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작몽을 조금씩 시도해 보는데 별 진척이 없다. 마음을 한곳에 집중해야 하는데 요즘 너무 많은 일을 벌려 놓은 것 같다. 언젠간 되겠지... :)

이런 도구가 주어진다면 사용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자각몽도 이런 기기도 단지 목표로 가는 도구일 뿐이다. 

누구나 쉽게 자각몽(Lucid Dream)을 꿀 수 있는 시대가 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시간을 두고 생각해봐야겠다.


대흠.


꿈을 조종하는 `수면 안대` 세상에나~

꿈을 꾸는 도중에 꿈이라는 사실을 알게 함으로써 꿈을 조종할수 있는 수면 안대가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두 젊은 과학자에 의해 개발됐다고 영국일간 데일리메 인터넷판이 20일 보도했다. 이 눈가리개는 겉모습은 일반 수면 안대 같지만 착용자로 하여금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두뇌가 알도록 함으로써 꿈을 조종할수 있도록 특별히 렘(REM 급속한 안구운동)을 강화시켜준다고 해서 `레미'(Remee)라고 명명됐다.


개발자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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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몽의 의의

자료실#9 2012.05.17 19:33

출처 : 미내사 제공 자료. 김현철 번역 '자각몽 경험의 다양성'


자각몽이란 자신이 꿈을 꾸고 있는 것을 인식하는 꿈을 의미한다. 이 용어는 정신적 명료성을 뜻하는 “lucid”란 단어를 사용한 프레데릭 에덴(Frederik van Eeden)의해서 만들어졌다. 의식의 명료성(Lucidity)은 흔히 어떤 꿈이 진행되는 한 중간에 시작하며, 꿈꾸는 사람이 그 경험을 물리적인 실재로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의 꿈으로서 인식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각몽은 일반적인 명상수행법과 같이 깨어있는 상태에서 잠재의식 영역으로 진행해 들어가 꿈 또는 시각적인 영상을 인식하는 아스트랄 투사(astral projection)와는 달리, 잠재의식 또는 꿈을 꾸는 상태에서 각성의 단서를 훈련하여 의식의 깨어있는 상태로 꿈을 탐사하는 방법이다. 자각몽은 때때로 꿈꾸는 사람에 의해서 경험되는 불가능한 어떤 사건, 즉 유체 비행 또는 죽은 사람을 만나거나 어떤 장소의 여행 그리고 유체이탈과 유사한 생리적 변화를 동반하기 때문에 유체이탈의 한 과정으로서 간주한다.


자각몽과 아스트랄 투사는 자신의 잠재의식 또는 꿈에서 경험되는 여러 가지 사건들과 접촉하고 이를 탐구하게 된다. 신지학적인 용어로는 인간의 개인적인 인격(또는 개성)을 구성하는 요소는 원인체와 멘탈체, 아스트랄체 그리고 육체(에텔체 포함)로 분류한다. 원인체는 개성의 원형이 형성되기 이전의 무의식적 근본 자성(삼스카라 또는 행업), 욕망의 덩어리(또는 홀로그램)로 이루어져 있으며 ‘나는 존재한다’는 에고 의식(아이덴터티)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에고 의식은 현상세계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연유하며 욕망의 씨앗으로만 존재한다. 이 씨앗이 적당한 환경과 시기가 오면 자신의 욕망을 최대한 발휘하고 경험할 수 있는 개성의 원형, 즉 멘탈체를 형성하게 된다. 따라서 멘탈체는 현상세계에서 자신의 특정한 신념체계 또는 특정한 경험을 일으킬 수 있는 청사진이 있는 곳이다. 여기까지 무의식적 영역이라고 부르자. 그 다음 특정한 경험을 위하여 시각적인 영상과 감정들을 끌어 모으게 되는 데 이것이 바로 아스트랄체이다. 즉, 아스트랄체는 현상세계에로 환생하기 위한 중간 단계로, 만약 우리가 집을 짓는다고 가정한다면 먼저 그 집의 설계도(개성 원형 또는 멘탈체)가 있어야 하고 그 다음 그 집을 짓기 위해서 자갈과 모래, 시멘트 등 여러 가지 재료들이 필요할 것이다. 아스트랄체는 바로 이와 같은 활동을 관장한다. 자각몽은 꿈과 아스트랄계를 탐구하고 그것을 조절하는 명상법이다. 쉽게 말하자면, 이 세계에서는 경험의 질료들을 수정하고 변경 시킬 수 있다. 따라서 멘탈체의 청사진도 수정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벽돌집을 짓는 과정에서 나무집으로 경험의 질료들을 약간 수정할 수 있다. 만약 우리가 깨어있는 의식으로 이러한 것들을 통찰한다면, 의식의 진화를 위하여 많은 시간들을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다. 즉, 특정한 경험을 위하여 물질계까지 끌어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잠재의식 영역이라고 부르자.


