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jayun.co.kr/medical/main09.php?num=23

취재일: 1992년 6월 7일│취재 당시 약력: 농업│취재 당시 나이: 56세, 남자

발병
나는 올해 56세 된 남자이다. '죽음의 병'이라고 하는 암을 죽염으로 극복했기에, 나와 비슷한 병에 걸려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그만 보탬이 되고자 체험담을 공개한다.

내가 치주암 3기말이라는 판정을 받은 건 1990년 12월이다. 사실 나는 그전부터 잇몸이 몹시 약했다. 잇몸
에서 자주 피가 나고 이빨이 하나 둘씩 빠지다가 결국은 틀니까지 해야 했다. 그런데 이 틀니가 잇몸을 자극하여 여전히 잇몸에서 피가 나고 염증이 생기는 일이 반복되었다. 그때마다 양약국에 가서 약을 지어 먹으며 근근이 버텨 왔다.

그런데 1990년 겨울엔 심한 통증과 함께, 오른쪽 아래 어금니 부분에서부터 송곳니까지의 잇몸이 퉁퉁 부어
오를 정도로 상태가 악화되었다. 서울에 올라와 강남 모 양방병원 입원하여 종합 검진을 받았다. 검진을 하고 난 담당 의사는 이미 암 세포가 잇몸에 번져 치주암 3기 말이라고 말해 주었다.

참으로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리였다. 순간 "이제는 죽는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집에 돌아와서도 어떻게 해
야 할지 몰랐다. 혹시 진단이 잘못 되지나 않았나 하는 생각에 2주일쯤 있다 서울 모 대학 양방병원을 찾아 다 20일간에 걸쳐 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역시 치주암 말기였다. 담당 의사는 어처구니 없게도 혀와 턱을 자르자고 했다. 그리고 수술할 경우 성공 가능성은 30퍼센트쯤이고, 수술에 성공한다 해도 2년 이상 살기는 어렵다고 설명해 주었다. 그런 어이없는 수술을 할 바에는 차라리 치료를 받지 않고 죽겠다고 생각하고 집으로 내려왔다.

치료 과정
그래도 죽음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게 사람의 본능인가 보다. 1991년 3월 다시 암 전문 병원이라는 서울의 모 양방병원에 가서 종합 검진을 받고 치료 방법을 모색하였다. 이때는 상태가 더욱 악화되어 어금니에서 앞니 밑까지 살점이 푹 파여 턱뼈가 보일 정도였고, 혀도 퉁퉁 부어올라 입안에 가득 찼다. 임파선도 부어 오른쪽 얼굴은 마치 커다란 혹이 달린 것처럼 부풀어 올랐다.

담당 의사는 이미 암이 혀와 임파선까지 전이되어 소생 가능성이 없다고 결론지었다. 내가 치주암에 걸렸다
는 건 이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엄연한 현실이고, 나는 죽음을 기다리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양방병원에서 권하는 수술과 항암제 투여를 생각해 봤지만, 같은 병실에 입원해 있던 다른 치주암 수술 환자의 결과를 보곤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 환자는 수술을 3번 하고 항암제를 맞고 있었는데, 암 세포 제거 수술 후 암 세포가 다른 데까지 번지고 머리를 못들 정도로 기력이 쇠잔해져 있었다. 그 환자 보호자는 자신들이 양방병원에 와서 경험했던 걸 설명하며 나에게 차라리 수술 않는 게 편하다고 일러주었다. 가족과 친척들도 수술하면 암 세포가 더 퍼지니 절대 수술하지 말자고 했다.

그 후 나는 수술 대신 병원측이 권하는 방사선 치료를 했는데, 40일간 치료 중에 방사선을 맞고 여러 번 쓰러지기도 하고 침샘이 완전히 말라붙는 결과만을 얻었다. 병은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방사선 치료로 체력마저 쇠잔해져 결국 모든 걸 포기하고 집으로 내려갔다.

극병
이처럼 나의 병은 전혀 소생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중증이었다. 그러나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명이 있는가 보다. 1991년 6월, 여동생이 어디에서 소식을 듣고 왔는지 친구 남편이 췌장암에 걸렸다가 죽염으로 나았다며, 죽염에 마지막 희망을 걸어 보자고 했다.

그때부터 죽염으로 치료하기 시작했는데, 죽염을 밥숟갈로 3숟갈씩 하루에 7~8차례 암 부위에 들어부었다.
죽염을 부은 후 그 고통이란 이루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하였다. 하늘이 노래지고 몸이 뒤틀리고 울음이 절로 나왔다. 죽염을 물고 있을 때마다 온 방을 헤집고 다니면서 요동을 쳐야 했다. 죽음을 물리치려면 이처럼 엄청난 고통을 치러야 하는 것인가.

그런 엄청난 고통 속에서 모든 인내심을 발휘하여 30분 이상 입안에 물고 있다 뱉기를 반복하였다. 그렇게
한 일주일 했을까. 혀의 부기가 내려 혀와 입천장 사이에 틈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서너 달쯤 했더니 잇몸과 혀의 부기가 현저히 내리고 통증이 사라졌다. 또 죽염을 물고 있다 뱉을 때마다 느른한 고름물이 흘러나왔다. 순간 죽염으로 암을 고칠 수 있다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암도 지독하여 잇몸에 쌓인 암 덩어리 하나가 터져 흘러 나오면 그 밑에 거무튀튀한 썩은 세포가 있
었다. 그게 터져 나오면 다시 그 밑에 푸르스름한 썩은 세포가 박혀 있었다. 참으로 상상도 못할 정도로 썩은 세포가 잇몸에 겹겹이 틀어 박혀 있었다. 그 암 덩어리들을 오물 치우듯 6개월에 걸쳐 샅샅이 찾아내 모두 삭혀냈.

