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래와 같은 뉴스레터가 날아 왔습니다.


대략 요약해 보면 한국시간으로 4월 21일(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원격으로 전세계에 힐링의 氣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아래에 체험사례를 번역해 붙였습니다. 어느 약장수나 체험사례는 있는 법. 사람들이 그걸 그대로 믿지는 않죠.


그러나, 

재미난 건 저의 체험입니다. 새벽에 이 뉴스레터를 읽는데 제 하단전(2차크라)과 중단전(4차크라)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오는 것이었습니다. 기수련을 했기 때문에 마음을 신체 특정 부분에 보내면 그 부분이 반응을 하는데, 전 아무 것도 안하고 아무 생각없이 메일을 읽고 있었습니다. 읽는 도중에 몸이 의식이 되었던 것이죠. 아래 체험 사례와 같은 일이 일어난 걸로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이게 사실이고 그렇게 기가 전달된다고 해도 그것이 어느 정도의 힐링 효과를 갖느냐는 별개의 문제로 생각합니다. 기공사의 능력에 관한 문제로 넘어 가는 것이죠.


보통 사람들에게는 이런 이야기가 터무니 없는 것 같지만 기공의 세계에서는 어렵지 않게 받아 들일 수 있는 얘깁니다. 양자물리학에서 말하는 시공을 초월하고 아무리 멀리 있어도 시간도 전혀 걸리지 않고 즉시 소통(엄밀히 얘기하면 정보가 전달되는 소통이 아니라고 합니다.)이 일어나는 소립자의 비국소성(Non-locality)을 생각하면 충분히 말이 될 수도 있겠지요.


이 사이트에서는 원격 힐링 서비스를 하는데 가격은 사람이 한달에 99달러, 애완용 동물은 39달러를 받는군요. 카드나 페이팔 계정으로 간단히 결재를 하고 전세계를 상대로 일대일도 아니고 일대백, 천, 만도 될 수 있는 서비스이니 이거 신뢰만 받는다면 대박 비지니스가 되겠군요. :)


저도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실험삼아 해보려 했는데 무료로 실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니 일요일에 체험을 해봐야 겠습니다. 그 시간에 편안한 자세로 단지 기를 받겠다는 의도만 내고 느껴보면 될겁니다. 아프거나 좋지 않은 신체 부위를 떠올리면 힐링 효과도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뭔가 느끼신 것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대흠.



체험 사례
M, "This is my first experience with this type of healing and I was skeptical. I am sensitive & from the time I joined I have felt this flow of energy and coolness. It's quite interesting."  
"이런 힐링은 처음 경험하는데 회의적인 생각이었다. 나는 예민하고 내가 가입한 시간 부터  시원한 에너지의 흐름을 느꼈다. 이거 매우 관심이 가네..." - M

Hi, "just the minute i intended to take part, while reading the e-mail, i could feel the energy! i felt waves and waves of energy.  thanks so much for sharing this blessing with us!" anna 
"이메일을 보면서 내가 참가하겠다고 의도만 내었을 뿐인데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에너지의 파장을 느꼈다. 이러한 축복을 우리에게 준 것에 대한 감사한다." -아나
     
"I just joined for the session and soon I started to feel tingling sensations in my upper arms and legs. And when I set back in the chair, it encompassed my entire body."  Linda 
"방금 세션에 참가했고 곧 팔과 다리 위쪽에 따끔거리며 얼얼한 느낌이 왔다. 그리고 의자에 기대었을 때 기는 나의 온몸을 감쌌다." -린다
 
Michael, "Shortly after I signed up, I started to feel some tingling sensation around my feet. The vibration got stronger and started to work its way up into my ankles, calves and thighs. And now 24 hours later, I'm still feeling the effects of it. If this is what you call unscheduled intermittent adjustments WOW. I can't wait for the main session to start. Thank you very much"  Verna  
" 가입한 직후, 따끔따끔하고 얼얼한 감각이 발 주위에서 느껴졌다.  진동은 점 강해지더니 발목, 종아리, 장딴지까지 올라왔다. 그리고 24시간 지난 후에 아직도 그 효과를 느끼고 있다. 만일 이것이 당신이 말하는 계획되지 않은 단속적인 조절이라면, 와우~   메인 세션이 너무나 기다려 진다. 정말 고맙습니다." - 베르나



New Free-Distant Healing
Saturday April 20, 2013 6-7pm Pacific Time (Los Angeles) 
Dear David,

 

I'm doing another no cost distant energy healing for everyone who wants to join and all their friends, families and anyone else who reads this. The main healing session is
on SATURDAY APRIL 20, 2013 from 6-7pm Pacific Daylight Time or same as Los Angeles, (7-8pm MDT), (8-9 CDT), (9-10pm EDT-same as New York).  