이 글의 1장과 2장은 자각몽이 경험되는 전반적인 이론모델과 그 의미를 살펴보게 될 것이다. 즉, 깨어있는 현재의식-안정된 배경층(무의식 배경층), 일반적으로 꿈을 지각하지 못하는 비자각몽과 꿈을 지각하고 기억할 수 있는 자각몽의 이론 모델을 살펴보게 될 것이다. 여기에서 저자는 현재의식의 경향성과 꿈 속에서 경험되는 사건의 인과관계를 무의식 배경층 모델로 설명한다. 독자들은 위에서 설명한 원인체와 멘탈체의 개성 원형과 비교해가면서 살펴본다면 보다 더 쉽게 이를 이해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3장에서는 자각몽이 시작되는 감각적 인격적 다양성과 감정적인 부분에 대한 다양한 경험담들을 살펴보게 될 것이다.


이 글은 불교의 사념처 수행과 12연기법 같은 마음의 변이들을 명상하는 수행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만약 시간이 허락한다면 역자는 자각몽 기법를 사용하여 불교의 사념처 수행과 12연기법을 관련지어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 계획이다.(역자 김현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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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꿈을 만들어서 꾼다’ 

 사람이 꿈에 빠진다는 ‘렘수면(rapid eye movement sleep)’ 상태. 이때에 맞춰 특정 환경의 소리를 들려준다면 꿈에 반영이 될까. 

 예컨대, 요란한 액션영화를 틀어놓고 잠이 들었을 때, 꿈에서 비슷한 내용이 이어졌다는 경험담은 흔하다. ‘드림온(Dream ON)’은 이 같은 원리에 착안해 만든 애플리케이션이다. 

드림온을 다운로드 받아 직접 체험해봤다. 영국 하트퍼트셔 대학 심리학과 교수 리처드 와이즈맨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는 문구가 눈에 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전용이며, 다운로드는 무료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420151523


유체이탈이나 자각몽을 통해 꿈의 세계를 통제하면 얼마든지 가능할 것이나 과학으로 접근하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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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태 공간은 정보체(Informational Structure)이다.  그것은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사건의 다양한 가능태들이 들어 있는 무한한 정보장이다. 가능태 공간에는 과거에 존재했고 지금 존재하고 앞으로 존재할 모든 것이 들어 있다. 가능태 공간은 시간과 공간 속을 움직이는 물질의 형판, 혹은 좌표시스템의 역할을 한다. 영화 필름에서 처럼 과거와 미래는 영구적으로 보존되어 있으며, 현재를 보여주는 프레임들의 연속적인 전환에 의해서만 시간적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세계는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물질적 현실과, 지각의 한계 너머에 있지만 여전히 객관적인 비물질적 가능태 공간, 이 두가지 형태로 존재한다. 이 정보장에 접속하는 것이 원리상 가능하다. 바로 거기서 직관적 지식과 투시 능력이 나오는 것이다. 마음은 원래 새로윤 것을 창조할 수 없다. 마음은 낡은 벽돌로 새로운 모양의 집을 지을 수 있을 뿐이다. 두뇌는 정보 자체를 저장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가능태 공간의 정보에 접속할 수 있는 주소와 같은 것을 보관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과학적 발견과 예술의 걸작들은 마음이 영혼을 통해 가능태 공간에서 얻어온 것이다.

