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노트북의 하드디스크 정리하다가 발견한 동영상인데 자막을 단 것 조차 잊고 있다가 구석에서 잠들어 있는 놈을 깨워 유뷰브에 올렸습니다. 요즘 공동 번역하고 있는 책, 'Happy Pocket Full of Money'와 핵심 메세지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 사이 미국에서 쏟아져 나오는 뉴에이지 계열의 자기계발서나 프로그램들도 창조의 메카니즘에 대해서 입을 맞춘듯 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흠.


Video source: Mind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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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괴테와 같은 대문호, 철학자도 이러한 성공 방법을 이야기 했다는 게 인상적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결단이라기 보다는 무심(detachment)으로 의도(intention)를 내는 것이죠. 그리고 의도의 실현(manifestation)을 위한 몇가지 환경적 요소들, 시각화, 믿음, 감사의 마음 등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끝으로 행동에 나섬으로써 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감이 나무에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봐야 결코 감은 내 입속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창조(creation)의 법칙이고 프로세스입니다.


대흠.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최선을 다하고자 결심하는 순간, 신도 감동을 받는다.
결코 상상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일들이 나를 도와준다.
결정의 순간을 시작으로 수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며,
어떤 누구도 자신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온갖 종류의 예기치 않던 사건들과 만남과 물질적 원조가 
나의 힘이 되어준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촌철활인

‘재능 있는 사람이 가끔 무능하게 행동하는 것은, 
그 성격이 우유부단한 데에 있다. 
망설이는 것보다 실패가 낫다.’(버트란트 러셀)
고민이란 어떤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생기기보단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서 더 많이 생깁니다.
모든 일은 망설이는 것보다
불완전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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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축구를 좋아하고 이천수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던 사람으로서 그가 다시 필드에 설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그런데 오늘 할 얘기는 축구에 관한 것이 아니고 그가 돌아오게 된 과정에 이런 일이 있었다네요. 상상(시각화)와 열망, 이런 것들이 그를 다시 필드에 서게 하는데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천수가 잘 되길 기원합니다.


필드에서 다시 뛰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힘든 시간을 버텼다”던 입단식에서의 고백을 기억하고 있다. 후배들에게 존경받고 싶고 팬들에게 환영받고 싶다던 바람도 기억한다. 돌아온 이천수는 과연 플러스일까 플러스알파일까. 이천수 특유의 오기가 나와야한다.


출처: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10&article_id=0000058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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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출처: 한의학위키 


원상법은 고유로 전승되어온 정신수련법 중의 하나로서 연정원을 통해서 알려졌다. 구체적인 방법은 어떤 글자를 정신적인 "장(field)"에 적는 것을 반복하는 것으로, 목표는 이것이 실제로 시각화되어서 나타나게 하는 것이다. 초기 단계에서의 성취는 자신이 적은 글자가, 실제로 눈으로 보는 것과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이며, 이 단계를 넘어서면 "투시" 등의 능력을 획득할 수 있다고 한다.

 

이 기법의 동작 원리를 다음과 같이 추측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본다는 것(seeing) 은 뇌의 1/3 가량의 뉴런이 동시에 작용하는 복잡하고 무의식적인 과정인데, 정신력으로 특정 글자를 시각화(visualization) 시킬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뇌에 대한 조절(control) 기능을 획득하여, 이러한 무의식의 영역을 의식적으로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음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원상법으로 획득하게 되는 능력 중에서 중요한 한가지이자, 척도가 되는 것은 기억력의 증진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글자를 시각화시킬 수 있을 정도면, 어떤 책의 한페이지 정도는 읽음과 동시에 눈으로 보듯이 외울 수 있다고 한다. 사실 외운다기 보다 그대로 눈(뇌)에 박아서 저장한다고 하는 편이 더 적절하지 않을가 싶다. 


이것을 포앵카레 문제해결법에 비추어 볼때, 포앵카레 문제해결법이 "컴파일러" 형태로 무의식을 활용한다면, 이 기법을 통해서는 무의식을 "인터프리터" 형태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가 싶다.


"투시" 같은 초능력적인 것을 목표로 하지 않더라도, 시각화 훈련을 통해서, 수동적인 "보기"에서 나아가서 적극적인 "보기"를 연습한다면, 두뇌의 개발에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다만 이를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도 또한 존재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 

무의식을 의식의 영역으로 확보하여 사용하고자 할 때, 어떤 부작용이 발생할 지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이 공개된 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부작용이란 것은, 어떤 argument를 받는지도 모르고, 기능이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르는 function에 대해서 호출하는 경우일 것이다.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작동할지, 아니면 폭주할지는 실행해 보기 전에는 알 수가 없을 것이다. 


깨달은 사람과 미친 사람의 차이는 물에 빠졌는데 수영할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라는 비유가 있다. 이것을 다르게 표현해 보면, 무의식의 프로그램을 알고 실행시키는 사람과 모르고 실행시키는 사람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알고 실행시킨 사람은, 어떤 현상이 나타나더라도 그것이 무의식의 프로그램이 실행된 결과임을 알고 놀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약물이나, 정신적 이상으로 인해 프로그램이 예기치 않게 실행된 상태에서는 환상과 실재를 구분하지 못함으로써 사고를 치고야 말 것이다. 


이러한 무의식의 개발이 "보기"에만 국한되지는 않을 것이다. 요가수트라에는 다음과 같은 언급이 있다. 

