 도움이 되기는 한 것 같습니다. :)


출처: http://platum.kr/archives/8563



'비전(Vision)'도 사실은 마이트콘트롤과 관련이 있는 개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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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지난주 금요일 돌아가신 장인 어른 장례 치루고 어제 삼우제를 마쳤다 . 며칠 정신을 놓고 지내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마음 속에는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하고 자신감은 사라졌는데 오늘 아침 날아든 뉴스레터는 나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듯 이런 이야기를 전한다. 이제 마음 깨끗이 비우고 다시 출발한다. 적절한 때 찾아온 우연의 일치(Coincidence)! 우주는 이렇듯 나의 성공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대흠.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성공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법

한 가지 뜻을 세우고, 그 길로 걸어가라!
잘못도 있으리라!
실패도 있으리라!
그러나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가라!
반드시 빛이 그대를 맞이할 것이다!
-칸트

촌철활인

달로 가는 로켓은 항로를 이탈해있는 시간이 
무려 전체의 90%라고 합니다.
끊임없이 실패와 교정을 반복하면서 달에 이르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꿈과 의지를 가지고
모든 에너지를 한 곳에 집중시키면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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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성경은 사회적 성공의 관점에서 볼 때 매우 훌륭한 자기계발서이다. 아래 한 문장 안에 자기계발서에서 말하는 성공 비결의 반은 들어가 있는 것 같다. :)  염려하지 말 것(다른 말로 하자면 의심하지 말고 믿을 것), 기도와 간구, 감사함 등...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 너희 구할 것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아뢰라. 빌립보서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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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미내사 사업(Business)에 영성이 도입이 될 것으로 보고 있네요. 


출처: 미내사 홀로스연구소 및 공동체


새로운 의식은 다음과 같은 형태를 띠며 급격히 확산될 것으로 봅니다. 


먼저 심신치유의 형식으로 의료가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둘이 아님을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둘째, 자연과 함께 한다. 즉, 자연에 산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맑은 의식과 건강을 보장받는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셋째, 사업에 영성이 도입된다. 

개인만을 위한 사업이 아닌 전체를 위한 사업, 영적으로도 건강한 사원들이 모인 기업이 번영하게 됩니다.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곳들도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어느 대기업은 사회지원팀이 있어 지원팀장이 부사장급이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자신들이 벌어들인 이익을 어떻게 잘 환원할 것인가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말이겠지요. 


넷째, 새로운치유 시스템은 건강을 위한 예방과 생명의 연장에 사용됩니다. 앞으로는 건강을 넘어 생명연장이라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마케팅의 대부 필립 코틀러 박사가 '마켓 3..0'에서 기업의 영성, 진정성(integrity, 온전함. 진정성)을 강조한 바도 그렇고 

기업은 이제 소비자들의 ‘영혼’을 감싸 안는 세 번째 단계로 진화해야 한다. 소비자들의 욕구와 열망을 이해하고 스티븐 코비가 ‘영혼의 암호를 푸는 것’이라고 정의한 바로 그것을 실천해야 한다. 앞서 설명한 세계화의 패러독스와 창조적 사회의 부상은 바로 이런 ‘영적 호소력’의 대상인 소비자를 이제 지성과 감정, 영혼을 가진 ‘인류 전체’로 설정해야 한다는 사실을 각인시켜준다.---p.69


경영학자 최동석 박사도 그의 블로그 포스팅에서 다음과 같이 2세대 경영학이 태동하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고,

http://mindprogram.co.kr/101

나는 조직에 관한 기본적인 사상이 대전환의 기운을 서서히 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제2세대 경영학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등장하는 제3세대 경영학에서는 조직과 경영관리를 홀로그램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조직을 하나의 홀로그래픽 시스템(holographic system)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개념은 조직의 한 요소인 조직구성원 개개인에게 조직전체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제1세대 경영학의 관점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조직이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직구성원 개개인이 곧 조직의 전체라는 말입니다.조직은 구성원의 집합이기도 하지만, 조직의 요소인 구성원이 곧 조직이기도 합니다. 이런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홀로그램(hologram)의 원리와 양자물리학의 기초적 이해를 필요로 합니다...


