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린 지 한참 지난 것 같네요. 대부분은 랜덤 방문자이지만 일부는 알고 찾아주는 분들도 있을 거란 생각입니다. 조금 전 떠오른 생각 메모 겸 글을올립니다. 


요즘은 David Cameron Gikandi란 케냐인이 쓴 'Happy Pocket Full of Money'란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6개월 정도 지나면 번역서가 한권 나올 겁니다. 이 책의 근간을 흐르는 사상은 리얼리티 트랜서핑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에 못지 않은 괜찮은 자기계발서가 나올 것으로 믿습니다.


그런데 오늘 버스를 기다리면 살짝 깨달은 것이 있어 버스 안에서 노트북을 열고 메모해 둡니다.


생명에너지는 분노, 짜증, 걱정, 슬픔 등의 감정적인 충격에 매우 민감한 것 같습니다. 리얼리키 트랜서핑에서는 그런 걸 일으키는 놈을 펜듈럼이라 하지요. 그런데 그 펜듈럼의 충격을 명확하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를 오늘 알아냈습니다. 우리가 충격이라 표현할 때 생명(자유) 에너지를 기준으로 말하지 않고 몸으로 직접 느끼는 생리적 에너지를 기준으로 느끼고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분노나 짜증으로 생명에너지에 손상이 가면 마음의 고요한 상태가 망가지면서 영감이나 의도도 위축이 됩니다. 이런 일들이 성공의 그림에 얼마나 큰 손상을 입히는지를 깨달은 것 같습니다. 이런 일들이 자주 발생하면 성공의 길이 무척 험난한 길이 되겠죠.


오늘 새벽 기분 좋은 꿈을 꾸었는데 오전에 마눌님과 입씨름을 하면서 생명에너지에 상처를 입는 타격을 당했습니다. (물론 물리적인 게 아니라 말이죠.^^) 기분이 상한거죠. 그 기분이 유지되면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퍼뜩 이러한 생각들이 스쳐가더군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몇번 더 겪을 수도 있을 지 모르지만 그냥 이대로 영혼에 각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또 읽고 있는 책이 있는데 '의식의 대해부'란 책입니다.  시간을 두고 나중에 소개하고 싶네요.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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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다중우주(Multiple Universe)라고도 부르죠.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는 가능태 공간(Space of Variation)이라 부릅니다. 이제 과학의 발전을 통해 파헤쳐지는 우주의 비밀과 수천년(혹은 수만년)을 은밀하게 전해 내려왔던 신비주의가 만나게 됩니다.
 
요즘 양자물리학에도 관심을 많이 기울이는 중입니다. 물론 전공도 아니고 워낙 어려운 주제라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화두로 접근을 하지만 그것 또한 어려운 일이죠. 그래도 해야...^^

대흠.

일본계 미국인으로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 미치오 카가 설명하는 평행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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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 말하는 다중우주(Multiple Universe), 가능태 공간을 알고 난 이후 같은 개념인 '평행우주'에 관심을 가져 왔는데, 내 관심사를 알고 있는 동료가 '과학, 우주에 마법을 걸다'란 책을 권해서 읽고 있다. 그러던 중 전에 조금 알고 있었던 아카샤장(아카식 레코드)을 만났다.

지금 내 생각에는... 가능태 공간과 아카샤장은 같은 곳을 말하는 것 아닐까... 단지 서로 다른 각도로 접근하여 설명을 하는 것 같다. 좀 더 관심을 기울이다 보면 알게 될 것이다.

물리학 용어와 개념들이 도배가 된 앞 부분이 좀 어렵고 지루해서 포기할까 했는데 이제 감이 잡히기 시작한다. 아카샤장을 말하기 위해 어려운 물리학적 설명이 이어졌는데 아래 대목에서 대략 모습이 들어나는 것 같다.(나에게...^^)

대흠.

과학이 제시하는 새로운 세계관
 실험과학들의 최첨단 분야에서 지금 새로운 세계관이 등장하고 있다. 그 세계관은 우주에 다시 마법을 거는 세계관이다. 왜냐하면 그 세계관은 우주가 유기적이고 고도로 긴밀하게 강하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세계관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시공을 초월한 상관관계를 강조한다는 것이다. 시간과 공간은 사물을 '분리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오히려 사물들을 '연결한다'. 정보가 사실상 모든 등급의 규모와 모든 영역에서 보존되고 전달되기 때문이다.

 우주의 전일장인 아카샤장을 재발견하고 있는 최신 과학에서는, 정성적인 인간의 경험을 과학의 실험에 입각한 방법들에 의해 생성된 정량적 자료들로 보강한다. 이렇게 개인의 독특한 통찰과 여러 사람이 관찰할 수 있고 다시 겪을 수 있는 경험들을 결합해본 결과, 우리가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확신이 든다. 다시 말해서, 아카샤장은 생물권에 존재하는 유기체와 마음, 그리고 우주 전역에 존재하는 입자와 별과 은하를 연결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이것은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더듬거리며 진화의 한 단계 한 단계를 나아가는 기계같은 우주를, 자체적으로 생산한 정보를 토대로 구축된 전일적 시스템의 우주로 변모시킨다.