그리고 1992년 3월에 전에 검진 받았던 양방병원에 가서 다시 세포 조직 검사를 하였다. 담당 의사는 검사 결
과 암 세포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며 아주 놀라워 했다. "그간 죽염을 복용하고 이렇게 좋아졌다"고 말하자, 담당 의사도 죽염의 효능에 대해 자신도 들은 바 있다며 열심히 복용하라고 격려해 주었다. 암으로 판정받은 지 2년3개월 만의 일이고, 죽염으로 치료한 지 9개월 만의 일이었다.

이제는 모든 생활은 불편이 없다. 전엔 식사를 전혀 못했었는데, 죽염을 복용한 뒤로 죽을 먹다가 이제 물을
말아 밥을 먹고 있다. 지금도 재발을 막기 위해 죽염을 먹고 있는데, 잇몸에 서서히 새살이 돋아나고 있다.

본 연구소의 허락 없이 위 내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편집하여 인터넷상에 사용하거나 인쇄물을 만들면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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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고지혈증 지방흡수 저해하는 능력 지닌 죽염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일은 고혈압 치료와 예방에 있어 매우 중요해 보인다. 그렇다면 항산화능을 가진 물질들을 복용하거나 체내에 이미 존재하는 효소기능 등을 높여주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선 단일원소로 게르마늄을 들 수 있는데 이는 양질의 죽염이나 자죽염 속에 함유되어 있어서 죽염이 항산화작용을 나타낼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데, 실제로 일본을 포함한 국내외에서 이와 같은 보고가 있어왔다.

다음 셀레늄을 다량 함유한 식품으로는 참기름을 들 수 있다. 참기름은 다른 식용유와 달리 실온에 보관해도 신선도가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은 참깨 속에 항산화제를 갖고 있기 때문으로 유해 산소가 달라붙어 과산화지질이 되기 쉬운 불포화 지방산과 이를 방지하는 항산화능을 가진 셀레늄 원소를 함께 가진 유지종자인 참깨에서 자연의 완전한 조화를 느낄 수 있으며 이를 잘 이용하는 것이 또 한가지 지혜라 하겠다.

저분자 유해산소 처리능력을 가진 항산화제로서는 각종 비타민과 동, 식물색소들을 들 수 있는데 이들의 작용은 말썽꾸러기 유해산소를 일시적으로 포집할 수는 있으나 궁극적으로 처리하지는 못하여 잡은 유해산소를 고분자 항산화 효소에게로 넘겨줌으로써 인체 내에서의 할 일을 마치는 셈이 된다.

다음, 고분자 항산화능을 가진 효소가운데 SOD가 있다. 인체의 해독장기인 간과 신장 속에 다량 존재하며 야채, 과일, 곡류 속에도 다량 들어있다. SOD는 두 그룹으로 나눌 수 있어서 아연(Zn), 망간(Mn)를 가진 그룹과 구리(Cu)를 가진 그룹이 있는데, 모두 금속원소를 갖고 있고 강한 독성을 가진 유해산소를 과산화수소로 만드는 역할을 하며 이때 카탈라제가 작용하여 무독한 물과 산소로 분해해 배설한다. 이 강력한 항산화능을 가진 SOD도 에너지 레벨이 높고 막투과가 자유로울 것으로 추정되는 죽염 속에 이들 SOD의 금속원소들이 모두 다량 들어 있어 SOD의 유도능에 있어서 동일량의 염분을 식염으로 섭취하는 것보다 죽염으로 섭취하는 것이 유해산소제거능이 있는 SOD작용에 유리할 것으로 추정된다.

고분자 항산화능을 가진 물질로 GSH-Px(글루타치온 퍼옥시다제)는 분자량이 커서 밖에서 섭취해도 세포막을 통해 온전히 흡수되지 않고 분해되는 단백질이다. 그러나 구운 마늘 등 SH(유기유황)를 가진 식품을 통해 GSH의 원료를 공급하면 매우 효과적으로 생체 내에서 GSH-Px를 상승시킬 수가 있어서 유해산소를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데 이런 점에서 인산의학의 우수성이 한층 드러나는 부분이라 하겠다.

필자는 마늘-죽염 복합제제가 위장에 질병을 유발시킨 쥐에서 SOD 및 GSH-Px가 효과적으로 활성이 증가되는 것을 확인하여 대한약학회에 발표한바 있으며, 유해산소가 고혈압,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원인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 마늘과 함께 죽염을 복용하는 것은 이런 질환의 치료와 예방에도 도움이 되리라고 추정한다.

죽염은 고지혈증의 지방흡수를 저해하는 능력을 나타내어 현재 우리 연구소에서 이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서양의 기름진 음식을 달게 감미를 첨가하여 조리하지 않고 짜게 식염을 첨가하여 조리하는 지혜에서도 엿볼 수 있는데 이는 지나친 지방 흡수로 인한 혈액 혼탁을 막을 수 있는 지혜로 보인다. 염분은 제한하기 보다 건강에 좋은 염인 죽염으로 바꾸어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리라고 사료되며, 인산은 일찍이 “응지선(육류의 지방을 인산은 이렇게 부름)에 의해 적혈구가 서로 덩어리로 달라붙거나 피가 탁해지는 것을 죽염을 복용함으로써 막을 수 있다”, “죽염은 응지선의 힘을 약화시킨다”고 설파하였다.