특수 감각에 의한 마음의 빛을 비추면 어떤 미세한 것이나, 사람의 눈에 가려져 있는 것이나, 멀리에 있는 것도 알 수가 있다. 또한 요가수트라는 감각 뿐 아니라, 자연계 및 인체의 특정한 대상(object)들에 대한 삼야마(응념과 선정과 삼매의 세 경지의 총칭으로 總制라 함)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초능력들을 기술하고 있다.


후각신경은 뇌의 가장 오래된 부분이자, 지성보다 감성과 관련이 깊은 "limbic system"에서 바로 나오기 때문에, 후각의 자극은 정서적인 기능 부조화를 조절하려는 목적으로 이용되기도 하는데, 그것이 바로 "아로마테라피"이다. 이에 비해서 시각은 대뇌피질과 보다 더 깊은 연관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감각들도 종류에 따라서 모두 뇌에서 관여하는 구조와 점유하는 위치들이 다르기 때문에, "적극적인 보기"와 "적극적인 냄새맡기"를 연습하는 것이 같은 결과를 가져오리라고는 예상할 수는 없다.


다시 말해서, 일반적인 상태에서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뇌의 각각의 부분들을 적극적인 감각 개발 훈련을 통해서 어느 정도까지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런 훈련을 통해서 개발되는 능력들은 단순히 감각이 예민해지는 것만은 아닐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이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뇌와 인간의 잠재적인 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론이 개발되기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 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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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Manifestation

Others 2010.06.25 11:49
오프라 윈프리 쇼 에서 씨크릿 (Secret)이 소개되면서 Manifstation(매니페스테이션이)란 단어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Manifestation를 사전에서는 '현시(顯示, Revelation), Materialization(체현)' 이라 정의하는데, 풀어보자면 보이지 않는 어떤 것(생각 등)이 물질, 현상세계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의미한다.

씨크릿의 The Law of Attraction(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르면 생각하는대로 그 생각이 현실로 드러난다고 한다. 씨크릿 외에 마인드컨트롤, 리얼리티 트랜서핑 및 기타 성공을 위한 많은 방법들이 이 원리에 기반하고 있다. '시각화, 심상화(Visualization)' - 트랜서핑에서는 슬라이드(Slide)-를 통해 인간의 생각이나 바램 등을 투사하면 물질세계에 실현(Manifestation) 된다고 주장한다. 물론 성공적인 Manifestation을 위해서는 시각화(심상화) 외에 부수적인 다른 조건들이 충족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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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사람마다 시간과 공간의 인연이 달라 느끼는 것이 서로 다르겠지만 저는 아래 글이 호세 실바 박사의 마인드컨트롤과 고대 신비지식을 근원으로 하는 리얼리티 트랜서핑의 핵심을 관통하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장미십자회 원리의 道脈은 영지주의(靈知主意) 혹은 그노시스주의(Gnosticism)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 것 같네요. 학교 다닐 때 교과서에서 흘깃 보았던 그노시스 학파를 이렇게 만나게 되는군요.


대흠.


출처: 미내사, 성공을 위한 영적(靈的)인 연금술


이 글은 <Rosicrucian Principles for Home and Business> (가정과 사업에 있어서 장미십자회원의 원리)라는 책에서 발취한 것입니다. 저자 스펜서 루이스 박사는 <예수의 신비한 생애>, (대 피라밋의 상징적 예언> <생명 사이클과 자신을 마스터 하기> 등 수 많은 책을 썼습니다.1939년 이 세상을 떠날 때 까지 그는 장미십자회(AMORC)의 대표였으며, 여러 해 동안 신비주의와 철학도들을 매료시킨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여러 기업과 조직들의 말없는 '말 없는 파트너'였고 조언자였으며, 세속적인 커다란 성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꿈에 집중하는 것' '꿈을 성취시키는 것에 집중하는 것'은 너무도 커다란 차이가 있다고 ... (편집자 주)

심리학의 원리를 일상 생활에 적용하고자 할 때 서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소위 '집중기술'이라 불리는 것이다. 현대 심리학의 단순성에 깊이를 더해 주는 대중 강연자들의 강연을 들어 본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특정한 필요'에 따라 그들이 집중하면 어떤 마술적 과정이 작동하기 시작하여 바라던 것이 물질화 되는 것이라 믿는다. 무엇을 원하는지, 혹은 언제 어떻게 그것에 집중하는가는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기술'을 가르치는 강연자나 교사는 모두 각기 다른 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꿈 이나 희망에 집중하는 것은 그 꿈이나 희망을 성취시키는데 집중하는 것과 상당한 차이가 있다.

우리의 집중이 유익한 것이 되기 전에 반드시 이해하고 사용되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원리 중 하나는 정신 연금술이다, 과거에 장미십자회원들은 아주 탁월한 연금술가들로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은 쓸모없는 것들로부터 순수한 금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면서 또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실현시키는 사람들로 정평이 나 있었다. 또한 장미십자회원들의 기술은 보편적인 가르침과 지식으로 학생들과 숙련가들로 하여금 정신 연금술을 사용하여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가르친다고 알려져 왔다. 그들은 실제로 도가니를 사용하여 물리적 연금술에 뛰어난 것처럼 정신 연금술에서도 뛰어난 사람들이었다.

모든 생물체 중에서 인간만이 신의 의식의 일부인 창조력을 내면에 지니고 있다. 인간은 독특한 능력을 부여받은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에 정신을 집중을 함으로써 결국에는 물질적 형태로 창조할 수 있는 진귀한 특권과 능력을 지니고 있다. 정신으로 생각하고 정신으로 창조하는 과정에 있어 인간은 어는 정도까지 신과 동등하다.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존재케 하는 창조력을 인간이 사용하는 것은 신이 부여한 특권을 통해서이다.