 세계는 기계보다는 살아있는 유기체에 더 가깝다. 세계는 과거에서 현재로 진화해온 경험을 토대로 현재에서 미래로 진화한다. 세계의 이치는 생명 자체의 이치다. 즉, 상호 연결과 상관관계를 통해 긴밀성과 전일성을 향해 진화하는 것. 이것이 바로 세계의 이치인 것이다.

63쪽 '과학, 우주에 마법을 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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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Manifestation

Others 2010.06.25 11:49
오프라 윈프리 쇼 에서 씨크릿 (Secret)이 소개되면서 Manifstation(매니페스테이션이)란 단어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Manifestation를 사전에서는 '현시(顯示, Revelation), Materialization(체현)' 이라 정의하는데, 풀어보자면 보이지 않는 어떤 것(생각 등)이 물질, 현상세계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의미한다.

씨크릿의 The Law of Attraction(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르면 생각하는대로 그 생각이 현실로 드러난다고 한다. 씨크릿 외에 마인드컨트롤, 리얼리티 트랜서핑 및 기타 성공을 위한 많은 방법들이 이 원리에 기반하고 있다. '시각화, 심상화(Visualization)' - 트랜서핑에서는 슬라이드(Slide)-를 통해 인간의 생각이나 바램 등을 투사하면 물질세계에 실현(Manifestation) 된다고 주장한다. 물론 성공적인 Manifestation을 위해서는 시각화(심상화) 외에 부수적인 다른 조건들이 충족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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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사람마다 시간과 공간의 인연이 달라 느끼는 것이 서로 다르겠지만 저는 아래 글이 호세 실바 박사의 마인드컨트롤과 고대 신비지식을 근원으로 하는 리얼리티 트랜서핑의 핵심을 관통하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장미십자회 원리의 道脈은 영지주의(靈知主意) 혹은 그노시스주의(Gnosticism)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 것 같네요. 학교 다닐 때 교과서에서 흘깃 보았던 그노시스 학파를 이렇게 만나게 되는군요.


대흠.


출처: 미내사, 성공을 위한 영적(靈的)인 연금술


이 글은 <Rosicrucian Principles for Home and Business> (가정과 사업에 있어서 장미십자회원의 원리)라는 책에서 발취한 것입니다. 저자 스펜서 루이스 박사는 <예수의 신비한 생애>, (대 피라밋의 상징적 예언> <생명 사이클과 자신을 마스터 하기> 등 수 많은 책을 썼습니다.1939년 이 세상을 떠날 때 까지 그는 장미십자회(AMORC)의 대표였으며, 여러 해 동안 신비주의와 철학도들을 매료시킨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여러 기업과 조직들의 말없는 '말 없는 파트너'였고 조언자였으며, 세속적인 커다란 성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꿈에 집중하는 것' '꿈을 성취시키는 것에 집중하는 것'은 너무도 커다란 차이가 있다고 ... (편집자 주)

심리학의 원리를 일상 생활에 적용하고자 할 때 서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소위 '집중기술'이라 불리는 것이다. 현대 심리학의 단순성에 깊이를 더해 주는 대중 강연자들의 강연을 들어 본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특정한 필요'에 따라 그들이 집중하면 어떤 마술적 과정이 작동하기 시작하여 바라던 것이 물질화 되는 것이라 믿는다. 무엇을 원하는지, 혹은 언제 어떻게 그것에 집중하는가는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기술'을 가르치는 강연자나 교사는 모두 각기 다른 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꿈 이나 희망에 집중하는 것은 그 꿈이나 희망을 성취시키는데 집중하는 것과 상당한 차이가 있다.

우리의 집중이 유익한 것이 되기 전에 반드시 이해하고 사용되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원리 중 하나는 정신 연금술이다, 과거에 장미십자회원들은 아주 탁월한 연금술가들로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은 쓸모없는 것들로부터 순수한 금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면서 또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실현시키는 사람들로 정평이 나 있었다. 또한 장미십자회원들의 기술은 보편적인 가르침과 지식으로 학생들과 숙련가들로 하여금 정신 연금술을 사용하여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가르친다고 알려져 왔다. 그들은 실제로 도가니를 사용하여 물리적 연금술에 뛰어난 것처럼 정신 연금술에서도 뛰어난 사람들이었다.

모든 생물체 중에서 인간만이 신의 의식의 일부인 창조력을 내면에 지니고 있다. 인간은 독특한 능력을 부여받은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에 정신을 집중을 함으로써 결국에는 물질적 형태로 창조할 수 있는 진귀한 특권과 능력을 지니고 있다. 정신으로 생각하고 정신으로 창조하는 과정에 있어 인간은 어는 정도까지 신과 동등하다.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존재케 하는 창조력을 인간이 사용하는 것은 신이 부여한 특권을 통해서이다.