또 인산선생으로부터 비로소 식품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홍화씨는 식품 중 가장 리놀산 함량이 높고 그 껍질 속에 가장 많은 무기질을 함유한 식품으로 최근에는 미국에서 고혈압, 동맥경화, 비만해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특히 주목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식품 중에 유일하게 유기백금을 함유하고 있는 물질로 골다공증, 성장발육, 골절 치료에 대중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으나 역시 죽염과 함께 사용하도록 인산의학은 명시하고 있다.

홍화씨 속의 백금이 앞서야 칼슘 성분이 뼈로 간다고 설명하는데 뼈 성분이 앞서야 살 성분이 내린다고 주장하므로 비만해소와 체중조절에 따른 고혈압 치료, 리놀산과 같은 불포화지방산에 의한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홍화씨 껍질과 죽염 속에 있는 풍부하고 다양한 무기원소의 밸런스 등을 통해 고혈압 치료와 예방에 효력을 나타내리라고 추론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하겠다.

 

죽염은 유해산소 무독화시켜 협심증 당뇨 등에 효과

 

일반식염의 산화환원전위값(ORP)은 중성인 Zero에 가까운데 비해 죽염은 -150mV에서 -700mV에 이르는 놀라운 환원 전위를 가지고 있다. 환원전위값이 마이너스로 클수록 환원력이 크다고 보아 죽염의 환원력은 대단하다하겠다. 비타민 C등을 풍부하게 가진 갓 캐어낸 신선한 야채나 금방 딴 과일들의 환원 전위가 -70mV~-120mV 정도이며, 시판중이거나 수경재배 혹은 찌거나 삶는 조리를 가하면 +180mV~+260mV로 산화전위를 나타낸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처럼 높은 환원전위를 오래도록 간직한 식품을 찾아보기는 죽염을 제외한다면 찾기 어렵다하겠다.

죽염을 상용 복용하는 사람의 뇨는 마이너스 값의 환원전위를 나타내나 일반인들의 뇨는 산화전위값인 플러스를 나타낸다는 점 또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유해산소가 전자를 잃고 불안정한 상태의 산소이기에 반응성이 크고 유해한 악역을 나타내는데 반해 죽염은 안전한 전자의 공급원으로서 유해산소를 무독화,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좋은 전자 공여체가 되리라고 추정한다. 따라서 죽염복용은 유해산소로 야기된 혈관 장애, 혈류감소, 협심증, 심근경색, 당뇨 등에 상당한 치료 및 예방 효과를 나타내리라고 예상한다.

안전성이 확보되어 있고 건강 식품이며 풍부하고 다양한 원소들을 가지며 바닷물로부터 제독과정과 약성합성과정을 거쳐 생산된 죽염은 높은 환원전위를 가지며 마늘, 홍화씨 등의 여러 인산식 물질과 함께 혹은 단독 섭취로 고혈압의 치료와 예방에 상당한 효과를 나타내리라고 추정하나, 인산회원들이 1일 수십 그램씩 다량으로 복용하는 방식보다 고혈압 환자의 경우 식염섭취에 해당하는 일상 정도의 량(5~10g)을 식염 대신 죽염으로 섭취하는 것이 고혈압의 치료와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추정한다. 그렇다면 고혈압 치료와 예방에 죽염의 좋다는 보고는 왜 지금까지 없었을까?

그것은 짜게 먹는 것은 고혈압에 해롭다는 지금까지의 통념으로 인해 죽염을 치료에 사용해 볼 엄두를 그 누구도 내지 못했거나 분명한 예방효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직적인 추적과 역학조사가 없다면 잘 드러나지 않는 것이 고혈압 예방 효과라고 보이며, 또한 많은 연구비와 연구자가 노력을 기울이는 서구에서는 죽염이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음으로 해서 사례가 적다는 점을 꼽을 수 있겠다.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국내 죽염 사용자에 대한 혈압에 관한 광범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고혈압 환자라면 일상의 식염사용량을 죽염으로 바꾸어 섭취하는 접근을 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사료된다.

또한 고혈압의 2차적 관련질환에 속하는 협심증, 심근경색, 혈전증, 고콜레스테롤혈증과 심장판막증 등 9종심통에 인산은 전중뜸법을 권하며 많은 치료 및 개선 사례들을 만날 수 있음도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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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양치할 때 잇몸출혈이 심하거나 이가 시린 증상들이 있을 때, 입냄새가 심하게 날 때 죽염으로 치약을 대신해 사용하면 아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치약을 딱 끊고 죽염만으로 양치하려고 하면 냄새(죽염속의 유황냄새가 꼭 구취처럼 느껴져요.)에도 적응이 안되고 약한 잇몸에 너무 강하게 칫솔질을 하게 되면 출혈이 더 심해지고 잇몸이 쓰라리는 등의 증상이 보이기도 하니까 주의하세요!