그러나 서양 세계에서는 정신으로 창조하는 기술이 거의 이해되지 못했었다. 예외적으로 이 땅의 하얀 마술사(White magician)로 불리는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것을 실행하고 있다. 그들이 '하얀 마술사들'이라고 일컬어 지는 이유는 그들이 행하는 마술이 하얀 마술이며, 어떤 파괴적인 면도 없는 순수한 마술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들이 사용하는 능력은 신의 의식이 갖는 창조력의 일부이며, 이 창조력은 어떤 악이나 파괴적인 것을 창조할 수 없는 것이다.


미개하거나 진화하지 못한 인간의 마음은 아마 파괴적인 일들을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나 그것들을 정신적으로 창조하거나 물질로 나타나도록 하기 위해 이 신비한 능력을 사용할 수는 없다. 우주의 힘에 의해, 선하고 건설적인 일들이 마음 속에서 창조되었을 때만 물질의 형태로 나타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신비한 능력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좋지 않을 것을 생각하여 그것이 물질의 형태로 나타나기를 마음으로부터 바라면, 매우 거친 물질적인 요소들을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부자연스런 관계로 만들어 악한 물질 형태로 나타나게 해야 하므로 애써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사람이 선하고 건설적인 일을 생각하면 마음에서 일어나는 연금술 과정에 의해서 정신으로 그것을 자연스레 창조하게 된다. 이 과정은 우주의 연금술 과정과 일치하므로 결국 그가 정신으로 창조한 것은 조만간 자신의 의식과 존재 안에 있는 창조적 과정에 의해 외형적으로 드러나게 된다.

그러므로 환경이 나아지고 필요한 것을 갖기를 원하거나, 어떤 유익한 소유물을 얻고 싶어하는 원하는 것을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집중해서 창조해야 한다. 매일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생각을 통해 창조 과정에 들어가, 자신의 의식 속에서 그것이 살아 있는 생명이 되고, 진동을 일으킬 때까지 계속 집중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이제 그 소망이 너무 실제적인 것이 되어서 그것이 없는 곳이 없고, 너무나 그 존재가 유력해서 자신의 생각과 행동과 삶이 바뀌고 통제되며 명령을 받고 영향을 받을 만큼 되어야 한다.

그렇게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더 이상 마음 속에서만 머물지 않는다. 눈을 감고도 분명히 볼 수 있고, 마음이 이완되었을 때는 자신의 전 존재를 사로 잡기도 한다. 그것이 무엇이냐에 상관없이 형태, 색채, 크기, 무게, , 이 모든 형태로 현존하게 된다. 마치 어머니의 자궁 속에서 이 세계로 태어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은 아이와 같다.

신에 의해 창조된 것은 모두 이러한 방법으로 먼저 상상된 것이었다. 이 땅에 물질로 존재하면서 인간에게 축복이 되고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은 모두 그 존재를 드러내기 전에 우주적 차원에서 연금술에 의해 창조된 것이다. 인간은 이 우주의 과정과 신의 설계를 본받고 그대로 따라야 한다. 인간도 성숙해 지는 발전의 과정 없이는 자신이 상상한 것을 물질화해 낼 수 없다.

나의 경험에 의하면 사업상 만난 사람들, 회사, 이사회, 사단법인들 가운데 열심히 일하고 있으나 그들의 훌륭한 계획과 중요한 문제들이 성공을 거두지 못한 예들을 보면 그들이 이루고 싶어 하는 것을 처음부터 올바로 생각하지 못하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일관된 관계를 갖지 못했거나, 본질상 중요하지 않은 씨앗, 또는 진동이 조화롭지 못하거나, 선하지 못한 생각의 씨앗은 온전한 개념을 만들어 내지도 못하고 그 생각에 생명력을 불어 넣지도 못한다. 그리고 온전하고 다소 모든 조건들이 완벽하더라도 그 생각이 살아서 진동하는 형태를 갖추어 마지막으로 표현되기 위해서 필요한 올바른 수태 기간과 논리적이고 자연스런 발달 과정이 없으면 결국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다.

인간에게 있어서 다행스러운 일은 스쳐 지나가는 생각과 마음의 이미지들 모두가, 형태를 갖추고 주위를 활보하여 자신을 노예로 만들지 않고, 상반된 두 개념으로 이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지도 않는다는 점이다. 다행스럽게도 주의를 기울여서 신성한 의식에 있는 정신 실험실 내에서 통합하고 발전된 것들만 존재할 수 있게 되고, 구체적으로 물질화되는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라는 요소가 필요하고 적절한 발전과 성숙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인내력 없는 인간은 성급하게 되고 자신의 꿈과 욕망을 성취시키기 위한 더 빠르고 쉬운 길을 찾는다. 이 점에 있어서 인간은 틀림없이 실패하게 되고 그러한 실패를 통해서 자신의 믿음과 신뢰심을 잃어 버리며 내부에 존재하는 창조력을 거짓말쟁이로 몰아 내쫓아 버린다.

인간이 마음으로 바라는 것을 무엇이든지 상세하게 시각화하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객관적인 기능들을 집중하고 의지력을 외적 자아로 부터 내면으로 방향 전환함으로써 가능해 진다. 마치 인간 의식 내부에는 바라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창조하는데 필요한 밀실이 있는 것 같다.

조금씩, 한 부분씩, 요소 별로 결합되어 시각적 형태로 나타나야 하며 각각의 발달 단계를 거친 후에는 검토하고 시험하고 마무리해서 간과한 요소가 있는지, 빠진 부분이 있는지, 아니면 수정을 해야 할지, 부분과 요소를 잘못 결합하였는지 알아 보아야 한다. 벽돌을 하나하나 쌓아 가며 벽을 세워서 집을 짓듯이 우리가 바라는 것의 모든 부분들도 정신으로 창조하면 시각화 되어 결국에는 완벽한 상태로 태어날 준비를 마치게 된다. 그렇게 창조자의 의식 속에 실제로 존재하면서 그의 소유물이 되어야 한다.