그러나 서양 세계에서는 정신으로 창조하는 기술이 거의 이해되지 못했었다. 예외적으로 이 땅의 하얀 마술사(White magician)로 불리는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것을 실행하고 있다. 그들이 '하얀 마술사들'이라고 일컬어 지는 이유는 그들이 행하는 마술이 하얀 마술이며, 어떤 파괴적인 면도 없는 순수한 마술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들이 사용하는 능력은 신의 의식이 갖는 창조력의 일부이며, 이 창조력은 어떤 악이나 파괴적인 것을 창조할 수 없는 것이다.


미개하거나 진화하지 못한 인간의 마음은 아마 파괴적인 일들을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나 그것들을 정신적으로 창조하거나 물질로 나타나도록 하기 위해 이 신비한 능력을 사용할 수는 없다. 우주의 힘에 의해, 선하고 건설적인 일들이 마음 속에서 창조되었을 때만 물질의 형태로 나타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신비한 능력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좋지 않을 것을 생각하여 그것이 물질의 형태로 나타나기를 마음으로부터 바라면, 매우 거친 물질적인 요소들을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부자연스런 관계로 만들어 악한 물질 형태로 나타나게 해야 하므로 애써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사람이 선하고 건설적인 일을 생각하면 마음에서 일어나는 연금술 과정에 의해서 정신으로 그것을 자연스레 창조하게 된다. 이 과정은 우주의 연금술 과정과 일치하므로 결국 그가 정신으로 창조한 것은 조만간 자신의 의식과 존재 안에 있는 창조적 과정에 의해 외형적으로 드러나게 된다.

그러므로 환경이 나아지고 필요한 것을 갖기를 원하거나, 어떤 유익한 소유물을 얻고 싶어하는 원하는 것을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집중해서 창조해야 한다. 매일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생각을 통해 창조 과정에 들어가, 자신의 의식 속에서 그것이 살아 있는 생명이 되고, 진동을 일으킬 때까지 계속 집중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이제 그 소망이 너무 실제적인 것이 되어서 그것이 없는 곳이 없고, 너무나 그 존재가 유력해서 자신의 생각과 행동과 삶이 바뀌고 통제되며 명령을 받고 영향을 받을 만큼 되어야 한다.

그렇게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더 이상 마음 속에서만 머물지 않는다. 눈을 감고도 분명히 볼 수 있고, 마음이 이완되었을 때는 자신의 전 존재를 사로 잡기도 한다. 그것이 무엇이냐에 상관없이 형태, 색채, 크기, 무게, , 이 모든 형태로 현존하게 된다. 마치 어머니의 자궁 속에서 이 세계로 태어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은 아이와 같다.

신에 의해 창조된 것은 모두 이러한 방법으로 먼저 상상된 것이었다. 이 땅에 물질로 존재하면서 인간에게 축복이 되고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은 모두 그 존재를 드러내기 전에 우주적 차원에서 연금술에 의해 창조된 것이다. 인간은 이 우주의 과정과 신의 설계를 본받고 그대로 따라야 한다. 인간도 성숙해 지는 발전의 과정 없이는 자신이 상상한 것을 물질화해 낼 수 없다.

나의 경험에 의하면 사업상 만난 사람들, 회사, 이사회, 사단법인들 가운데 열심히 일하고 있으나 그들의 훌륭한 계획과 중요한 문제들이 성공을 거두지 못한 예들을 보면 그들이 이루고 싶어 하는 것을 처음부터 올바로 생각하지 못하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일관된 관계를 갖지 못했거나, 본질상 중요하지 않은 씨앗, 또는 진동이 조화롭지 못하거나, 선하지 못한 생각의 씨앗은 온전한 개념을 만들어 내지도 못하고 그 생각에 생명력을 불어 넣지도 못한다. 그리고 온전하고 다소 모든 조건들이 완벽하더라도 그 생각이 살아서 진동하는 형태를 갖추어 마지막으로 표현되기 위해서 필요한 올바른 수태 기간과 논리적이고 자연스런 발달 과정이 없으면 결국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다.

인간에게 있어서 다행스러운 일은 스쳐 지나가는 생각과 마음의 이미지들 모두가, 형태를 갖추고 주위를 활보하여 자신을 노예로 만들지 않고, 상반된 두 개념으로 이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지도 않는다는 점이다. 다행스럽게도 주의를 기울여서 신성한 의식에 있는 정신 실험실 내에서 통합하고 발전된 것들만 존재할 수 있게 되고, 구체적으로 물질화되는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라는 요소가 필요하고 적절한 발전과 성숙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인내력 없는 인간은 성급하게 되고 자신의 꿈과 욕망을 성취시키기 위한 더 빠르고 쉬운 길을 찾는다. 이 점에 있어서 인간은 틀림없이 실패하게 되고 그러한 실패를 통해서 자신의 믿음과 신뢰심을 잃어 버리며 내부에 존재하는 창조력을 거짓말쟁이로 몰아 내쫓아 버린다.