  • 처음 사용할 때는 치약을 평소와 같이 묻히고 그 위에 죽염분말을 소량 찍어 사용합니다.
    이렇게 해서 조금 적응이 되기 시작하면 치약의 양을 줄여나가고 죽염의 양을 늘려 가세요.
    한쪽 손바닥에 적당량의 죽염 분말을 덜어 놓고 칫솔로 조금씩 찍어가면서 양치를 하도록 합니다.
  • 아이들에게 양치를 시킬 때는 죽염을 칫솔에 직접 발라서 주면 흘리기도 하고 그 느낌이 싫어 거부하기도 합니다. 이럴때는 생수에 죽염분말을 조금 풀어서 컵에 칫솔을 담갔다가 양치하는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양치하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장난치듯 양치하게 되요.
    대부분의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유아용 치약들이 예쁜 색깔과 맛을 내기위해 여러가지 첨가물을 사용하기에 그다지 몸에 유익하지 않습니다.

    충치를 예방하는데는 죽염이 정말 좋은 치약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약을 사용하다가 갑자기 짠맛이 나는 죽염으로 하려고 하면 역시 좋아하지 않겠지요.
    강제로 시키기 보다는 치약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방법으로, 말귀를 알아들으면 잘 설명해주면서 차차 바꾸어 나가면 됩니다.

    치약에 미백제가 첨가물로 들어가는거 알고 계시지요?
    죽염만으로 장기간 양치를 하게 되면 잇몸이 튼튼해지고 입냄새를 없앨 수 있기는 하지만 미백효과를 내지는 못합니다. 이것이 맘에 걸리신다면 아침에는 죽염으로, 저녁에는 치약으로 양치를 하는 방법을 쓸 수 있고 아니면 계속 치약과 죽염을 같이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침과 뒤섞인 죽염은 뱉지 말고 삼키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만약 삼키신다면 생활죽염보다 9회죽염이 좀 더 좋을 거예요..)
    더럽다고 생각지 마세요. 만약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침과 섞인 밥도 뱉어야지 왜 드시겠습니까? '침'은 우리 몸의 중요한 소화물질이자 면역물질입니다.
    단, 죽염양치를 할 때 처음 쓰는 칫솔이나 치약을 묻혀쓰던 칫솔을 사용할 경우에는 한동안 플라스틱성분, 치약성분이 씻겨나오므로 이때는 뱉는 것이 좋습니다.(죽염 칫솔용을 별도로 사용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 잇몸 맛사지용으로...
    풍치 등 평소에 잇몸이 많이 부실하다면 양치 이외에 죽염으로 맛사지를 해 주시면 됩니다.
    손가락에 적당량의 죽염을 덜어 부드럽게 잇몸을 맛사지해 주세요.

    ⊙ 혓바들이 돋거나 입안이 헐었을 때...
    바쁜 일상에 쫒기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흔한 증상중에 하나가 입안이 하얗게 페이면서 허는 증상입니다. 특별한 약이 있는것도 아니기에 그저 아플만큼 아프다가 낫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도 없고 정말 난감하지요.

  • 죽염을 생수에 풀어서 수시로 입안을 가글해 주도록 합니다.
    이와 함께 죽염알갱이나 분말을(알갱이가 오래 입안에 머물러 있으므로 훨씬 효과적이겠지요.)침으로 녹여 삼키기를 계속해 줍니다. 죽염의 짠 맛 때문에 눈물이 찔끔 날만큼 통증이 있기도 하겠지만 일주일 이상 가던 증상이 3~4일이면 가라앉습니다.

    죽염을 하루종일 입안에 넣고 있으면 죽염을 물고 있던 자리가 부르트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실제 일시적으로 입안이 붓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너무 과하지 않게, 심하지 않게 조금씩 꾸준하게 먹어주면 이러한 증상은 곧 사라지게 됩니다.

    ⊙ 감기 방지용으로...
    면역력이 약하거나 몸이 허약해서 날씨가 조금만 오락가락해도 여지없이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한 번 걸리면 쉽게 낫지도 않아서 심한 경우 여름을 제외하고는 거의 감기를 달고 있는 아이도 있지요.
    여러가지 질환에 쉽게 노출되는 아이, 기관지가 약해서 기침, 가래 등으로 힘들어 할 때, 특히 환절기와 겨울에는 죽염을 조금만 융통성있게 사용해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양치를 할 때는 기본으로 죽염양치를 하도록 하고 외출을 하고 돌아온 뒤나 잠자리에 들기 전, 아침에 일어났을 때, 죽염을 간간하게 풀어서 목과 입안을 잘 헹궈 주도록 합니다.
    입안을 헹군 죽염수는 뱉어도 되지만 그대로 삼켜도 괜찮습니다.

     

  • 죽염수를 아주 연하게 희석해서 작은 안약통에 담고 다니면서 콧물이 흐르거나 목안이 칼칼하게 느껴질 때는 조금씩 넣어 주세요.
    이것만 신경써서 해 주어도 감기걸리는 횟수를 많이 줄일 수 있을것같아요.

     

     

    1. 위ㆍ장 세척법


    죽염으로 질병을 치료하고자 하는 사람은 우선 위장세척을 실행하여 속을 깨끗이 한 다음 죽염을 복용하거나 다른 약을 쓰면 효과가 크게 증진됩니다.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생수 1.5 ℓ(맥주컵 5컵 이상)에 죽염을 4티스푼 정도 타서 30분 이내에 마시거나, 죽염을 밥숟가락으로 한 숟가락 정도 입 속에 털어 넣고 생수 5컵 정도를 천천히 마시도록 하세요.