You can join this fr'ee distant energy healing session by using your intention to be included. If you wish to join, just close your eyes for a minute when you read this and mentally say that you intend to join the session and want to be included. That is all you have to do to connect with the energy and you don't have to do anything else. Healing energy can begin to flow to you once you do this as many people who have done this before have reported. 

There will be unscheduled daily energy adjustments leading up to the main session. You can receive a lot of healing energy before the main session on APRIL 20. 
    
For those who want to know more about this work you can read the website http://www.QigongEnergyHealing.com

I was the past Secretary of the International Tibetan Qigong Association and found I had a gift for distant energy healing after recovering from a spinal cord injury.   

This is not a telephone or Internet session. All you do is just relax and sit or lie down during the session and notice what is happening in your body. Even if you are busy you can still get good results. Because there are many people in the session, I please ask you don't email to join. I wouldn't be able to handle all the email unless it's done this way. 

You join simply by using your intention after reading this email. Also because this is a big group I won't be able to answer questions before the session and you'll get the details you need in this email. Please feel free to email your experiences afterwards.     

Besides the main healing session there will be daily unscheduled energy adjustments leading up to APRIL 20 for those who intend to join before the main session. You can begin to notice effects of the energy adjustments soon after intending to join. Sensitive people can feel the effects of this adjustment period strongly before the main session. Here are comments from people who felt the energy working soon after intending to join. 


The energy works on many levels, physical, mental, emotional, and spiritual. Even though it's a group healing, the energy works with everyone individually. The energy is intelligent and knows best how to work with your energy system. The energy infuses light and energy into your energy field and can help clear and balance the acupuncture meridians, chakras and other energy channels. The energy won't weaken with a large group and can even get stronger with more people. Distance isn't a problem and you can receive this energy anywhere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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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어제 노트북의 하드디스크 정리하다가 발견한 동영상인데 자막을 단 것 조차 잊고 있다가 구석에서 잠들어 있는 놈을 깨워 유뷰브에 올렸습니다. 요즘 공동 번역하고 있는 책, 'Happy Pocket Full of Money'와 핵심 메세지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 사이 미국에서 쏟아져 나오는 뉴에이지 계열의 자기계발서나 프로그램들도 창조의 메카니즘에 대해서 입을 맞춘듯 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흠.


Video source: Mind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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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스트레스는 물론 우울증·불안증·고혈압에도 효과

ㆍ몸과 마음의 집중 통해 숙면 뒤 같은 평정 찾아


아우토겐 트레이닝(Autogen Training 자율 훈련)을 아시나요? ‘스스로(auto) 생성하는(genesis) 연습(training)’이라는 뜻을 갖는 이완요법이다. 1920년대 독일의 정신과의사 요하네스 슐츠 박사에 의해 그 수련법이 체계를 갖춘 이후 현재 독일을 포함한 유럽에서는 가장 인지도가 높고 보편적으로 보급된 이완요법으로 알려져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2211950195

http://cafe.naver.com/auto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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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출처: 한의학위키 


원상법은 고유로 전승되어온 정신수련법 중의 하나로서 연정원을 통해서 알려졌다. 구체적인 방법은 어떤 글자를 정신적인 "장(field)"에 적는 것을 반복하는 것으로, 목표는 이것이 실제로 시각화되어서 나타나게 하는 것이다. 초기 단계에서의 성취는 자신이 적은 글자가, 실제로 눈으로 보는 것과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이며, 이 단계를 넘어서면 "투시" 등의 능력을 획득할 수 있다고 한다.

 

이 기법의 동작 원리를 다음과 같이 추측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본다는 것(seeing) 은 뇌의 1/3 가량의 뉴런이 동시에 작용하는 복잡하고 무의식적인 과정인데, 정신력으로 특정 글자를 시각화(visualization) 시킬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뇌에 대한 조절(control) 기능을 획득하여, 이러한 무의식의 영역을 의식적으로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음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원상법으로 획득하게 되는 능력 중에서 중요한 한가지이자, 척도가 되는 것은 기억력의 증진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글자를 시각화시킬 수 있을 정도면, 어떤 책의 한페이지 정도는 읽음과 동시에 눈으로 보듯이 외울 수 있다고 한다. 사실 외운다기 보다 그대로 눈(뇌)에 박아서 저장한다고 하는 편이 더 적절하지 않을가 싶다. 