인간이 마음으로 바라는 것을 무엇이든지 상세하게 시각화하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객관적인 기능들을 집중하고 의지력을 외적 자아로 부터 내면으로 방향 전환함으로써 가능해 진다. 마치 인간 의식 내부에는 바라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창조하는데 필요한 밀실이 있는 것 같다.

조금씩, 한 부분씩, 요소 별로 결합되어 시각적 형태로 나타나야 하며 각각의 발달 단계를 거친 후에는 검토하고 시험하고 마무리해서 간과한 요소가 있는지, 빠진 부분이 있는지, 아니면 수정을 해야 할지, 부분과 요소를 잘못 결합하였는지 알아 보아야 한다. 벽돌을 하나하나 쌓아 가며 벽을 세워서 집을 짓듯이 우리가 바라는 것의 모든 부분들도 정신으로 창조하면 시각화 되어 결국에는 완벽한 상태로 태어날 준비를 마치게 된다. 그렇게 창조자의 의식 속에 실제로 존재하면서 그의 소유물이 되어야 한다.

그 욕망과 관련된 어떠한 세세한 것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바라는 것이 참으로 유용하다는 것을 마음에 간직하여야 한다.. 실제로 쓸모 없는 것과 누구에게도 이익이나 은혜가 되지 않는 것을 창조하려 애쓰지 말아야 한다. 마음의 연금술을 잘못 사용함으로써 당하는 위험을 고려해서 창조하는 동안 대비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이익을 포함시켜야 하며 그런 식으로 창조된다면 틀림없이 다른 사람에게 이로울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것이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훌륭하게 창조되거나 훌륭한 본질을 갖게 되면 드디어 객관적인 형태를 갖추어 나타나게 되고 행복과 평화, 건강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만족에 전혀 부담되지 않을 것이며,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지도, 슬프게 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 일이 필요한 만큼 이기심 없이 바래야 한다. 바라는 것을 소유하려는 동기가 복수나 분노, 증오심이나 질투심, 자만이나 교만 같은 것들과 관련되어서도 안 된다. 욕망이 창조자의 의식 속에서 발전하여 실체가 되는 과정은 때때로 겸손함과 소박함을 가르쳐 준다. 왜냐하면 인간의 창조력이 형태를 갖추고 나타날 때는 그 창조자로 하여금 신에 대한 자신의 책임과 신의 왕국과 조율해야 함을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러한 모든 점을 고려하고 그 과정의 일부가 되면 성공과 만족할 만한 현실이 바로 내 안에 있고 확실한 것이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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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아직 '리얼리티 트랜서핑' 2권을 읽으며 수련하고 있다. 1권에서 설명된 펜듈럼은 2권에서도 반복적으로 언급이 된다. 그동안 끊임없이 여러가지 펜듈럼들로부터 공격을 받으며 답답해 하고 낙담하고 심지어는 분노하며 지냈다. 그런 가운데 펜듈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깨달아 가고 있고 펜듈럼의 공격을 받은 다음에는 그 상황을 리뷰하여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본다. 돌이켜보면 나에게 많은 발전이 있었던 것 같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라는 플랫폼은 펜듈럼 매트릭스다. 가까이는 가정과 그 구성원들, 회사, 사회, 국가 그리고 사회에 만연된 이념, 고정관념, 상식 등과 같은 관념적인 것 조차도 등 모든 것은 에너지 펜듈럼에 기반하고 있다. 나 역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누구한테도 펜듈럼처럼 작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와 연결이나 이해관계가 비교적 약하고 느슨한 인간 펜듈럼들은 간단히 무시함으로써 그의 갈고리에 엮이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가족 구성원의 펜듈럼은 그 인연의 끈이 질긴 만큼 무시하기가 간단치 않다. 그렇다고 내가 가족들과 문제가 있다는 건 결코 아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살면서 부대끼는 가족간의 일상의 문제들을 말하는 것이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도 하는 것들, 그런 문제들을 말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가족에 대한 연민이 있으면 문제가 좀 있다 하더라도 쉽게 해결이 되고 잊혀지고, "사는 게 다 그런거야" 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트랜서핑의 관점에서 보면 그런 비교적 사소한 갈등 조차도 성공 트랙에 주파수를 맞추는 섬세한 작업에 영향을 준다. 마음과 영혼의 일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예민하게 깨어 있어야 하는데 그러한 약간의 트러블이라도 마음-영혼-성공의 물결로 이어지는 링크를 가차없이 부셔 버린다.

지난 주말 와이프 펜듈럼으로 부터 심하게 공격을 받은 뒤 상황을 리뷰하는데 이러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도대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다. 그런데 내가 이 책들을 선물한 한 친구가 있는데 지금 3권을 읽고 있다고 하며 주말 와이프 펜듈럼 사이에 생긴 상황에 대해 3권에 나온 대처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다. 와이프의 내부 의도를 파악하여 그것을 만족시켜 주라는 것이다. 다음 날 바로 와이프의 내부의도를 만족시킬 만한 작업을 했더니 비로소 와이프 펜듈럼은 만족하고 조용해지는 것이었다. 알고 보면 누구나 알고 있고 좀 현명한 사람 같으면 이미 그렇게 해 왔던 방법이다.