    이렇게 하면 빠른 사람은 5분 이내 늦어도 한 시간 이내 화장실에 가고 싶어 지는데, 변기에 앉으면 뱃속에 온갖 더러운 것들이 다 빠져 나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시원한 설사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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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대흠
    확신합니다. 한 번 해보세요///

     

    풍치로 고생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견임을 전제로 말씀드립니다.
    잇 몸이 아프고 이가 흔들려 치과에 가니 답이 없다고 했다. 약간 화도 나고 한 번 이빨이 빠지고 나면 재생이 안되는 신체 일부로 어떻게 해서든 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을 하다가 집에서 상비약으로 사용해 오던 죽염이 문득생각나 활용을 하게되었다. 평소, 외상으로 상처가 나 덧이 나거나 귀에서 물이 날 때 활용하곤 했었다. 신기하리만큼 잘 나았다. 잇몸에 죽염을 발라서 낫게 하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자기전에 죽염으로 양치를 하고 아까워 그물을 마시고 손가락으로 죽염을 찍어 잇몸에 발라 자기를(물론 낮에도 시간만 나면 했음) 4-5일 했다. 잇몸이 약간 내려 앉았다는 느낌이 들면서 깨끗하게 나았다. 이는 나중에 치과에 가서 의사용 거울 도구를 보고 알았다(의사의 설명)

    뿐만아니라 저의 아버지의(75세) 경험을 말씀드립니다.
    일전에 이가 흔들려 약국에서 약을 먹고 있다고 하면서 돼지국밥의 고기를 제대로 씹지 못한다고 하셨다. 부모님과 따로 생활하기에 제대로 챙기지도 못한 죄책감도 말이 아니었다. 약을 드시고 약간 가라 앉았다고 하는데 제대로 씹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집에 있는 죽염(9회)을 약간 덜고 갖고 있던 치간치솔을 2개 드렸다. 그리고 매번 식사하시고 나서 치약으로 양치하고 치간치솔에 죽염을 묻혀 치솔질하고, 특히 주무시기전에 반드시 치간치솔질을 하라고 말씀드렸다. 며칠이 지나고 나서 확인 전화를 드리니 이제 괜찮다고 하셨다. 설마 했던 방법이 효과를 거두자 이제는 확신이 생겼다. 개인적으로 죽염 예찬론자다. 죽염 제조업자들과는 아무 이권관계가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리며 어떤 죽염이든 9회 죽염이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치과에 가서 의사의 진단을 통해 풍치를 확인하고 의사의 치료를 받는다

    2)스케일링은 받드시 한다.

    3)의사가 안된다고 포기하는 경우 한 번 시도 해본다. 물론 병행해도 무방하다.

    4)죽염 중에 고체로 된 것이 있는데 낮에는 아픈 치아옆에 놓고 녹이면서 죽염을 즐긴다.

    5)식사를 하고 나면 때와 장소를 가지지 않고 죽염을 묻혀 양치를 하고 치간치솔질을 한다.

    6)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충분한 휴식과 영양공급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7)개인적으로 평소에 사용하는 것 하나는 물을 고압으로 분사하면서 잇몸사이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인데

    하고 나면 굉장히 개운하다. 권투를 빕니다.  분명히 댓글 달 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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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대흠
    책상에, 식탁에 늘 죽염을 두고 복용하고 살면서도 당뇨에 죽염이 효험이 있다는 걸 잊고 있었습니다.
    구굴에서 죽염+당뇨로 검색을 하니 역시 당뇨에 죽염이 좋다고 하는군요. ^^

    근데 사람이란게 대체로 자기가 직접 체험해 보기 전에는 잘 믿지 않는 경향이 강해서 ...
    직접 체험을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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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대흠
    민중의술에 깊지는 않으나 오랜 관심을 가져왔는데 약초연구가 전동명님의 생각에 공감을 합니다. 단지 과학적이고 객관적이어야 한다는 이유로 뛰어난 우리 고유의 의술들이 묻혀버리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물론 의술이 대중에게 신뢰를 주고 대규모로 보급되기 위해서는 과학과 객관의 틀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상문 선생의 '음양감식조절법', 神藥의 저자이며 민속요법으로 많이 알려지신 인산 김일훈 선생의 죽염 그리고 민중의술은 아니지만 한의사 권도원 박사의 팔체질 등을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저 한테는 다들 나름대로 효험이 있었습니다. 아울러 우리 의술은 아니지만 미역 등에서 추출한 '후코이단'이라는 다당류가 함유된 건강보조 식품을 통해 질병을 치료한 경험도 있고요.

    이런 것들을 서양에서는 소위 3세대 의학이라 하여 적극적으로 이용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시장을 지키기 위해 진실을 외면하고 덮어두거나 심지어 왜곡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객관화 되지 않은 의술의 경우 그 약점을 이용해 사기를 치는 인간들도 많지요. 그런 사기를 막기 위해 제도나 법을 만드는데 이 또한 민중의술을 보급하고 발전시키는데 큰 장벽이 됩니다.

    대흠.

    민중의술을 왜 박해하는가?

    내용 중에서 ...

    ...현대의학이 독보적인 존재로 첨단 과학이라는 의료장비를 동원해서 이 세상을 왕처럼 마음대로 통치하고 민간요법이나 민간의술은 허무맹랑한 미신에 불과한 것으로 취급당해 온 것이 사실이다.  현대의학은 반성해 보아야 할 문제가 많이 내재되어있다.  우리나라도 국민 건강을 위해서 현대의학에만 매달리지 말고 다양한 대체의학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민간요법을 발굴하고 개선시켜나가야 한다.  수천년간 전해져 오는 약초들이 왜? 그 질병에 효능이 있는지 첨단기기로 분석하고 그 효능을 파헤치고 임상 실험을거쳐 더 좋은 약을 개발해야 한다.  민간의술을 법으로 보호하고 장려해야 한다.  전국에 숨어지내는 향토명의들을 예우를 갖추어 자격증을 부여해 준다면 그들의 실력은 더욱 번창할 것이다.
     
