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대신에 하는 명상에선 의식 아래로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대략 알파 상태(뇌파 특성 도표 참고) 근방에서 떠돌았는데 덕분에 많은 아이디어들과 그것들을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가지 중요한 건 놓쳤다. 마치 잠에서 깰 때 꿈이 증발해버린 것 같이...


수행으로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비지니스를 위한 명상은 이게 최적의 상태라 생각한다.


아이디어가 많은 건 일단 좋다. 그러나 중요한 건 실행이 안된 아이디어가 의식 속에 많으면 그게 자칫 독이 될 수 있다. 차라리 털어 버리든지 남에게 주든지, 아니면 마음 속에 장롱을 하나 만들어 거기에 넣어 보관해 두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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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그냥 그런 이야기인가 보다 하고 열어 봤더니 와 닿는 말들이 보입니다.

전 특히 10번 Story, "당신의 이야기는 무엇인가?"란 말이 인상깊네요.

새벽에 시간을 쪼개 포스팅합니다.



  1. 겸손: 누구나 우리를 가르칠 수 있는 뭔가를 갖고 있다.
  2. 놀라움: 매 순간은 놀라움을 주는 새로운 기회다.
  3. 낙관주의: 희망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도구다.
  4. 봉사: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5. 커피: 그게 필요해! 지금(NOW) ==> 커피가 왜 필요할까? NOW를 강조한 건지... 그냥 쉬어가는 슬라이드인가? :)
  6. 내향성: 홀로 조용히 침묵 속에 있는 시간을 갖자.
  7. 민첩성: 재빠르면 더 빠르게 움직이며 기회를 잡을 수 있다.
  8. 에너지: 가장 좋은 생각은 움직임에서 나온다.
  9. 유머: 한번 웃음은 천개의 말의 가치를 만든다.
  10. 이야기: 누구나 이야기를 갖고 있다. 당신의 이야기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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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The Power of Awareness: The Quickest Technique to Get You Centered

출처: http://www.finerminds.com/consciousness-awareness/the-power-of-awareness/


바쁜 일상 속에서 깨어 있기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매 순간 깨어 있기는 깨닫는 것 만큼 어렵지만 살면서 순간 순간 잠시 깨어있는 연습을 하면 더욱 더 좋아질 것입니다. 마치 근육을 키워가는 것 처럼... 


손목에 고무 밴드를 차고 다니면서 고무밴드를 볼 때마다 아!! 하면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일단 깨어나면 깨어 있게 된다고 하네요. :)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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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오늘 저녁 성균관 대학교에서 차드 멍탄의 강의가 있는데 200개 좌석이 모두 매진 되었네요. 차드 멍탄의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란 책을 사서 보다가 천주교 신자인 미국의 매제가 불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길래 보내 주는 바람에 읽다가 말았습니다. 이제 명상이 본격적으로 비지니스 세계에 자릴 잡을 것 같네요.


대흠.


[특집 세바시 15분] 구글 본사의 명상 전문가, 차드 멍 탄이 옵니다



TED에 출연한 차드 멍탄입니다.

Compassion! 세계 최고의 기술 회사와 그 회사의 엔지니어가 측은지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네요. 

기술의 하부 구조에는 인간, 그리고 인간 마음의 심층에는 이런 게 자리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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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어제 노트북의 하드디스크 정리하다가 발견한 동영상인데 자막을 단 것 조차 잊고 있다가 구석에서 잠들어 있는 놈을 깨워 유뷰브에 올렸습니다. 요즘 공동 번역하고 있는 책, 'Happy Pocket Full of Money'와 핵심 메세지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 사이 미국에서 쏟아져 나오는 뉴에이지 계열의 자기계발서나 프로그램들도 창조의 메카니즘에 대해서 입을 맞춘듯 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흠.


Video source: Mind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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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괴테와 같은 대문호, 철학자도 이러한 성공 방법을 이야기 했다는 게 인상적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결단이라기 보다는 무심(detachment)으로 의도(intention)를 내는 것이죠. 그리고 의도의 실현(manifestation)을 위한 몇가지 환경적 요소들, 시각화, 믿음, 감사의 마음 등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끝으로 행동에 나섬으로써 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감이 나무에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봐야 결코 감은 내 입속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창조(creation)의 법칙이고 프로세스입니다.