트랜서핑 원리 중에 가장 간단한 듯 보이면서도 반복적인 수련과 깨어있음을 통해 분명하게 인지하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펜듈럼이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성공 트랙에 도달할 수 없다. 다른 수련이나 운동도 그렇지만 기초가 중요하다.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 마인드컨트롤에서도 가장 간단해 보이는 심신이완이 중요하다. 이게 안되면 나머지 기법들은 모래 위에 쌓아 올린 탑에 불과하다.

이렇게 쓰고 보니 우리 집안에 무슨 심각한 문제가 있는가 아닌가 생각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다. 나는 누구못지 않게 가정을 소중히 생각하고 가족들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마인드컨트롤이니 트랜서핑이니 남들보기에 좀 엉뚱한 일을 벌리는 것도 일차적으론 가족을 위한 것이다. ^^


대흠.

PS. 위 글중에서 '마음과 영혼의 일치', '내부의도', '성공트랙' 등 아직 말하지 않은 개념들이 성급하게 등장했네요. 앞으로 좀 더 부지런을 떨어 이런 이야기들을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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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현실은 두 가지의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는 물리적인 형태로, 우리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형이상학적인 형태로서, 우리의 지각범위를 넘어서 있으면서도 물리적인 형태와 마찬가지로 객관적인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세상은 무한한 크기의 이중거울과 같습니다. 한쪽 면에는 물질세계가 있고, 다른 면에는 형이상학적인 가능태 공간이 있지요. 그 가능태 공간은 모든 가능한 사건들의 시나리오를 간직하고 있는 정보체(정보구조, Information Structure)입니다. 가능태 들의 수는 좌표평면 위에 존재할 수 있는 점의 위치와 마찬가지로 무한합니다. 그것은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가능한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지요. 거기에서 우리의 꿈과 투시능력, 본능적인 지식, 그리고 깨달음이 나옵니다. 사람의 상념에너지는 특정한 조건 하에서 가능태 공간(The space of variation)의 어떤 구역(섹터)을 물질로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트랜서핑에서 우리가“영혼과 이성의 합일”이라고 부르는 상태에서, 신비한 힘 - 외적 의도(external intention)가 탄생합니다. 당신이 만일 일정한 규칙을 따른다면, 이 힘은 당신이“주문하는”것을 실현시킬 것입니다. 당신이 얻고자 의도하는 것을 물질로 실현시킨다는 것이지요. -리얼리티 트랜서핑 1권 -



트랜서핑을 일반인들에게 소개하는데 있어 걸림이 되는 부분이 몇군데 있다. 아니 이 이론 전체가 걸림이 될 수 있다. 과학의 지지를 전혀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믿는 자에 복이 있나니..." 혹은 "믿거나 말거나..." ^^

정신계나 신과학의 책들을 보면 가능태 공간과 유사한 개념적 공간- 난 실체적 에너지 공간이라 믿는다 - 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차크 벤토프는 '우주심과 정신 물리학'에서 우주의 모든 정보가 모여 있는 우주심(宇宙心)이란 정보공간(데이터베이스)에 대해 홀로그램 이론을 끌어들여 설명을 한다. 또한 인도 산스크리트어의 아카샤를 어원으로 하는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s) 역시 우주의 역사와 그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생한 모든 과거 기록을 포함해 현재,미래까지의 모든 정보가 담겨진 우주도서관으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그 밖에 불교나 다른 종교의 경전들도 이와 유사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을 것이다.

트랜서핑의 가능태 공간(Variaton Space)이 우주심이나 아카식 레코드와 다른 점은 - 알려진 바 혹은 나의 짧은 지식에 따르면 - 가능태 공간은 정보를 취하는 공간이기도 하겠지만 우리가 사는 현실과 동조하며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물질적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공간이라는 것이다.

리얼리티 트랜서핑의 역자인 박인수님의 워크샵 과정에는 '가능태 공간 느끼기'란 일종의 수련이 포함되어 있다. 마인드컨트롤 등 다양한 정신수련을 섭렵한 분 다운 응용이라 하겠다. 과학으로 얘기할 수 없는 것은 느낌을 통해 확신을 가짐으로써 따라갈 수 있다. 느낌은 주관적이나 지식이나 과학보다 우선 하는 것으로 결코 무시될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직관은 머리가 돌아가기 이전, 찰나의 느낌에 의존한다.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가능태 공간에 대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좀 더 언급을 하려 한다. 물론 내 자신의 통찰을 바탕으로 개인의 경험을 말 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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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벅샷님의 블로그 포스팅 '결심, 알고리즘' 읽고 댓글을 달다가 욕심이 생겨 내 블로그에 올리고 트랙백을 달기로 마음을 바꿨다. 생각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주신 벅샷님과 GatorLog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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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기업에서도 '실행'을 중요한 덕목으로 삼는데 역으로 생각해 보면 그런 훌륭한 기업 조차도 계획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다는 것인데 하물며 개인은 오죽하겠습니까.