그 욕망과 관련된 어떠한 세세한 것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바라는 것이 참으로 유용하다는 것을 마음에 간직하여야 한다.. 실제로 쓸모 없는 것과 누구에게도 이익이나 은혜가 되지 않는 것을 창조하려 애쓰지 말아야 한다. 마음의 연금술을 잘못 사용함으로써 당하는 위험을 고려해서 창조하는 동안 대비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이익을 포함시켜야 하며 그런 식으로 창조된다면 틀림없이 다른 사람에게 이로울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것이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훌륭하게 창조되거나 훌륭한 본질을 갖게 되면 드디어 객관적인 형태를 갖추어 나타나게 되고 행복과 평화, 건강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만족에 전혀 부담되지 않을 것이며,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지도, 슬프게 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 일이 필요한 만큼 이기심 없이 바래야 한다. 바라는 것을 소유하려는 동기가 복수나 분노, 증오심이나 질투심, 자만이나 교만 같은 것들과 관련되어서도 안 된다. 욕망이 창조자의 의식 속에서 발전하여 실체가 되는 과정은 때때로 겸손함과 소박함을 가르쳐 준다. 왜냐하면 인간의 창조력이 형태를 갖추고 나타날 때는 그 창조자로 하여금 신에 대한 자신의 책임과 신의 왕국과 조율해야 함을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러한 모든 점을 고려하고 그 과정의 일부가 되면 성공과 만족할 만한 현실이 바로 내 안에 있고 확실한 것이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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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출처: 마인드 컨트롤, 마음의 창조학, P35 ~ 41


지금부터 나는 당신이 명상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돕겠다. 명상하는 방법을 배웠을 때 당신은 문제 해결을 위해 자유롭게 자신의 상상력을 이용할 수 있는 의식 상태가 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명상에 관해서만 생각하자. 문제 해결에 관한 것은 이후에 언급할 것이다. 당신은 지금 경험 있는 강사의 지도를 받아가면 배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마인드 컨트롤 강의 시간에 하는 방법과는 약간 다른, 좀 더 쉬운 방법을 사용할 것이다. 그러니 전혀 문제는 없을 것이다.

 

만일 당신이 명상에 들어가서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어쨌든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한 것이다. 명상 속에서는 매우 아름다운 일이 일어난다. 그 아름다움은 바로 고요함이다. 명상을 계속할수록 당신은 내면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고, 그럴수록 삶에서 일어나는 그 어떤 것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강한 내면의 평화를 얻게 된다.

 

신체 또한 좋은 영향을 받는다. 명상에 잠겨 있는 동안에는 걱정이나 악한 마음 같은 것이 없어진다. 알파 상태에서의 명상의 장점은 바로 악한 마음이나 분노의 감정이 스며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감정이 끼어드는 순간 당신은 명상 차원에서 금방 벗어나게 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은 서서히 사라져 마침내 선한 감정들에게 완전히 자리를 내준다. 다시 말해, 몸에 병을 일으키는 부정적인 정신 활동들이 무력해진다. 본래 사람의 몸은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만들어져 있다. 몸 속에는 그 자체의 자연치유 기능이 갖추어져 있다. 그러니 이러한 기능은 자신을 컨트롤하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 정신활동에 의해 방해를 받게 된다.

 

따라서 명상은 마인드 컨트롤의 첫 번째 단계이다. 명상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몸의 자연치유 능력이 되살아나고, 지금까지 긴장과 스트레스 때문에 낭비 되었던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제 당신이 알파 상태, 혹은 명상 상태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설명하겠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필요하면 화장실을 다녀온 후 다시 잠자리에 눕는다. 연습 도중에 다시 잠드는 것을 막기 위하여 자명종 시계를 15분 후에 울리도록 조정해 놓는다. 그 다음 눈을 감은 채 눈동자를 눈꺼풀 뒤에서 약 20도 위쪽에 고정시킨다. 아직 그 이유를 완전히 알 수 없으나 눈동자를 이 위치에 놓는 것 만으로도 뇌에서는 알파파가 나온다.


그런 다음 천천히, 2초 간격으로 백에서 하나까지 거꾸로 숫자를 센다. 수를 세면서 이 숫자에 의식을 집중하면 당신은 알파 상태에 들어가는 첫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마인드 컨트롤 강의실에서 수강자들이 처음 알파 상태를 경험한 소감을 물으면 대단하다에서부터 아무 것도 느끼지 못했다에 이르기 까지 반응이 다양하다. 차이는 그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보다 그들이 이 의식 상태에 얼마나 익숙해 있는가에서 생긴다고 볼 수 있다.


사실 누구나 다소는 이 의식 상태에 익숙해 있다. 왜냐하면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우리는 잠시 동안 알파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깊이 잠든 상태인 세타 상태에서 잠에서 활짝 깬 베타 상태로 이동하려면 반드시 알파 상태를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 또한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인 이른 아침 시간에 우리는 이 알파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다.


이 첫 번째 연습에서 아무 것도 느끼지 못했다면 그것은 당신이 이전에 이미 특별히 느끼지는 못했을지라도 여러 차례 알파 상태를 경험했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니 그것을 의아하게 생각하지 말고 편안한 상태에서 연습을 계속하라.