대흠.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최선을 다하고자 결심하는 순간, 신도 감동을 받는다.
결코 상상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일들이 나를 도와준다.
결정의 순간을 시작으로 수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며,
어떤 누구도 자신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온갖 종류의 예기치 않던 사건들과 만남과 물질적 원조가 
나의 힘이 되어준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촌철활인

‘재능 있는 사람이 가끔 무능하게 행동하는 것은, 
그 성격이 우유부단한 데에 있다. 
망설이는 것보다 실패가 낫다.’(버트란트 러셀)
고민이란 어떤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생기기보단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서 더 많이 생깁니다.
모든 일은 망설이는 것보다
불완전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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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마인드콘트롤을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했는지, 전문적인 수련을 받은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스스로 정신을 조절한 것이 적지 않은 도움이 되기는 한 것 같습니다. :)


출처: http://platum.kr/archives/8563



'비전(Vision)'도 사실은 마이트콘트롤과 관련이 있는 개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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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지난주 금요일 돌아가신 장인 어른 장례 치루고 어제 삼우제를 마쳤다 . 며칠 정신을 놓고 지내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마음 속에는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하고 자신감은 사라졌는데 오늘 아침 날아든 뉴스레터는 나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듯 이런 이야기를 전한다. 이제 마음 깨끗이 비우고 다시 출발한다. 적절한 때 찾아온 우연의 일치(Coincidence)! 우주는 이렇듯 나의 성공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대흠.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성공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법

한 가지 뜻을 세우고, 그 길로 걸어가라!
잘못도 있으리라!
실패도 있으리라!
그러나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가라!
반드시 빛이 그대를 맞이할 것이다!
-칸트

촌철활인

달로 가는 로켓은 항로를 이탈해있는 시간이 
무려 전체의 90%라고 합니다.
끊임없이 실패와 교정을 반복하면서 달에 이르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꿈과 의지를 가지고
모든 에너지를 한 곳에 집중시키면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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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미내사 사업(Business)에 영성이 도입이 될 것으로 보고 있네요. 


출처: 미내사 홀로스연구소 및 공동체


새로운 의식은 다음과 같은 형태를 띠며 급격히 확산될 것으로 봅니다. 


먼저 심신치유의 형식으로 의료가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둘이 아님을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둘째, 자연과 함께 한다. 즉, 자연에 산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맑은 의식과 건강을 보장받는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셋째, 사업에 영성이 도입된다. 

개인만을 위한 사업이 아닌 전체를 위한 사업, 영적으로도 건강한 사원들이 모인 기업이 번영하게 됩니다.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곳들도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어느 대기업은 사회지원팀이 있어 지원팀장이 부사장급이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자신들이 벌어들인 이익을 어떻게 잘 환원할 것인가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말이겠지요. 


넷째, 새로운치유 시스템은 건강을 위한 예방과 생명의 연장에 사용됩니다. 앞으로는 건강을 넘어 생명연장이라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마케팅의 대부 필립 코틀러 박사가 '마켓 3..0'에서 기업의 영성, 진정성(integrity, 온전함. 진정성)을 강조한 바도 그렇고 

기업은 이제 소비자들의 ‘영혼’을 감싸 안는 세 번째 단계로 진화해야 한다. 소비자들의 욕구와 열망을 이해하고 스티븐 코비가 ‘영혼의 암호를 푸는 것’이라고 정의한 바로 그것을 실천해야 한다. 앞서 설명한 세계화의 패러독스와 창조적 사회의 부상은 바로 이런 ‘영적 호소력’의 대상인 소비자를 이제 지성과 감정, 영혼을 가진 ‘인류 전체’로 설정해야 한다는 사실을 각인시켜준다.---p.69


경영학자 최동석 박사도 그의 블로그 포스팅에서 다음과 같이 2세대 경영학이 태동하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고,

http://mindprogram.co.kr/101

나는 조직에 관한 기본적인 사상이 대전환의 기운을 서서히 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제2세대 경영학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등장하는 제3세대 경영학에서는 조직과 경영관리를 홀로그램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조직을 하나의 홀로그래픽 시스템(holographic system)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개념은 조직의 한 요소인 조직구성원 개개인에게 조직전체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제1세대 경영학의 관점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조직이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직구성원 개개인이 곧 조직의 전체라는 말입니다.조직은 구성원의 집합이기도 하지만, 조직의 요소인 구성원이 곧 조직이기도 합니다. 이런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홀로그램(hologram)의 원리와 양자물리학의 기초적 이해를 필요로 합니다...