조금 과학적이라 할 수 있는 '마인드컨트롤'의 관점에서 보면 의식이 지어낸 생각이나 계획이 잠재의식에 프로그램되지 않으면 작심삼일이 될 가능성이 높죠.

나름 논리적이긴 하나 매우 비과학적이라(우리 큰딸래미 왈^^) 할 수 있는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 말하는 내부, 외부의도가 생각나네요. 전자는 내 안에서 일어나는 욕망이고 후자는 나의 바깥에 존재하는 미지의 힘. 이 외부의도가 내부의도의 소산인 생각(욕망)을 가능태 공간(우주의 에너지 정보장)의 현실화된 섹터로 인도를 함에 따라 실현이 된다고 합니다. 외부의도를 조종하려면 하지않으면서 해야 하는(無爲의道)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걸 가능케 하는 마음상태를 겸허함(혹은 깨어있음)이라 풀어볼 수도 있겠네요.

"해 결심은 겸허하고 유연하고 다중적이어야 한다."는 벅샷님 말과 매칭이 일어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와이즈맨 박사는 새해 결심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결심을 딱 하나만 세우고, 그 세운 결심에 대해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라는 조언을 주고 있다. 그렇다면 새해의 결심을 하나만 세워야 한다는 주장의 근거는 있단 말인가? 심리학에서는 이를 인지적 부담 혹은 인지 부하(cognitive load) 개념으로 설명한다. 인지 부하라는 것은 어떤 일(과제)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정신적 노력의 양을 말한다.

원문 출처 :
새해 결심과 인지적 부하

또한 마음과 영혼이 의기투합(?) 하면 인지부하가 'Zero'에 가까워 질것으로 봅니다. 인지 부하가 작을수록 그 만큼 적은 에너지로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겠지요.

외부의도를 움직여 성공의 물결을 타려면 마음(의식)과 영혼(잠재의식)이 서로 합의(일치)를 이루어야 하는데 의식이 영혼에게 "선언적이고 강압적이고 단선적"으로 지시할 때는 합의가 아닌 명령이 되어 일이나 계획이 성공하지 못하게 되지요.^^

좀 더 다듬고 보완을 하면 현대 경영학(Tangible)과 에너지장을 다루는 기술인 고대 신비지식(Intangible)을 접목할 수 있는 포인트가 하나 생길 것 같기도 합니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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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리얼리티 트랜서핑 2권을 읽는데 이런 말이 나온다.

"외부의도-이에 대해서는 뒤에 따로 이야기 한다. 혹은 책 2권을 참고 바람.-의 본질을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각몽(Lucid Dream)을 훈련하는 일이다. 하지만 실제 현실에서 나는 이 훈련 대신 자각생(Lucid Living) 연습 방법을 제공할 수 있다."

꿈일기를 쓰려면 와이프와 떨어져 거실에서 잠을 자야 한다. 자다가 일어나 꿈이 잊혀지기 전에 불을 켜고 머리 맡에 노트에 기록을 해야 하는데 와이프의 잠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어제밤 12시 경 소파에서 잠을 청했다. 이날 따라 와이프는 순순히 허락을 하였다. 잠이 들기 전에 그 날 읽은 자각몽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잠이 들었는데 정말 생생한 자각몽을 꾸었다. 잠이 깨니 새벽 1시45분 꼭 2시간 동안 꿈을 관찰하며 충돌과 추락 과정에서 약간의 연출도 했었던 걸로 기억한다.

마치 이 자각몽이 일어나도록 도와주는 듯 한 일련의 사건이 일어났다. 우연의 일치다.
-별 생각없이 소파에서 자기로 결정한 것.
-와이프의 순순한 허락 ^^
-자기 전에 자각몽에 대해 생각한 것.

같은 기종의 여객기(소형?) 두 대가 비행을 하는데 한 대(이탈리아?)는 앞서고 우리(?) 비행기는 뒤를 따라 가고 있었다. 앞서 가는 비행기가 도심에서 선회 비행을 하면서 추락을 하는데 뒤에 가던 비행기와 스치듯이 충돌을 하고 불꽃이 일어났다. 뒤에 가던 비행기도 추락을 하는데 추락 지점은 전에 다니던 회사(아남산업, 현 앰코코리아) 본사 앞 마당이었다. 난 비행기가 추락하는 지점에서 날아드는 비행기 파편을 피해 잽사게 몸을 숨겼다. 이 과정에서 내가 장면을 연출을 한 것이 살짝 기억에 남아있다. 내가 마치 영화속 주인공처럼 위기를 피하는 말 그대로 스릴과 서스펜스가 넘치는 장면이었는데 난 거의 두려움을 느끼지 않았다.  꿈이 끝나가면서 추락에 따른 사상자에 대한 이야기도 전혀 없이 재난 현장이 아니라 마치 영화촬영 현장과 같은 느낌이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과 마인드컨트롤 양쪽의 의도를 모두 만족한 꿈 수련이었던 것 같다.  영능력이 증대된 것일까?
그렇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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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펜듈럼이란 일반적인 용어로 '시계 따의의 진자나 흔를리는 추'를 의미하나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는 말하는 에너지 펜듈럼은 다음과 같이 정의 된다.