숫자에 집중하는 순간 곧바로 알파 상태에 들어간다 해도 그 보다 더 깊은 알파 상태, 그 다음의 쎄타 상태까지 들어가려면 약 7주 정도 연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 처음 10일 간은 백에서 하나까지의 방법을 사용하여 알파 상태에 들어간다. 그 다음에는 열흘 간격으로 쉰에서 하나까지, 스물다섯에서 하나까지, 다시 열에서 하나까지, 마지막에는 다섯에서 하나까지의 방법으로 연습한다.


한편 알파에서 베타 상태로 나올 때는 처음 알파 상태에 들어가던 방법을 반대로 하되, 일관되게 한 가지 방법만을 사용해야 한다. 그래야 임의대로 알파상태에서 나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알파 상태에서 베타 상태로 돌아오기 위하여 마인드 컨트롤에서 사용하는 방법은 마음 속으로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이다.


 하나에서 다섯까지 세고 있는 동안에 나는 서서히 깨어나 정신이 맑아지고, 전보다 훨씬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하나…(눈을 뜰 준비를 한다.) 나는 이제 곧 눈을 뜰 것이다. 다섯…(눈을 뜬다) 나는 이제 맑은 정신으로 깨어나, 전보다 훨씬 기분이 좋아진 것을 느낀다.”

 

이상으로 명상으로 들어가는 경우와 명상에서 돌아오는 경우에 사용하는 정해진 방법 두 가지를 배웠다. 만일 도중에 이 방법 말고 다른 방법으로 바꾸고자 한다면 다시 처음부터 착실하게 익히지 않으면 안 된다. 따라서 시간만 낭비하게 된다.


아침에 다섯에서 하나까지 거꾸로 세는 방법만으로도 명상 차원에 들어가는 것이 익숙해지기만 하면, 당신은 이제 하루 중 어느 때라도 자유롭게 명상 차원에 들어갈 준비가 된 셈이다. 10분 내지 15분 간의 여유만 있으면 된다. 이제는 아침처럼 얕은 상태에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베타 상태에서 곧바로 명상 상태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별도의 훈련이 필요하다.

 

편안한 의자나 침대에 앉아 양쪽 발을 바닥에 붙이고, 손은 힘을 뺀 상태에서 무릎 위에 올려 놓는다. 가부좌나 책상 다리가 편한 사람은 그렇게 해도 좋다. 머리는 똑바로 세원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게 한다.

 이제 몸의 한 부분에 의식을 집중시켜 그곳을 의식적으로 이완시키고 나서 그 다음 부분으로 옮겨 간다. 먼저 왼쪽 발의 힘을 빼고, 다음에 왼쪽 다리, 오른 쪽 발 등의 순서로 목, 얼굴, , 마지막에 머리의 피부까지 계속한다. 이것을 행할 때는 자신의 육체가 매우 긴장되어 있는 것에 놀랄 것이다.


다음에는 정면으로 약 45도의 높이의 벽이나 천장의 한 지점을 선택하여 눈꺼풀이 무겁게 느껴질 때까지 깜빡이지 않고 똑바로 바라본다. 그런 후 눈을 감고 쉰에서 하나까지 세어나간다. 이것을 10일간 연습하고 나서, 다시 열흘씩 열에서 하나까지, 다섯에서 하나까지 세어 나가는 연습을 한다. 이 연습은 꼭 아침에 해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하루에 2~3회씩 명상하는 계획을 정해 놓는 것이 좋다.

 

일단 자신의 레벨(알파와 쎄타 차원)에 들어가면 그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명상에 들어가는 즉시 처음부터 시각화 연습, 즉 의식 속에 영상을 그리는 연습을 한다. 이것이 마인드 컨트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시각화. 영상화를 생생하게 할수록 마인드 컨트롤의 효과는 더욱 높아진다.

 

첫 번째 단계는, 시각에 필요한 도구, 즉 정신 스크린을 만드는 일이다. 정신 스크린은 영화 스크린처럼 크되, 의식의 시야가 꽉 찰 정도로 커서는 안 된다. 또한 눈꺼풀 바로 뒤에 그리는 것이 아니고 2미터 전방에 그린다. 이 스크린에 당신이 선택한 것을 투영한다. 다른 이용 방법도 있으나 그것은 다시 설명 하겠다.


일단 의식 속에 스크린을 만들면, 그 스크린 위에 귤이나 사과 같이 흔히 보아오던 것을 영상화 한다. 명상에 들어갈 때마다 영상을 한 가지만 떠오르게 한다. 다음 연습 때는 그 대상을 바꾸어도 좋다. 어쨌든 그것의 크기나 색깔 등 실물과 똑같이 구체적으로 그려내어,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고 오로지 그것에만 정신을 집중한다.

 

우리의 두뇌는 술 취한 원숭이 같다는 말이 있다. 두뇌는 좋든 싫든 한 가지 생각에서 다른 생각으로 쉬지 않고 옮겨 다닌다. 우리는 때로 자신을 위해 훌륭한 일을 하기도 하지만, 놀라울 정도로 자신의 두뇌를 컨트롤 하지 못한다. 어떤 때는 우리의 의지와 정반대로 두통이나 두드러기. 종기까지 나게 한다. 여하튼 우리의 두뇌는 너무나 강하기 때문에 제멋대로 활동하도록 내버려 둘 수 없다. 일단 의식을 사용하여 두뇌를 컨트롤 하는 방법을 터득하기만 하면, 우리는 이제 곧 알게 되는 것처럼 눈부신 힘을 발휘한다.