끝으로  페북친구이자 '우리가 섬세해졌을 때 알게 되는 것들'의 저자 김범진님과의 페이스북 댓글 대화에서도 비슷한 얘기가 나왔죠.

https://www.facebook.com/Seomse/posts/559940517355499




그러한 미래를 보고 6년 전에 만든 이 블로그도 같은 맥락에 있다고 보는데 충실하게 운영하진 못했지만 엉뚱한 짓을 한 건 아니란 생각에 기분이 좋네요. :)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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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작년부터 최면에 관심이 생겨 Steve G. Jones의 사이트에서 여러가지 MP3를 구매하여 듣고 따라해 봤습니다. 최면의 효과에 대해서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크고 제 경우 결과를 분명하게 가르기도 어려워 잘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끌린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 신뢰를 합니다. 안되는 건 모두 제 문제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Mind Valley가 개최한 Awesomeness Fest 2010에서 Steve가 최면에 대한 소개와 함께 간단한 시연을 한 동영상입니다.


최면의 3가지 주요 요소 (3 areas of focus)
1. Hypnosis Suggestion (최면 암시)

2. Visualization (시각화)

3. Relaxation Training (이완 훈련)


최면의 단계,

1. Induction (유도)

2. Deepening (심화)

3. Script (최면 멘트)

4. Amnesia (최면 기억을 정리하는 작업. 기억을 하면 분석을 하게 된다고...)

5. Trance Termination (최면 상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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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G. Jones 최면 시범  (1) 2013.02.25
Posted by 대흠

오늘 검색 중에 발견한 동영상.

윤홍식 선생의 책 '초보자를 위한 단학'을 읽었는데(일부만), 이 분은 봉우 권태훈옹의 제자로 공부를 많이, 제대로 한 분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시크릿에 대해 무슨 이야기를 할까 큰 기대하고 동영상을 봤는데, 내가 탐구해 온 것들과는 거리가 좀 있다. 이 분 이야기는 일반론이다. 양심의 법칙이 우주의 원리라는 데는 동의한다. 그러나 저쪽 세계 - 뉴에이지란 틀에 가두고 싶진 않은 - 에 대해 세밀히 알고 있진 못한 것 같다. 아니면 질문하는 사람의 수준에 맞게 대답을 했든지...

나에겐 아직 해결하지 못한 의문이 남아 있지만 계속 나의 길을 갈 것이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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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이미지 트레이닝, 시각화(Visualization), 심상화, 트랜서핑에서는 슬라이드라 부르는 상상(imagination). 물질 세계에 원하는 현실을 구현해내는 설계도. 더욱 세밀하게 상상을 하겠다고 하는 말이 인상적이다. 너무 적나라하게 표현했다. :)


대흠.


출처: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073&article_id=0002215040


[스포츠서울닷컴ㅣ김용일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21·함부르크)이 후반기를 앞두고 치른 오스트리아 빈과 친선 경기에서 60m 드리블에 이은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골을 터뜨린 것에 "꾸준한 이미지트레이닝의 결과"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포츠서울닷컴>과 이메일로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축구 스승인 아버지(손웅정 감독)와 이미지트레이닝에 관한 대화를 많이 한다"며 "다양한 골 기회를 대비한 이미지트레이닝이 습관화된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12일 홈구장인 임테크 아레나에서 킥오프한 빈과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14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중앙선 부근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은 페널티박스까지 약 60m 드리블을 시도했다. 상대 수비가 멈칫하자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이은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은 손흥민이 '양발'을 고루 잘 쓰는 능력과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기 17경기 중 16경기(15선발)에 출전해 팀 내 최다인 6골을 넣은 손흥민은 휴식기에 치른 3차례 친선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리며 후반기 활약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아버지와 함께한 훈련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반갑다. 전반기에 터뜨린 6골 대부분 아버지와 훈련의 성과로 이뤄진 결과물이었다. 지난 9월 17일 프랑크푸르트와 3라운드에서 터진 시즌 첫 골은 가장 의미 있었다. 당시 그는 1-3으로 뒤진 후반 18분 상대 골키퍼를 제치고 골망을 흔들었다. 손 감독은 "(손)흥민이와 유럽 챔피언스리그 등 주요 경기를 보며 정상급 공격수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어떻게 공략하는지 유심히 봤다"며 "이미지트레이닝을 비롯해 특훈을 했다"고 말했다.