이것을 포앵카레 문제해결법에 비추어 볼때, 포앵카레 문제해결법이 "컴파일러" 형태로 무의식을 활용한다면, 이 기법을 통해서는 무의식을 "인터프리터" 형태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가 싶다.


"투시" 같은 초능력적인 것을 목표로 하지 않더라도, 시각화 훈련을 통해서, 수동적인 "보기"에서 나아가서 적극적인 "보기"를 연습한다면, 두뇌의 개발에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다만 이를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도 또한 존재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 

무의식을 의식의 영역으로 확보하여 사용하고자 할 때, 어떤 부작용이 발생할 지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이 공개된 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부작용이란 것은, 어떤 argument를 받는지도 모르고, 기능이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르는 function에 대해서 호출하는 경우일 것이다.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작동할지, 아니면 폭주할지는 실행해 보기 전에는 알 수가 없을 것이다. 


깨달은 사람과 미친 사람의 차이는 물에 빠졌는데 수영할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라는 비유가 있다. 이것을 다르게 표현해 보면, 무의식의 프로그램을 알고 실행시키는 사람과 모르고 실행시키는 사람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알고 실행시킨 사람은, 어떤 현상이 나타나더라도 그것이 무의식의 프로그램이 실행된 결과임을 알고 놀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약물이나, 정신적 이상으로 인해 프로그램이 예기치 않게 실행된 상태에서는 환상과 실재를 구분하지 못함으로써 사고를 치고야 말 것이다. 


이러한 무의식의 개발이 "보기"에만 국한되지는 않을 것이다. 요가수트라에는 다음과 같은 언급이 있다. 

특수 감각에 의한 마음의 빛을 비추면 어떤 미세한 것이나, 사람의 눈에 가려져 있는 것이나, 멀리에 있는 것도 알 수가 있다. 또한 요가수트라는 감각 뿐 아니라, 자연계 및 인체의 특정한 대상(object)들에 대한 삼야마(응념과 선정과 삼매의 세 경지의 총칭으로 總制라 함)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초능력들을 기술하고 있다.


후각신경은 뇌의 가장 오래된 부분이자, 지성보다 감성과 관련이 깊은 "limbic system"에서 바로 나오기 때문에, 후각의 자극은 정서적인 기능 부조화를 조절하려는 목적으로 이용되기도 하는데, 그것이 바로 "아로마테라피"이다. 이에 비해서 시각은 대뇌피질과 보다 더 깊은 연관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감각들도 종류에 따라서 모두 뇌에서 관여하는 구조와 점유하는 위치들이 다르기 때문에, "적극적인 보기"와 "적극적인 냄새맡기"를 연습하는 것이 같은 결과를 가져오리라고는 예상할 수는 없다.


다시 말해서, 일반적인 상태에서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뇌의 각각의 부분들을 적극적인 감각 개발 훈련을 통해서 어느 정도까지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런 훈련을 통해서 개발되는 능력들은 단순히 감각이 예민해지는 것만은 아닐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이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뇌와 인간의 잠재적인 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론이 개발되기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 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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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자기계발(personal growth/development)에 대한 오랜 관심과 의문이 요즘 기웃거리는 분야.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


누구는 되는데 누구는 안되는 이유가 뭘까? 주어진 환경과 갖고 있는 조건이 서로 다르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그 환경과 조건의 원인은 무엇일까?  업장(業障)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 가정을 해본다. 그렇다면 EFT가 업장을 소멸까지는 아니지만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까? 도이원의 기공사 김경근 원장에게 들은 바에 따르면 명상을 통해 삼매에 들면 업장을 해소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일반인들이 삼매까지 가는 길이 그리 만만치 않다. 그렇다면 EFT가 명상을 완전히 대체할 순 없어도 소기의 목적을 거둘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을까? 계속 관찰해보기로 하자.


대흠.



출처: http://thetappingsolution.com/2013tappingworldsummit/VS1c-Louise-Hay7.php


Do you know what's really holding you back? 

Do you know what unconscious beliefs, patterns, traumas and negative emotions are limiting your ability to create the life that you want? And if so, what are you doing to clear them and move forward? 
 
Most people aren't consciously aware of the things holding them back. And oftentimes they're afraid to look into these present and past limitations, thinking that if they do that they will manifest or attract more of those things into their life. 
 
Best-selling author Louise Hay is known as the "Queen of Affirmations", and knows better than anybody the power of positive focus. Her book "You Can Heal Your Life" has sold over 50 million copies worldwide! 
 
But there's one thing she knows for sure...only focusing on the positive and ignoring the negative things going on in your life, both present and past, won't make your problems go away. :) 
 
As she puts it's...