이 간단한 연습을 끈기 있게 계속해야 한다. 자신의 의식을 사용하여 조용한 알파 상태로 들어가 간단한 영상을 더욱 더 선명하게 그릴 수 있도록 두뇌를 훈련 시킨다. 처음에는 다른 잡념이 끼어 들더라도 부드럽게 받아 들여라. 천천히 그 생각을 몰아내고 자신이 그린 영상으로 되돌아 오라. 초조하거나 긴장하면 즉시 알파 상태에서 빠져 나오게 된다.


세상에서 널리 행해지고 있는 명상은 바로 이런 것이다.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당신은 윌리엄 워즈워스의 시에 있

마음의 행복한 고요를 체험하게 되고, 나아가 심오한 영원한 내면의 평화를 맛보게 된다. 음으로 의식의 보다

깊은 차원에 들어가면 무척 흥분된 기쁨이 느껴진다. 그러나 이러한 체험이 거듭될 수록 당연하게 받아 들이게 되

고 흥분된 기분도 가라 앉는다. 여기서많은 사람들은 수련을 중단하고 만다. 명상이란 그 자체가 신기한 여행이 목

적이 아니고, 가장 중요한 여행으로 떠나는 첫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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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트랜서핑에서 목표를 이루는 방식은 상식과 통념의 울타리 너머에 있다. 트랜서핑의 방법과 가장 근사한 목표 성취 방법은 목표의 심상화(心像化)다. 기본적으로 그것은 원하는 바를 가능한한 세밀하게 상상하여 그 심상을 머릿속에 늘 떠올려 놓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심상화를 시간 낭비로 여긴다. 사실이지, 걷는 사람이라야 길을 건너갈 수 있지 백일몽을 꾸고 있는 사람은 길을 건너갈 수 없다. 하지만 그야 어찌됐든 간에 목표의 정신적 상징물은 실제를 추구하는 과정과 똑같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고, 당신은 그것이 왜 그런지를 이미 알고 있다.

From 리얼리티 트랜서핑 2권 '슬라이드'



마인드컨트롤이나 트랜서핑에서 목표의 시각화, 심상화의 중요성을 아무리 말로 한다 할지라도 그걸 누가 믿겠는가? 증거가 있냐고 묻는다면... 그래서 하는 말이 "믿는 자에 복이 있나니..." ^^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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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단지 마음만 먹었을 뿐인데 간밤에는 그동안 꾸지 않던(정확히 말하면, 기억하지 못하던) 꿈을 꾸었다.

꿈일기는 시각화(Visualization)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시각화, 상상력은 영능력(Psychic Ability)과 직결된  능력이라 한다.

간밤 꿈은 지금은 거의 조각나 흩어져 사라져 버렸는데 생각나는대로 조각들을 적어 보면 ...



20여년간 그의 노래에 심취했었고 인간적으로도 관심을 가졌던 Leonard Cohen이 처음 꿈에 나타났다. 그는 디지털 기기를 다루는데 능숙했다. 내가 음식값(?)을 지불했는데 자기가 하겠다고 나선다. 그 런 가운데 천안사는 옛 직장동료 L군이 보자기에 기타를 싸가지고 올라왔다. 그런데 기타 뒷판과 앞쪽이 떨어져 각각 반쪽이 된 상태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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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나른한 백일몽과 효과적인 시각화의 차이는 원하는 바가 일어날 것이란 믿음에 있다.
효과적으로 시각화 할 때 당신은 상상하는 것이 실제로 일어날 것이라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를들면 당신은 스스로에게 "나는 미국의 대통령이 될 것이다."라고 말 할 수 있다. 당신은 대통령 취임식에 서 있는 자신을 마음 속에 그릴 수 있고 백악관의 대통령 집무실에서 일을 하는 당신을 그려볼 수도 있다.

그러나 정말로 당신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믿지 못한다면 아마도 당신은 대통령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시각화를 통한 성취의 딜레마가 여기에 있다.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


산의 정상을 바라보며 오르기 보다는 정상을 향해 내딛는 한걸음 한걸음에 집중하여야 합니다.
어느 순간에 높아 보이기만 하던 히말라야의 고봉이 바로 여러분의 눈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이러한 지루한 과정을 견뎌내지 못하면 결코 정상에 오를 수 없습니다.

대흠.

출처: 한국단학회 연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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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호세 실바 박사가 창안한 마인드콘트롤, 실바메소드(Silva Method)의 양대축은 심신이완과 시각화입니다.
심신이완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시각화 훈련에 들어가려 합니다.

아래 글은 옛날 엠파스 블로그(마인드파워)에서 퍼온 글입니다.

대흠.
 
Mind Power 수련기 | 2004/07/15 (목) 13:30
존 키호의 마인드 파워나 호셀 실바 선생의 마인드 콘트롤이나 모두 잠재 의식을 이용하는 결정적인 기술은 '시각화'라고 말하고 있다.  88년에 실바 마인드 콘트롤 기초과정을 이수하고 가장 벽을 느낀 부분이 바로 시각화(정신 스크린)였다. 시각화를 위한 구체적인 트레이닝을 해야 할 것이다. 
 
[출처] '성공을 부르는 마인드 파워' 호세 실바 저/이여명 옮김. p149

 침대에 편안한 자세로 누워 시선을 약간 위쪽으로 향한 뒤 눈을 감고 5에서 1의 방법으로 거꾸로 세어라. 그리고 1에서 5의 방법으로 명상에서 빠져나오기 전에 몇 분 동안 마음 속으로 영상을 그려보라.

시각화와 상상력은 투시력을 기르는 데 아주 중요한 두가지 요소이다. 하지만 마음 속으로 단순한 영상을 그리는 것을 공상 정도로 여겨 시간 낭비라 생각할 수 있다. 왜 이것 저것 쓸데 없이 공상을 하는가 ?