끝으로  페북친구이자 '우리가 섬세해졌을 때 알게 되는 것들'의 저자 김범진님과의 페이스북 댓글 대화에서도 비슷한 얘기가 나왔죠.

https://www.facebook.com/Seomse/posts/559940517355499




그러한 미래를 보고 6년 전에 만든 이 블로그도 같은 맥락에 있다고 보는데 충실하게 운영하진 못했지만 엉뚱한 짓을 한 건 아니란 생각에 기분이 좋네요. :)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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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축구를 좋아하고 이천수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던 사람으로서 그가 다시 필드에 설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그런데 오늘 할 얘기는 축구에 관한 것이 아니고 그가 돌아오게 된 과정에 이런 일이 있었다네요. 상상(시각화)와 열망, 이런 것들이 그를 다시 필드에 서게 하는데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천수가 잘 되길 기원합니다.


필드에서 다시 뛰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힘든 시간을 버텼다”던 입단식에서의 고백을 기억하고 있다. 후배들에게 존경받고 싶고 팬들에게 환영받고 싶다던 바람도 기억한다. 돌아온 이천수는 과연 플러스일까 플러스알파일까. 이천수 특유의 오기가 나와야한다.


출처: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10&article_id=0000058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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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작년부터 최면에 관심이 생겨 Steve G. Jones의 사이트에서 여러가지 MP3를 구매하여 듣고 따라해 봤습니다. 최면의 효과에 대해서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크고 제 경우 결과를 분명하게 가르기도 어려워 잘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끌린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 신뢰를 합니다. 안되는 건 모두 제 문제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Mind Valley가 개최한 Awesomeness Fest 2010에서 Steve가 최면에 대한 소개와 함께 간단한 시연을 한 동영상입니다.


최면의 3가지 주요 요소 (3 areas of focus)
1. Hypnosis Suggestion (최면 암시)

2. Visualization (시각화)

3. Relaxation Training (이완 훈련)


최면의 단계,

1. Induction (유도)

2. Deepening (심화)

3. Script (최면 멘트)

4. Amnesia (최면 기억을 정리하는 작업. 기억을 하면 분석을 하게 된다고...)

5. Trance Termination (최면 상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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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스트레스는 물론 우울증·불안증·고혈압에도 효과

ㆍ몸과 마음의 집중 통해 숙면 뒤 같은 평정 찾아


아우토겐 트레이닝(Autogen Training 자율 훈련)을 아시나요? ‘스스로(auto) 생성하는(genesis) 연습(training)’이라는 뜻을 갖는 이완요법이다. 1920년대 독일의 정신과의사 요하네스 슐츠 박사에 의해 그 수련법이 체계를 갖춘 이후 현재 독일을 포함한 유럽에서는 가장 인지도가 높고 보편적으로 보급된 이완요법으로 알려져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2211950195

http://cafe.naver.com/auto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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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작년에 Steve G. Jones 프로그램으로 열심히 하다가 잠시 접고 있는데 아침 검색 중에 다른 사람의 자료가 보이길래 블로그에 보관합니다.


도입부에서 유체이탈 경험이 전 지구적인 현상이라 하네요. 모든 문화, 교육이나 경제 수준, 종교, 남녀노소 구분없이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사람들이 영적인 지식과 수용성이 커지면서 훨씬 더 개방적으로 바뀐 덕택에 유체이탈 경험이 인기를 얻어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좀 다른 것 같은데요. 특히 저는 디지털 문화 속에 주로 거주하다 보니... 

물질에 보다 더 탐닉하는 디지털계는 더욱 캄캄하지요. :)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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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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