    의료법이 개선되어 민간요법, 민간의학자, 침술, 뜸술, 대체요법, 한의원, 약국, 병원등이 각자의 위치에 서서 연합하고 조율하여 보다 나은 국민건강에 이바지할 때가 오기를 바란다.

    (글/ 약초연구가 전동명)     

    원문을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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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대흠

    신의 김일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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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이 3차전인데, 모든 화공약독이 공기 속에 팽창되고 그러면 살인약독이 형성되는데, 그땐 말 할 수 없는 죽음이 와요. 그땐 늦어요. 뜸을 좀 떠서 피가 맑은 사람은 살겠지. 돼지 창자국하고 죽염 을 늘 먹어서 피가 어느 정도 맑아져 있는 사람은 독가스 마셔도 얼른 죽지 않아요. 서울 같은 데 그 공기가 나(나이) 많은 사람이나 애기는 죽일 수 있는 공기지만, 태모(胎母)가 죽염 많이 먹어두면 고 태어나는 애기는 감기도 잘 안해요. 홍역 같은 건 없고. 이런데.

    5장은 병들어도 통증이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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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라는 건, 우주에서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 호흡을 하고 있는데, 책임기관이지? 그래서 이 공간색소의 세포를 가지고 있는 장부거든. 그러니 폐가 병들어도 통증이 없어. 심장, 신장, 이런 5장 병든 건 통증이 없어. 먹는 것도 제대로 먹게 되지? 이러니 기울어져야 병을 알게 돼 있으니까 어려워. 이런데.

    심장이 나빠져가주고 이 부종병에도 아픈 걸 몰라. 부어가지고 고통이지, 숨찬 거, 늘 부으니까, 모든 장부에 압축이 돼서 그럴 뿐이지 실제 통증은 모르는 거라. 6부의 병은 통증이 심하니까 병 났다 하면 알 수 있는데. 이러니 그저 아프거나 안아프거나 평소에 죽염을 늘 먹어둬라, 그러면 건강 장수는 되느니라. 5장병이란 건 아프다 하면 회복이 힘드니까. 내 일러주는 거 알아듣는 사람은 살고 저 돈 벌라고 그런다, 장삿속이다. 그러는 사람은 건 안되고. 죽염 늘 먹어서 피가 맑아진 사람이 병난 건 사는 수 많아요. 마늘의 혈정수를 이용하라 그건데, 마늘을 잘 구워서 죽염에 찍어 먹어라, 헛소리 같아도 전부 신의 세계라. 마늘에 3정수 있다는 거 말한 사람 없어. 혈정수, 육정수, 골정수.

    암은 신경이 모도 타서 살이 썩고, 그게 암인데 미리미리 죽염 먹어둬라 일러주면 안들어. 저는 건강하대. 지금 화공약 세계에서 암 없는 사람 있을까? 뱃속서 벌써 암이 조직돼 나오는데 저는 암이 없다고 해. 아는 사람 일러주는 건 전부 반대.

    어린 아이에게도 죽염 먹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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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인간들이 다 죽게 돼서 내게 와. 건 기히 죽은 건데, 지옥중생인데, 내게 와 살려달래. 이러니 기성세대는 죽어야 돼. 어린세대는 살아야 하니까 내가 이러는 거. 아버지가 암이다, 내게 오면 죽어도 죽염은 알게 된다? 그럼 거 아버지덕에, 죽어가는 아버지 덕에 어린 아들은 살게 되거든. 그래, 내가 죽거나 말거나 화제를 일러주는데, 그러기 건 절로 되는 거.

    애기도 살 애기는 죽염 잘 먹어요. 어른도 그러고. 전쟁 속에 무서운 공해 오는 데, 여게 지금 당장 무서운 독을 쓰는 때가 오면 여간 사람 맥 못추고 죽어버려요. 거게 살리는 법은 마늘하고 죽염밖에 없어. 우리한테 그 시기가 오는데.

    소금 속의 독극물 싹 지워버리면 소금속에 있는 진짜 소금 되는데, 그게 암약이야. 수정체, 우리나라 천일염 속엔 감로정까지 있다? 이런데. 걸 일러주면 돈 벌라고 저런다, 의심을 해.

    마늘도 구워서 독을 싹 치우고 먹어야 돼. 마늘이 매운 맛은 독이니까. 매운 맛이 있으면 공기 속의 독이 접해. 합류되니까. 그런데 불에다가 처리하면 독이 없어져. 마늘 속의 가스 기운 있으면 애한테 해된다는 건 아는 사람만 알아.

    병원서 돈 한 푼, 그것 때문에 사람을 죽여. 수술비, 항암제 쓰고 돈 받으니까. 아는 건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런데 거게 가 서로 먼저 죽겠다고 빽을 써.

    암이래도 결심하고 약을 먹고 마늘 죽염 부지런히 먹으면 살아. 마늘이 약이야. 내가 짓는 약에는 마늘이 두 접 들어가지만 따로 마늘 죽염 부지런히 먹어야 돼.