 꿈은 일반적인 뜻으로 말하는 그런 종류의 '환상'이 아니다. 마음은 꿈을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실재로 본다.  우리가 현실에서 보게 되는 것들은 실현된 가능태들이다. 꿈속에서는 우리는 실현되지 않은 가능태들을 본다. 즉, 꿈은 가상의 시나리오와 무대장치를 가진 시나리오들인 것이다. 꿈은 우리에게 과거에 있었던 것들이나 미래에 있을 수 있는 것들을 보여 주기도 한다. 꿈은 가능태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영혼의 여행인 것이다.

출처: 트랜서핑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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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리얼리티트랜서핑' 2권(성공의 물결로 갈아타는 선택의 비밀)을 읽기 시작했는데 '의도' 편에서 자각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아직 정확히 모르지만 자각몽을 이용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려는 것 같다. 그런데 자각몽에는 위험이 따른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어젯밤 잠이 들기 전에 자각몽에 대해 잠시 생각만 하고 잠이 들었는데 예상치 못한 특별한 꿈을 꾸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워크샵의 행사 같았는데... 김수로(영화배우)가 스피치(Speech)를 할 차례인데 가로줄이 난 티셔츠를 들고 거기 쓰여진 연설문 같은 글자를 읽으려다가 못하겠다고 슬쩍 피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대신 스피치를 하려고 티셔츠를 넘겨 받고 글자를 읽으려는데 아무 글자도 없었다. (이런 황당함이란... ^^)

순간 김수로가 발표문이 없는 걸 알고 곤란한 상황에서 나한테 떠 넘긴 행위가 마치 예능 프로그램(1박2일)에서나 보는 그의 잔머리 굴림 같이 느껴져서 키득거리며 한참을 웃었는데 그 웃음은 꿈속에서가 아닌 실제 세계, 방안에서 터져 나온 웃음이었다. 난 웃으면서 옆에서 자고 있는 와이프가 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이것도 일종의 자각몽 아닌가 생각된다. 꿈을 관찰하는 현실 세계의 내가 웃고 있었으니...만일 자각몽이 아닌 상태라면 꿈속에서 웃었기 때문에 소리가 나지 않았어야 한다.

전날 밤에 단지 자각몽을 생각한 것으로만 자각몽을 꾸었다는 건 나에겐 좀 특별한 변화이고 하나의 우연의 일치로 기록될 만하다고 본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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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상상의 세계

Others 2009.10.30 13:32
2000년 전후 모 기수련 단체에서 수련 할 때 최고 지도자 되는 이가 '상상은 4차원의 세계'라고 했다. 그 양반 말이 아니라도 그와 같이 말하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본다.



꿈 혹은 상상... 보통 사람들의 관점에서 생각을 해보자.

'상상의 세계는 단지 상상력으로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고 그걸 통해 자유로운 사고를 펼친다' 등 이런 설명으론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된다.

조금 더 파고 들어가보자.
상상이나 꿈은 엄연히 존재하는 하나의 현실 세계가 아닐까?
우리가 사는 3차원 물질 세계의 물리적, 논리적 제약을 받지 않고 전개되는 또 하나의 세계일 것이다.

우리 의식의 바닥 깊숙이 자리한 고전 물리학적, 3차원적 고정관념을 잠시 접어 놓자.
그럼 꿈이나 상상의 세계는, 그 실체(?)는 무엇일까?