어떤 집단의 생각이 한 방향으로 초점 맞추어 지고, 그 결과로 각자의 사념(思念) 에너지의 매개변수가 동일해질 때 하나의 구조체가 생겨난다. 개개인의 사념 에너지는 합쳐져서 하나의 흐름을 이룬다. 그리하여 이 에너지의 바다 한가운데에서 정보에 기반을 둔 하나의 독자적인 에너지 펜듈럼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 이 구조체는 독자적인 생애를 시작하고, 그 창조에 참여한 사람들을 자신의 법칙에 복종시킨다...

모든 펜듈럼은 그 지지자들로 부터 에너지를 얻어서는 그 위에 군림하므로, 그 본질이 파괴적이다. 펜듈럼의 파괴성은 그것이 지지자 개개인의 운명에는 관심을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펜듈럼은 오직 하나의 목적을 가진다. 그것은 지지자 개개인으로부터 에너지가 끊임없이 흘러 나오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지지자들에게 이익이 될지, 해가 될지는 펜듈럼의 관심사가 아니다. 어떤 시스템의 영향 아래에 있는 사람은 그 시스템의 법칙과 일치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시스템은 그를 실컷 씹고 나서 뱉을 것이다. 파괴적인 펜듈럼의 영향 아래 놓이면 하루아침에 인생을 망친다. 상실의 고통없이 거기서 빠져 나오기란 대개 매우 어려운 일이다. -리얼리티 트랜서핑 1권, P49,50,51



펜듈럼의 정의에 대해 대략 기술을 했으니 이제 부터는 펜듈럼에 대한 사례를 고찰해 볼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펜듈럼으로 부터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빼앗기고 있는가? 그런 에너지를 성공의 물결로 갈아타는 트랜서핑에 사용했었다면 인생은 어떻게 바뀔 수 있겠는가 등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하자.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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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Transurfing이란 '리얼리티 트랜서핑'의 저자 바딤 젤란드가 다른 쪽으로 옮겨 간다는 'Trans'와 파도타기를 뜻하는 'Surfing'을 합쳐 만든 용어다.


누구나 자신만의 유일하고도 독특한 인생을 살아가며 스스로 고행을 택한 이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살아가는 인생 트랙이 보다 편안하고 행복한 것이 되기를 원한다. 바딤 젤란드는 고통스러운 인생트랙을 개선하려 애쓰지 말고 무한한 우주에 무한한 가능성으로 부터 선택을 하라 조언을 한다. 즉, 인생의 파도를 타는 서퍼들에게 파도를 자연스럽게 바꿔 타라는 의미로 트랜서핑이란 말을 쓰고 있다.



라마라마 님이 물리학적 개념을 통해 트랜서핑의 보다 근본적인 원리를 잘 설명한 포스팅입니다. 물론 트랜서핑 이외에 마인드컨트롤 등 정신 에너지를 이용하는 수련 전반에 적용된다고 생각됩니다만...
[책] 리얼리티 트랜서핑


대흠.


"트랜서핑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해주는, 근본적으로 완전히 다른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이다. 삶에서 원하는 것을 얻고자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원하는 것을 그저 얻는 방법이다. 또 이것은 자신을 변화시키는 길이 아니라, 본래의 자신으로 되돌아가는 길이다."

"트랜서핑은 자신의 운명을 말 그대로 ‘골라잡는’ 방법이다.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는 것과 꼭 같다.
나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싶다."

-바딤 젤란드-

* 리얼리티 트랜서핑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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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어제 친구 가게에 놀러 갔는데 책상 위에 책 한권이 눈에 들어온다.
"웬 무교?  네가 그런 책을 다 보냐..."  평소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책을 많이 읽는 논리의 세계에 사는 친구라 좀 의외란 생각이 들었다. "대학 교수가 쓴 책이야." 부제를 보면 사회적 이슈가 부각되기는 하지만...

"음.. 그 책 내용은 대략 이러저러할 것 같다." 하니 그런 얘기라 한다. "책을 들춰보지도 않고 제목만 보고 내용을 맞출 수 있는 건 성장한 나의 영능력(직관력) 때문일까?" 하는 좀 시건방진(?) 생각이 잠시 들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대화에서 최근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리얼리티 트랜서핑', 그리고 책에 나오는 가능태 공간(현실을 창조해내는 일종의 에너지 공간)과 마인드컨트롤 등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전에도 이런 얘길 해주면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던 친구데 전과는 달리 이번에는 순순히 받아 들이는 것 같았다.