    자궁암, 유방암은 쉽게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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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암은 간에서 오는데, 이건 쉬워요. 유방암은 더 잘 나아. 유방암은 집오리 한 마리에다 포공영 2근, 금은화 반근 넣고 달여 먹으면 되고 자궁암은 포공영 반근에 금은화 2근, 건칠피 1근이고. 겸복이 마늘 죽염이야. 밭마늘이지?

    또 어린이들이 밤에, 오줌싸개 고치는데 마늘만큼 신비한 약 없고, 밭마늘 잘 구워서 죽염에 찍어 멕여봐. 부지런히 멕이면 몇 달 안가 없어져. 또 그것 말고 90난 영감들 오줌을 가리지 못하고 빤즈에 오줌 질질 흘리는 사람들, 그거 (마늘 죽염)먹으면 열흘 안에 멎어요. 그런데 그렇게 좋은 걸 두고 그 전에 왜 말 안했느냐. 그거 어려운 문제라. 걸 일러주는 속에 도둑이 생겨…

    박해라는 건 누구도 있어. 지혜란 건 그런 거 피하는게, 잘 피하는게 지혜야. 지혜 속엔 십자가 있을 수 없어. 지혜라는 건 천지간에 하나밖에 없는데, 우주에 하나지 둘이 아니야. 하늘에도 태양은 하나. 그런 사람이 책을 볼까? 어느 책에 죽염이 있던가? 감로수가 있고? 감로정체, 수정체를 말한 성자가 없어.

    우주에 모르는게 없다, 그게 지혜야. 이 O형 피라는 거이 공기 중의 붉은 빛인데, 공기 중의 붉은 빛이 공해독을 가지고 있거든. O형 피는 붉은 빛이 원색소이기 때문에 숨쉴때 그걸 흡수해.

    청색소하고 황색소가 사람이 사는 데 원료인데, 거게 붉은 색소가 얼마가 가미한다는건 자연의 원리인데. 그런데 붉은 색소에 공해가 들어 있거든. 그래서 그거이 다른 혈액형은 이 공해속에 살면서 독을 어느 정도 흡수해도 피해가 적은데 O형이 공해를 흡수하면 그기 전반적으로 피해를 받고 말아.

    그래서 O형 피가 이런 공해, 서울 같은데 살면서 1년에 공해독 얼마 받으면 40년이면 암이 된다, 50년이면 암된다 하는 건 고정된 숫자야. 그래서 O형 피가 암되고 죽을 병 걸리고 하는 건 고정적인 수학법으로 그렇게 돼. 이거 계산이 지혜야.

    홍화씨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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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이 지금도 경험인데, 홍화씨 외래종도 우리나라에 심어서, 1년만 우리 땅에 심어서 수확하면 중국서 나온거 백배 효나요. 뼈가 불러지든지 가루되든지 그걸 먹으면 신비해. 그 전에 고대로 내려온 홍화씨는, 애들이 철봉에서 놀다가 팔 하고 어깨 불러진 거, 6시간이면 깨끗이 회복돼. 봤어요. 그런데 아직도 박사들은 기브슨가 공구린가 해놓고 몇 달가.

    지금 이 화공약 사회에선 옛날 하고 달라. 뼈에 금이 갔다, 불러졌다 하면 금방 염증 기운이 들와, 그래 얼른 붙지 않는데, 한달 두달 1년 내내 회복되지 않는 건 벌써 염증이거든? 오랜 후에는 골수암으로 오게 돼 있어요. 홍화씨 얼른 먹어서 금방 붙여야 해.

    고혈압, 중풍도 마늘죽염으로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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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마늘 죽염에 먹는 걸, 90넘은 노인 걸레 차는 사람, 오줌 질질 싸는, 거 고등학교 교장한 사람인데, 내가 그한테 마늘 죽염 먹는 법 일러주고 경로당 가서 모도 실험해봐라 했더니 노인들 먹으니 3일 먹으니까 오줌싸는 늙은이 없더래. 벌써 애들은 아침에 먹으면 저녁에 오줌 안싸요. 개중엔 오래 가는 애도 있지만.

    맵지 않게, 구워서 죽염에다 짜게 찍어 먹어야 돼. 안된다는 사람, 조금씩 찍어 먹어서 그래. 듬뿍 찍어 먹어봐, 안되나. 거 죽염 힘이 그렇게 신비하고 마늘이 신비한데, 그런 신비약을 수북히 두고 병원가 고생하고 돈 뺏기고 낫지도 않고. 지구에 삼정수란 감로수 샘이 있고 마늘엔 혈정수 육정수 골정수 있는데 이 마늘 속의 삼정수엔 공해가 합류되지를 않아요.

    의서(醫書)에 삼정수란 말이 없고 마늘 속에 삼정수 있단 말 한 사람이 없어요. 몰라서 못한 건데, 나도 이 마늘의 효를 갈 때가 가차워서 하는 건데, 그럼 삼정수란 뭐이냐? 이, 우리가 먹은 영양물이 모두 지름인데, 이거이 이제 피되고 살되고 뼈가 돼 우리가 사는 거지? 그런데 이 지름속에 있는 수분이 피로 넘어 갈 적에 있는 거이, 거기 있는 물이 혈정수라. 지름이 피되는 거 건 신의 묘거든. 귀신세계의 일이라.