이제부터 '상상의 세계는 4차원의 세계'란 가설을 세워 놓고 몸과 마음을 이용하여 실험을 하고 상상의 세계와 현실  세계와의 관계에 대해 통찰을 해보려 한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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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늦은 시간에 잠이 들어 꿈일기는 접었는데도 무슨 꿈이 떠올랐다. 꿈의 내용의 무엇이었는지는 잊었지만  '꿈은 늘 거기에 존재하는 것'이란 느낌 하나가 찰나에 떠올랐다. 감각이 살아있다는 것으로 받아 들인다.

이와 같이 아주 미세한 느낌들을  잡아내는것, 그리고 명시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마인드 컨트롤 수련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느낌은 주관적 참고점(reference point)으로 기억해 두어야 한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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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하드웨어, 마음은 OS(Operating System) 그리고 우리들의 꿈은 Windows XP 위에 설치된 프로그램.
어떤 프로그램은 필요할 때마다 하드 디스크로 부터 실행을 하지만,
더 진화된 프로그램은 메모리에 상주하면서 지시한 명령을 반복 수행한다.
한 단계 더 진화한 소프트웨어는 명령의 기계적 수행이 아닌 사용자의 필요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작업을 수행한다.

I am making programs and running them everyday and every second in some cases.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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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일각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수십년, 수백년 혹은 수천년? 전) 그리고 최근에는 Secret 라는 동영상을 통해서 이 방법을 소개하고 전파해 왔는데 과학(경영과학)계에서 이제 보다 구체적으로 언급을 하기 시작합니다.
조영탁씨는 휴넷이라는 국내 최대의 온라인 경영 학습 사이트의 대표입니다.

비전으로 내려오던, 대중들에게 노출되지 않던 이러한 술법들이 공개되는 것은 시대적으로 뭔가를 암시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새로운 시대-물병자리 시대라고도 하고...- 혹은 인류 의식의 도약기 등등...

신비가들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이러한 변화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보이는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로 중심이 이동한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

대흠.
    

뇌과학의 비밀 - 꿈 바라보기 기술

“전두엽에는 미래 기억을 담당하는 분야가 있다.
미래기억이란 미래의 목표를 기대하고 마음에 품어

현재의 불편함이 미래의 목표를 이루는데 장애가 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이다.
예를들어 신경외과 의사가 되고 싶다면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노력해야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다.
만일 힘든 수련기간에

마음속으로 이미 신경외과의사가 된 자신의 모습을 그릴 수 있다면 그 사람은
그런 그림을 그리지 못하는 사람보다 훨씬 수월하게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
두뇌운동(이레 출판사)에서 인용했습니다.

이것을 꿈 바라보기 기술이라고 합니다
.
자신의 꿈을 마음 속에 그리고
,
그것이 현실이 되었다고 매순간 간절하게 믿게 되면 현실이 된다는


꿈 바라보기 기술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길 바랍니다. 조영탁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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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구글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소프트웨어 벤처에 근무하면서 마인드콘트롤을 연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브랜드 마케팅이나 스토리텔링에도 관심이 좀 있고요.
Visualization은 마인드콘트롤의 핵심 요소중 하나입니다.
이걸 언급하는 사람들이 드물어 제게는 님의 글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도 되는지요.
출처는 분명히 명시해 드리고요. ^^

행복한 날 되시길...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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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좋은 질문

Others/꿈일기 2008.05.26 14:33
좋은 질문 두어가지만 갖고 싶은데...
너무 거창하거나 심오한 것 말고...
실용적인 걸로 , 이 단어가 요즘 오염이 심한 것 같은데...

잘 안 떠오르네요.

어젯 밤엔 연습하려고 질문을 하나 만들어 꿈에다 던져봤는데
아침에 잠에서 깨어 비몽사몽의 상태였는데 꿈을 기억하고 있었고 그걸 replay 해보면서
기억하려 했는데 완전히 잠에서 빠져 나오니 꿈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고 꿈을 꿨다는 기억만 남았더군.

깊은 잠 - 비몽사몽 - 현실
이렇게 3 단계의 의식 상태를 경험함.

낮에 꿈을 기억해내려 알파상태에 들어 갔는데 도입부만 살짝 기억이 나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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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