시각화와 상상력에 대해 이러한 그릇된 개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투시력을 상실한 채 있는 것이다. 매일 아침 몇 분간이라도 마음 속으로 영상을 그리는 버릇을 들이면 게으른 두뇌 세포의 활동이 촉진되어 자연스럽게 그 날의 업무에 임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밤에 깨어 있는 동안이나 낮 시간이라도 틈만 나면 영상을 그려 보라.
낮에 독서할 때도 과거 기억을, 말이 아닌 마음의 영상으로 떠올려 보라. 예를 들어. <집>이란 단어를 읽을 때 잠시 멈춰 과거에 보았던 집을 기억하고 이를 영상으로 그려 보라.  그 집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 보라. 다른 사람의 얘기를 들을 때도 똑같이 실행해 보라. 과거에 본 적이 있는 장면이 언급되면 이를 정신적 이미지로 바꾸어 보는 것이다. 그런 다음 정신적 이미지를 마음 속에서 상연되는 영화처럼 생생하게 확대시켜 본다.

이렇게 시각화 훈련을 거듭하면 두뇌 우반구가 활성화 되어 창의력과 직관력이 향상된다. 창의력과 직관력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문제해결 능력을 필요로 하는 사업가들이 갖추어야 할 핵심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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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1988년 Silva Method라는 마인드콘트롤 기초과정 강의중에선가 호세 실바 박사의 어느 책에선가 아인쉬타인의 가상 실험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꿈꾸는 사람님 블로그에서 이걸 접하게 되니 기쁩니다.

이야기를 대충 기억나는대로 적어보면,
 
하루는 아인쉬타인이 길을 가는데 그의 동료가 물었습니다.
"자네 지금 어디 가나?"
아인슈타인이 답하길 "내 연구소로 가는 중이네."
동료가 "자네 연구소는 반대쪽 아닌가?"

그는 자신의 상상 속의 연구소를 가던 중이었다고 합니다.

상상력을 소원 성취하기 위한 조건이라 하셨는데 제가 배운 바로는 두 가지가 더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세가지 기술 혹은 조건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첫번째는 알파 상태에서 잠들지 않고 깨어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마인드 콘트롤에서는 잠재의식에 프로그래밍을 한다고 하는데 깨어 있을 때의 뇌파, 베타 상태에서는 
의식과 잠재의식 사이에 층이 두텁고 딱딱해서 주문이 들어가질 않는다고 합니다.
비몽사몽 같은 알파 상태일 때 그 층이 말랑말랑해지거나 혹은 얇아집니다.
사람이 변화를 하기 위해서는 잠재의식이든 의식이든 심층에서 변화를 줘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에게 있어서 진정한 변화가 잘 일어나지 않는 이유 중 하나일 겁니다.

두번째는 시각화(Visualization), 바로 언급하신 상상력입니다.
잠재의식과 소통하기 위한 가장 좋은 수단은 말보다도 이미지라고 합니다.
원하는 상황을 생생하게, 창조걱으로 재미있게 마음 속으로 그리면 잠재의식에 프로그램이 된다 합니다.

세번째는 목표에 대한 열망, 기대 그리고 믿음입니다.

이렇게 되면 나머지는 잠재의식이 다 알아서 해준다고 합니다.

저를 비롯해 이걸 사람들이 잘 믿지 않는데 그건 신념 체계가 형성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설사 원하는 바를 이룬다고 해도 사람들은 잘 믿질 읺죠. 저 역시 아직까지는 그렇습니다.^^
우연의 일치겠거니 합니다.
그러나 이 우연의 일치가 반복이 되면서 그게 우연이 아니구나란 믿음이 생깁니다.
비로소 신념 체계가 강해집니다.
그 다음은 아마도 눈덩이 불어나듯 신념이 강화될 것입니다.

단, 이 기술의 사용 조건은,

남을 해치는데 사용해서는 안되고 그럴 수도 없다고 합니다.
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사용하고 나로 부터 넘치는 행복은
이웃 나아가서는 인류의 평화를 위해 사용하라고 합니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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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작성자가 1995년 Silva Method(마인드 콘트롤)의 창안자 호세 실바 박사를 만나 실바 메소드라 부르는 마인드 콘트롤 Tip에 대해 직접 전해 듣고 기록한 내용이라고 한다.

Silva Method의 핵심 기술은 알파 상태(뇌파 7-14 Hz) 잠들지 않고 깨어 있는 것과 시각화(Visualization) 기술이다.  시각화로 마음 속에 상을 그릴 때는 전방 1-2 미터?- 눈꺼풀에 그림을 그릴 경우 눈이 긴장하게 되므로- 15도 상방에 스크린을 띄워 놓고 생생하게 칼라로.. 재미있는 상상을 가미하여... 그림을 그리는 게 좋다고 한다.    

Tip #1
매일 아침 알파상태에 들어가 최소한 15분간 머무른다. 무엇을 투사하든지 어떤 연습을 하든지 상관없다.
알파 상태에서 마음 속으로 자신의 하루 일과에 유익하고 긍정적인 말을 한다.   
 
Tip #2
알파 상태에서 남쪽을 향한다. 그럼으로써 여러분 자신을 행성의 시간 흐름의 방향과 일치 시킬 수 있다.
나는(호세 실바 박사) 남쪽을 향할 때 더 나아지고 있는 느낌을 갖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나는 시간의 방향과 더 잘 일치되는 것을 느끼고 보다 더 쉽게 시간을 타고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아~ 이 대목에서 Leonard Cohen의 시, 'I copied time'이 떠오른다. (대흠)

Tip #3
알파 상태에서 어떤 연습이든 하기 전에 당신의 성공 스토리를 회상하라.
그것을 느끼며 감각적으로 받아 들이고 즐겨라. 
그것은 당신에게 또 다른 에너지와 자신감을 주며 
성공 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의 조건을 만들어 줄 것이다.    