    동맥이 경화돼 가지고 뒷골이 땡기고, 고혈압이지? 이런 양반들, 거 마늘 구워 가지고 죽염 찍어 먹어봐, 얼마나 좋은가, 마늘 먹어서 피가 맑아지고 새피가 자꾸 생기니까 심장이 좋아지는 거 고혈압 안낫고 배기나? 그게 또 당뇨에도 그렇게 신비한데, 이걸 짜게 먹으면 혈압에 나쁘다, 그런 천치가 박사야. 중풍 당뇨에 신비약인데 그까짓 고혈압이 안나아? 집에다 마늘 수북히 쌓아두고 그걸 몰라서 혈압에 죽고 당뇨에 죽는다? 난 그런 병으로 죽는 사람 보면 죄짓는 거 같애. 내가 능력이 있어서 가르쳐 줬으면 살거인데 내가 무능해서 죽인다. 그 생각을 해. 가르쳐주면 왜 죽나? 알려주면 살 수 있잖아?

    [출처 : http://loveandl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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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대흠

    유럽을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를 보면 어두운 밤 공동묘지에서 흡혈귀가 불쑥 나와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는 장면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보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냥 공상으로 만든 영화겠거니 하고 생각하며 보게 된다. 한국의 어느 공동묘지에서 나온다는 귀신이야기 정도로 상상하는 것이다. 그러나 흡혈귀 드라큘라는 실존하는 인물이었다.

    서기 500 ~ 1,000년대까지를 유럽의 암흑기시대라고 말한다. 당시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바다수면이 서서히 1m나 높아져 모든 염전들의 소금 생산량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소금 품귀현상이 생기게 되었다.

    하루5-10g을 섭취하던 소금량이 2g이하로 떨어지자 여기저기서 탈수 현상과 미친 증세를 보이면서 사망자가 속출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소금 품귀현상은 내륙지방으로 들어갈수록 더욱 심해졌다. 사람들이 미친 증세로 몰골이 흡사 귀신처럼 되어버리면서 소금 성분을 대신 섭취할 수 있는 동물이나 사람의 피를 빨아먹기까지 된 것이었다.

    동물과 사람의 피에는 어느 정도의 염분을 언제나 보유라고 있기 때문이다. 염분부족으로 인하여 거의 미쳐버린 사람들이 낮에는 공동묘지 등에 숨어 있다가 밤에 나와 약한 여자들이나 동물의 혈관을 물어뜯어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가 된 것이다. 지금도 아프리카 내륙지방에서는 소금이 모자라 소의 동맥에 뾰족한 대나무관을 꽂고 피를 빨아먹는 것을 볼 수 있다.

    지금 선진국에서는 온통 소금이 나쁘다고 줄여 먹으라고 야단이지만 소금이 없다면 인간은 생명을 유지할 수가 없다. 소금은 인체에서 위산을 만들어 주어 영양 흡수를 7배나 높여주고 세포의 재생이나 활동에 없어서는 안 되는 귀한 물질이다. 성서에서도 소금을 빛과 소금이라고 비유하므로서 소금의 귀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 성지 이스라엘은 사해 근처에 막대한 돌소금이 매장되어 있어서 끊임없이 로마의 침공에 시달려야만 했다. 로마 병정들의 급료가 소금으로 지불되어 지금도 월급장이의 급료를 소금이란 뜻의 셀러리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 인체 세포가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미량 원소도 천일염 섭취로 인해 충족되어진다. 이처럼 귀한 소금이 언제부터인가 천덕꾸러기가 된 것은 서양의사들에 의해서 소금이 고혈압을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못을 박은 때문이다. 하지만 소금이 고혈압의 주요 원인이라는 주장은 임상실험에 흰소금만을 사용한데서 오는 해프닝이었다. 의학자들이 천일염과 흰소금의 차이를 전혀 구분하지 못하는데서 온 상식의 부재로 인하여 내려진 실험 결과였다.

    의사들의 말대로 흰소금은 신장에 손상을 주게 되어 고혈압을 일으키게 된다. 흰소금에 들어있는 염화나트륨이 신장의 섬유질을 엉망으로 만들어 쭈그려 뜨리고 소변의 수송 통로를 경화시켜 이뇨작용이 저하되므로 고혈압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염소나 나트륨이 우리 몸에 필요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이 성분들이 없으면 세포가 그 구조를 유지하지 못하고 정화 능력을 잃게 된다. 나트륨은 노화와 질병으로 생긴 수산염 결정체라고 부르는 물질을 용해시켜 준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나트륨이 일단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고 나서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조직 속에 쌓여서 신장을 망가뜨리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천일염에는 마그네슘이 다량 함유되어서 이것이 수산염 결정체를 용해 시키는 임무를 끝낸 나트륨이 신장에 정체되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게 된다.

    (식초연구가 구관모 선생의 "소금의 약효를 잘 활용하자" 중에서)
    [출처 : http://loveandl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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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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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산 선생은 일반인에게는 인산 죽염으로 유명해진 민속요법의 대가 아니 도인이라 할 수 있겠다. 80년대인가 90년대인가 인사동을 지나가다가 한약방인지 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그 곳 쇼윈도우에 달랑 놓인 한권의 책이 눈에 들어 왔다. 무슨 인연인지... 바로 가게에 들어가서 책을 샀는데 인산 김일훈 선생이 쓴 '神藥'이란 책이다.

    책에 보면 선생은 5살 때 오색 무지개를 보다가 약리를 깨달았다 한다. 젊은 시절 독립운동을 하다가 쫒겨 산 속으로 들어 갔는데 거기서 어릴 적 깨달은 약의 이치를 깊은 산 속의 약재나 식물을 이용해 실험을 하여 자신의 민속요법을 완성 했다고 한다.

    선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약본초 사이트를 참고하시라~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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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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