도르트문트와 4라운드에서 나온 3호 골과 그로이터 퓌르트와 7라운드에서 터진 5호 골도 왼발로 절묘하게 감아 차 골문을 갈랐다. 하루 1,000개 이상의 슈팅 훈련을 할 때마다 손흥민이 주로 차는 각도였다. 늘 이미지트레이닝을 통해 골키퍼의 움직임을 예상하고 반 박자 빠른 타이밍으로 끊어 차는 연습을 했다. 후반기를 앞두고도 단독 드리블 돌파를 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해결하는 그림을 그려온 두 부자에겐 친선 경기였으나 왼발 중거리포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손흥민은 "아직은 부족한 게 많다"면서 "더욱 세밀하게 (이미지트레이닝을) 해야 할 것이다. 부담은 있으나 온 힘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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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자기계발(personal growth/development)에 대한 오랜 관심과 의문이 요즘 기웃거리는 분야.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


누구는 되는데 누구는 안되는 이유가 뭘까? 주어진 환경과 갖고 있는 조건이 서로 다르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그 환경과 조건의 원인은 무엇일까?  업장(業障)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 가정을 해본다. 그렇다면 EFT가 업장을 소멸까지는 아니지만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까? 도이원의 기공사 김경근 원장에게 들은 바에 따르면 명상을 통해 삼매에 들면 업장을 해소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일반인들이 삼매까지 가는 길이 그리 만만치 않다. 그렇다면 EFT가 명상을 완전히 대체할 순 없어도 소기의 목적을 거둘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을까? 계속 관찰해보기로 하자.


대흠.



출처: http://thetappingsolution.com/2013tappingworldsummit/VS1c-Louise-Hay7.php


Do you know what's really holding you back? 

Do you know what unconscious beliefs, patterns, traumas and negative emotions are limiting your ability to create the life that you want? And if so, what are you doing to clear them and move forward? 
 
Most people aren't consciously aware of the things holding them back. And oftentimes they're afraid to look into these present and past limitations, thinking that if they do that they will manifest or attract more of those things into their life. 
 
Best-selling author Louise Hay is known as the "Queen of Affirmations", and knows better than anybody the power of positive focus. Her book "You Can Heal Your Life" has sold over 50 million copies worldwide! 
 
But there's one thing she knows for sure...only focusing on the positive and ignoring the negative things going on in your life, both present and past, won't make your problems go away. :) 
 
As she puts it's...


"If You're Going to Clean a House, You Need to See the Dirt..." 

We all have "stuff" that we're dealing with at any point in our life. Financial challenges, emotional ups and downs, relationship problems, and so much more. It's all a natural part of life. 
 
How we address those issues, find their root causes, and "clean them up" as quickly as possible are what make all the difference. 
 
In this video Louise will share with you how to go about balancing the "clean up" work with the use of Tapping and how to then get back to the positive with life changing affirmations. 
 
Most people make some extremely common mistakes when it comes to this "inner work" that leaves them frustrated and running in circles. In this video she shares how to create a simple shift in perspective that can wipe these challenges away in seconds. 
 
One of the most powerful aspects of Tapping is it's ability to create forgiveness of our past and current life. As Louise says...


"Forgiveness Wipes the Slate Clean, So That Other Things Can Come In..." 

Love, forgiveness and self-acceptance are the most powerful gifts anybody can give themselves. But getting to a point where you can turn off the background negativity isn't always easy... 
 
You know what I mean, the "I'm not smart enough", "Who do I think you am?", "I'm not lovable", "I can't be successful" type of comments. 
 
These type of comments severely limit our ability to fully express who we are and live the life that we want. 
 
In this video Louise will share with you how to use Tapping to allow forgiveness, love and self-acceptance into your life... 

She’ll also share with you her personal struggle with growing up feeling that she wasn’t good enough and will open up about how certain past emotional traumas were manifesting in her body and creating physical challenges (and how the same thing may be happening with you).

 

You’ll get to tap along with Louise, share in her open Tapping experience and have your own as you tap along with her. (The last 10 minutes are especially emotional for Louise.)