나이 오십을 넘은 친구의 굳은 생각에 조금은 변화가 있는 것 같았다. 난 이 친구의 생각이 이와같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

그리고 산악인 카패에 올린 자신을 글들을 보여 주었다. 그 친구 평소의 말은 좀 고지식하다 생각했는데 글은 유연하고 감성적이며 지적이다. 사람의 말과 글이 차이가 나는 경우를 자주 본다. 둘 다 느낌, 생각으로 부터 나온 결과물인데...하나는 실시간/동기, 하나는 비실시간/비동기 커뮤니케이션이란 차이가 말과 글에 각각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닌가 생각해 본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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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정신계의 명저 중 하나로 꼽히는 '신과 나눈 이야기(Conversation with God)'의 저자 닐 도날드 월쉬도 바딤 젤란드와 같이 인생의 막장에서 갑작스레 열린 채널을 통해 신의 이야기를 자동 기술하여 책을 썼다고 한다.

대흠.


트랜서핑-가능태를 현실로 |바딤 젤란드|박인수‘지금여기’번역위원 옮김|


이 글은 지난호에 나간 에너지 펜듈럼 저자와의 인터뷰 글입니다. 인생의 수많은 파도 중에서 행복과 풍요의 파도를 골라 갈아타고 현실을 서핑하는 법을 제시한 바딤 젤란드와의 대화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트랜서핑 체험 워크샵이 진행되니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p .152쪽 참조) (편집자 주).

[트랜서핑]이라는 아이디어가 어떻게 당신에게 나타났나요?

나의 스승이라고 부를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내 꿈에 나타났던 삼림보호구역 감시인입니다. 그 분은 고대 신비지식의 수호자 중 한 분이지요. 그 꿈 이후에 내 머리 속에 정보의 흐름이 흘러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감시인과의 만남은 책의 첫 부분에 묘사되어 있지요. 그 만남 이후에 나의 삶은 갑작스런 변화를 겪었습니다. 별달리 특별한 재능이 없던 전직 물리학자가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책을 쓰기 시작했죠.

당신이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아마도 그 전환점은 내가 삶에서 극도로 심각한 혼란을 일으켰던 때인 것 같아요. 내가 25년 전에 나의 책“트랜서핑”을 읽었더라면, 내 삶은 훨씬 더 평온하고 바람직했을 겁니다. 하지만 그랬더라면, 아마 이 책을 쓸 수 없었겠지요… 그 모든 시련 끝에 어떤 채널이 열렸고, 그 통로를 통해 정보들이 홍수처럼 밀려 들어왔습니다.
평생 나는 반(反) -트랜서핑을 해왔어요. 모든 것을 트랜서핑과는 반대로 해왔다는 거죠. 영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실수를 보고 배우지만, 바보들은 자신의 실수에서 배웁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정말 바보였지요. 그렇지만자신의 실수와 남의 실수 중, 어느 것에서 더 깊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요? 영리한 사람은 무엇이 옳고 무엇
이 그른지만 알지요. 달리 말하자면, 영리한 사람은 정보만 알고 있을 뿐, 그것을 깨닫지는 못합니다. 그와 달리 바보는 부딪혀 머리에 혹이 날 때마다 거기에서 실수의 핵심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그는 살아있는 진정한 지식을 얻는 것이지요. 오직 바보만이 신비지식의 안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 가입하면 파일을 다운받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미내사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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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주말내내 부정적인 에너지체와 싸움을 벌였다.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 펜듈럼이라 부르는 놈들이다.

그런데 묘하게도 주말이 시작되면서 책 내용중 펜듈럼에 대해 생각을 했었고 바로 이어서 서너개의 펜듈럼으로부터 공격이 시작되었다. 마치 누군가가 나에게 펜듈럼으로 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시험을 내리신 것 같다.

아주 좋은 경험을 했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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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3 권짜리 책을 샀다.  Reality Transurfing
1권 앞부분을 보고 있는데 성공하는 법을 다룬다해서 처세술이나 단순한 자기 계발서는 아닌 것 같다.

책소개
3년간 러시아에서만 250만 부 이상 판매된 러시아판 시크릿으로 왜 원하는 미래가 점점 더 멀어지기만 하는지에 대한 대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끌어당김의 법칙’만으로는 풀어낼 수 없는 부와 성공의 수수께끼를 낱낱이 파헤쳐 제시하고 있다. 부추겨진 욕망들은 종종 정반대의 현실을 경험하게 만든다고 말하면서 에너지의 균형을 이루고, 모든 상황을 초연하게 지켜봄으로써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는 견해를 역설한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행복과 풍요로 넘실대는 인생의 비결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김영우 박사의 '영혼의 최면치료
호세 실바의 'Silva Ultramind', 
마이클 튜튼 박사의 '영혼들의 여행'

책에 대한 리뷰는 벅샷님이 써주실 거다. ^^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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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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