Tip #4
눈을 뜨고 알파 상태에서 빠져 나오기 전에

알파 상태에서...
당신의 경험을 "선언하라".
당신이 얻은 "결과를 받아 들여라".
 

베타 상태(뇌파 14-21Hz)에서...
당신이 얻은 결과를 "기대하라". 베타 상태(뇌파 14-21Hz)에서...

Tip #5
집에 있는 큰 거울 앞에 서라.
거울 속의 당신 모습을 세밀히 관찰하라.
머리카락, 얼굴, 목, 귀, 입고 있는 옷,
그것들의 색깔을 깊고 자세하게 관찰하라.
그리고 나서 눈을 감고 당신의 주의를 거울 꼭대기에 둔다.
자 이제 당신이 거울 속에 어떻게 비춰지고 있는지 그려 본다.
연습하라!
반복하라!

당신의 시각화 기술은 좋아질 것이다.

      
> I met Jose Silva, the founder of Silva Method, in March 1995,
while attending "Silva Two-Day Ultra Seminar" conducted by Jose
Silva himself assisted by Tony Silva, his son and my country
Instructor. During lunch break and tea break of the 2-day seminar I
managed to see Jose Silva privately with the assistance of my
country Instructor. At those moments I got some "Tips" on Silva
Method from Jose Silva which I want to share with the members of
Silva Ultrmind Yahoo Groups:
> Tips # 1:
> Go to level everyday in the morning and stay there for at least 15
minutes - no matter whether you have got any project/exercise.
During your staying in the level (alpha level), mentally say to
yourself some beneficiary and positive statements regarding your
day's work.
> Tips # 2:
> Face south while going to level. You will then be oriented to the
planetary flow of time. I (Jose Silva) felt better while facing
south. Because I felt better oriented in time and could move around
in it more easily.
> Tips # 3:
> While in level - just before starting any exercise - recall your
previous success story. Feel it, sense it, enjoy it - it will give
you extra energy and confidence and will condition your body and
mind for success.
> Tips # 4:
> Before coming out of level and before opening your eyes - declare
the end result of your exercise. "Accept" your result at alpha level
and "Expect" your result at beta level.
> Tips # 5:
> Improve your visualization skill at beta level. Stand in front of
a big mirror in your house. See yourself in the mirror in detail.
See your hair, face, neck, ear, your dress, its colour - in depth
and in detail. Then close your eyes, focus your attention at the top
of the mirror, now visualize what you have seen in the mirror.
Practice it, repeat it, your visualization skill will be improved.
베타 상태(깨어 있는 상태)에서 시각화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 Engr. Abul K. M. Shamsuddin's views:
> I have been immensely benefitted observing Jose Silva's tips.
Another five tips I will share with the SilvaUltramind group next
week. Please acknowledge receipt of the tips, with any
clarification, by return e-mail. I will be pleased to give you any
clarification or expla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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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Realization=Vivid Dreaming

기술적인 이야기들이지만 ...

  1. 말씀하신 것, Visualization (시각화)외에
    마인드콘트롤을 창안하신 호세 실바씨에 따르면 시각화는 상상력을 동원해 생생하고 재미있게 할 수록  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간혹 타고난 사람들을 보면 시각화가 잘 되는데 저 같이 좀 둔한 사람들은 생생한 시각화를 위한 연습이나 훈련도 필수라 봅니다.
  2. 알파 상태 (뇌파 7 - 14KHz)
    기도가 깊어지면 뇌파의 상태가 알파가 될 것입니다. 마음의 안정이 중요합니다.
    알파상태인지를 구분하기 위한 도구도 있는데 완벽한 상태에 도달하면 자신의 신체가 느껴지지 않죠.
    내 필이, 다리가 어딨지?  육체는 사라지고 정신만이 또렷이 개어 있는 상태라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알파상태에서의 시각화는 잠재의식 - 이걸 다른 말로 神이라 하면 동의하실지는 모르겠으나 저의 짧은 생각으론 굳이 이름이나 관념에 매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에 원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입력하기 위한 기본 조건입니다.  알파상태와 생생한 시각화가 필요한 이유는 보통 사람의 경우 평상시에는  의식과 잠재의식 사이의 벽이 딱딱하고 두터워서 의식이 원하는 바가 잠재의식에 들어가질 못하죠. 이것이 바로 '변하라,변하라!" 아무리 얘기해도 변하지 않는 이유일 것입니다.
    그런데 알파상태가 되면 이 벽이 말랑말랑한 상태가 됩니다. 이 때 시각화를 통해 잠재의식에 주문을 입력합니다. 잠재의식에 프로그래밍하는 가장 좋은 도구는 글자나 소리 보다 그림이라 합니다.
  3. 열망+기대
    Realization을 위해 간절함이 있어야 하는 건 기본이겠죠.
    아울러 기도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강한 기대가 따라야 합니다.
    의심을 떨져 버릴 수 있어야 신념이 생기겠죠.
써 놓고 보니까 신앙인들은 2.3의 조건이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을 것이란 생각도 듭니다.
그게 신앙인의 기본일테니까요.

그렇다면 넘 쓸데없는 소릴 많이 한 건 아닌지...  그래도 써 놓은 걸 지우려니 좀 ... ^^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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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