 

Get ready for a powerful, emotional and very moving shift that will help you to finally move forward past any blocks that have been holding you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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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출근길 지하철에서 시크릿을 읽으며 정리해 본 생각


사람은 하루에 6천 가지 생각을 한다고 한다. 생각을 통제해야 하는데 시도 때도 없이 떠오른 이 많은 생각들을 어떻게 통제한단 말인가? 제한적인 해결 방안은 감정에 있다. 일차적으로 내가 통제해야 하는 것은 부정적인 생각인데, 감정은 이 생각들을 크게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준다. 나쁜 기분은 부정적인 생각들을 대표하고 좋은 기분은 좋은 생각들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결과이다. 수 많은 생각들을 감시하고 통제하기가 어려우면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살피고 그에 따라 원인이 되는 생각을 추적할 수 있다.

그러나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A Happy Pocket Full of Money에서 David Cameron Gikandi가 추천하는 위빠사나와 같은 깨어있기 명상을 하는 것이다. 실시간으로 생각을 통제할 수 있는 기술(?)이다.

자신을 통제하는 것, 그것은 가장 위대한 예술이다’ -괴테-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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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범사에 감사하라.'


3D 프린터의 등장으로 생각이 현실로 드러나는 메카니즘(manifestation)에 대한 개념적 이해가 보다 쉬워진 것 같다. 상상 속의 이미지는 설계도이며 기대감, 믿음 그리고 감사와 같은 감정들은 찍어낼 물체의 재료(질료)다. 그 외에 원하는 물체가 더 빠르게 현실 세계에 인쇄되어 나타나기를 원한다면 몇가지 삶의 태도들을 돌아다 봐야 할 것이다. 그런 것들은 대개 인류의 스승들이나 종교의 경전들이 언급해왔던 것들이다. 노자의 '위무위(爲無爲, 하지 않으면서 행하는)'가 대표적인 예이다.


-대흠-


"당신의 이미지들에 흥분하세요. 긍정적인 감정으로 이미지에 활력을 불어 넣으십시오. 감정은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입니다. 감사를 느끼는 것은 이러한 감정 중에 가장 강력한 것이죠. 몸 속의 모든 세포에 당신의 이미지를 부어 넣으세요. 지금 경험하고 있지 못할지라도 당신의 목표가 이미 이루어졌다는 감사의 느낌을 당신 몸 안의 모든 세포에 불어 넣으세요. 당신은 그것을 완벽한 우주의 법칙에 따라 자동적으로 받아 왔습니다. (요청하기도 전에, 그것은 당신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행동할 때 이와 같은 느낌들을 당신의 행동에 주입하기 바랍니다."
From Happy Pocket Full of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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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예수가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 “이미 다 이루어진 줄 알라."

요즘 미국에서 유행하는 양자물리학(에너지 세계)에 기반한 자기계발(Personal Growth/Development) 프로그램이나 책에는 이런 류의 말들이 심심찮게 등장한다. 그런데 막상 이걸 실천하려고 하면 거의 되지 않는다. 아니 불가능하다. 어려운 상황에서 이렇게 생각, 아니 느끼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이것이 사람들이 씨크릿을 폄하하는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그것이 어려운 이유는 느낌은 영감, 에너지의 차원인데 그걸 생각으로 하기 때문이다. 생각은 물질적 차원의 일이다. 그러니 안되는 게 당연하다.

여러 종류의 영감이 있겠지만 뭔가 일어날 듯한, 다가올 것 같은 느낌이 살아 있다면 그건 영감이라 할 수 있다. 의식이 영혼과 맞닿는 순간이다. 누구에게나 그런 영감의 순간은 찾아 온다. 단지 그걸 유지하기가 어렵다. 훈련이 안된 사람에게 
그런 순간은 아주 짧게 일어났다가 사라진다. 특히 슬픔, 기쁨, 두려움, 분노, 짜증 등으로 감정의 동요가 일어나면 그런 섬세한 영감은 봄날 눈 녹듯이 사라져 버린다. 

이러한 영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노자가 말하는 위무위(爲無爲), 즉 하지 않으면서 행하는 혹은 초연한 자세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니 기칸디(David Cameron Gikandi)가 Happy Pocket Full of Money에서 ‘당신이 부를 얻어 경험하게 될수록 당신은 돈이나 부에 대해 냉담해 질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집착이 떨어져 나가기 때문이다.

결국 이러한 자세는 사람들을 부의 경험을 넘어서 의식의 진화로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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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다음 주 교육정보화 포럼, ' 융합파라다임과 미래 신산업'이란 주제의 프리젠테이션 내용 중에 이런 부분이 눈에 띄네요. 비지니스 생태계가 가치중심으로 변화하는데 '감성'과 함께 '영혼', '全人' 등의 요소도 아주 작게, 살짝 주목을 받네요.^^  전 비지니스 세계에서 이런 개념의 등장이 더 근원적이고 큰 차원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필립 코틀러 박사의 마켓 3.0에서 '영혼'이 언급되는데 그 영향을 받은 건가요?




출처 : '융합파라다임과 미래 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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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일반인들에게 양자물리학을 얘기할 때 가장 많이 소개되는 이야기입니다. 미립자가 파동(에너지)으로 움직이다가 누군가가 관찰을 하면 입자(물질)처럼 활동한다고 하는데 과거의 물리학에서는 상상도 못할, 그야말로 귀신이 곡할 일이 양자물리학, 미립자의 세계에서는 일어나고 있습니다. :)


누가 만든 애니메이션인지 참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만든 분과 자막 달아준 분, 덕분에 양자물리학에 무지한 저 같은 사람이 큰 도움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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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양자역학(물리학) 이론이 세상에 나온지 한 세기를 넘기고 있지만 대중들의 인식은 아직 뉴튼과 데까르트의 합리주의적 사고를 벗어나고 있지 못하는 것 같다. 마법과 같은 실험이라 논란도 많을 수 있겠지만 지상파 방송국에서 만든 프로그램이니 이 실험에 대한 공신력이 상당할 것으로 믿는다. 아마도 최근에 왓칭(Watching)이란 책을 쓴 MBC 보도국 김상운 기자가 아이디어를 내어 제작된 것 아닌가 생각된다.

이 동영상은 생각이 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과 긍정적인 파동이 갖는 힘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양자물리학에서 말하는 관찰자 효과와 같은 맥락일 것이다.

원불교 신문의 인터뷰 기사  관찰자 효과가 부리는 놀라운 비밀

대흠.


출처: 왓칭, 신이 부리는 요술 김상운 저

왓칭 Watching, 신이 부리는 요술

하버드 대학의 랭거 교수는 여러 호텔의 청소부 84명에게 청소 활동의 운동량을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한 달 후 그들의 건강 상태를 검진해보았더니 체중, 허리둘레, 지방, 혈압이 크게 감소했다. 자신의 행위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니 절로 몸이 변화한 것이다. 또한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리비 교수는 선거를 하루 앞둔 날에 학생들로 하여금 투표를 하는 자신의 모습을 각각 1인칭과 3인칭의 시점으로 상상해보도록 하고 실제 투표 여부를 확인해보았다. 놀랍게도 1인칭의 상상은 72퍼센트, 3인칭의 상상은 90퍼센트의 투표율을 보였다. 잠재의식에 심어진 작은 씨앗 하나가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던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제3자의 입장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힘이 얼마나 강력한 효과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저자의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연구 결과라 더욱 믿음이 간다. 25년차 방송기자이자 앵커인 저자는 가족들의 잇단 사망으로 극심한 마음의 병에 걸렸다. 그는 마음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해외의 심리치료 명저들을 탐독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자신이 병에 걸린 원인을 깨달았다. 그 해법은 간단했다. 제3자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순간, 마음의 병은 거짓말처럼 순식간에 사라진 것이다. 

이 경험을 말미암아 호기심이 생긴 저자는 3년간 우주의 원리에 관한 책들을 차근차근 읽어가며 명상을 하기 시작하고 마침내 관찰자 효과에 완전히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그 관찰자의 원리를 전해주고 있다. 내면의 시선이 바뀌는 순간 삶에 요술이 시작됨을 알려주는 이 책은 독자들의 인생의 고민을 해결해줄 뿐만아니라 영혼이 실제로 존재하는지의 여부까지도 깨닫게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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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잘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일상을 살면서 잘 깨닫지 못하는 것이죠.

노자 선생께서 이와 같은 자기 계발(Personal Growth)에 적용할 수 있는 말씀도 하셨군요. ^^  


-대흠-


당신의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성격을 이루며

성격은 당신의 운명이 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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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