"If You're Going to Clean a House, You Need to See the Dirt..." 

We all have "stuff" that we're dealing with at any point in our life. Financial challenges, emotional ups and downs, relationship problems, and so much more. It's all a natural part of life. 
 
How we address those issues, find their root causes, and "clean them up" as quickly as possible are what make all the difference. 
 
In this video Louise will share with you how to go about balancing the "clean up" work with the use of Tapping and how to then get back to the positive with life changing affirmations. 
 
Most people make some extremely common mistakes when it comes to this "inner work" that leaves them frustrated and running in circles. In this video she shares how to create a simple shift in perspective that can wipe these challenges away in seconds. 
 
One of the most powerful aspects of Tapping is it's ability to create forgiveness of our past and current life. As Louise says...


"Forgiveness Wipes the Slate Clean, So That Other Things Can Come In..." 

Love, forgiveness and self-acceptance are the most powerful gifts anybody can give themselves. But getting to a point where you can turn off the background negativity isn't always easy... 
 
You know what I mean, the "I'm not smart enough", "Who do I think you am?", "I'm not lovable", "I can't be successful" type of comments. 
 
These type of comments severely limit our ability to fully express who we are and live the life that we want. 
 
In this video Louise will share with you how to use Tapping to allow forgiveness, love and self-acceptance into your life... 

She’ll also share with you her personal struggle with growing up feeling that she wasn’t good enough and will open up about how certain past emotional traumas were manifesting in her body and creating physical challenges (and how the same thing may be happening with you).

 

You’ll get to tap along with Louise, share in her open Tapping experience and have your own as you tap along with her. (The last 10 minutes are especially emotional for Louise.)

 

Get ready for a powerful, emotional and very moving shift that will help you to finally move forward past any blocks that have been holding you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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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아래 루돌프 슈타이너의 인간의 4가지 요소는 증명은 할 수는 없지만 매우 과학적이고 현대 과학이 이미 알고 있거나 혹은 가까운 미래에 관심을 갖게될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출처는 발도르프 아줌마의 글이라고 하는데 어디 실린건지는 모르겠네요. 링크를 걸지 않고 본문을 그대로 퍼왔는데 인터넷에서는 종종 자료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 삭제하겠습니다. 

  

-대흠-


인간을 이루는 4가지 본질에 관하여


루돌프 슈타이너(R. Steiner; 1861-1925, 오스트리아 출생, 인지학의 창시자)는 신체(Leib)·영혼(Seele)·정신(Geist)으로서의 통합적 존재인 인간을 네 가지 구성체로 이루어진 본질로도 설명하고 있다. 인간의 물리적인 신체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과학자나 의사이고 영혼영역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심리학자나 신경정신과 의사이고

정신세계(Geistwelt)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곧 정신과학자 (Geistforschung)이다. 그에 의하면 인간이 어머니 뱃속으로부터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사건이 태어나면서, 7살, 14살, 21살 무렵에 일어난다. 이와 같이 4번의 계기를 통해서 인간은 네 가지 구성체를 갖게 된다고 한다. 물질체, 에테르체, 아스트랄체, 자아가 그것이다.

 

인간의 이 네가지 구성체는  지구상에 태어나기 앞서 모두 그것을 보호하는 각각의 막에 둘러싸여 있다. 달걀이 껍질과 막을 형성하듯이... 그리고 임신하는 순간부터 이들 모두는 존재하지만, 각각의 존재는 각자 정해진 시기가 되어서 외부세계에 태어나도 좋을 때까지 막 속에서 가만히 기다리는 것이 필요하다. 필요한 영양분은 외부로부터 직접 받지 않고 막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공급받는다.

 

누구나 아이가 탄생할 때, 달이 차서 태어나기를 원한다. 조산이나 난산은 위험한 일이다. 마찬가지로 어린이의 에테르체, 아스트랄체, 자아의 성장 발육 역시 빠르거나 너무 늦지 않은 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져야 한다. 출생 당시, 7세, 14세, 21세 경에 각각 물질체, 에테르체, 아스트랄체, 자아가 막에서 빠져 나와 인간을 새롭게 탄생시켜준다.

 

(1) 물질체 (Physischerlieb)

초감각적 영역까지 확대해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은 인간 안에 감추어진 신비를 인식한다는 의미이다. 인간의 물질육체(물질로서의 육체: 이하 물질체라 한다)는 눈에 보이는 몸, 신체로서 감추어진 신비의 물질적 근거가 된다. 물질체는 생명이 없는 광물계의 물질세계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 인간의 물질체는 광물계의 성질을 공유하고 있으며, 인간이 죽게 되면 인간의 물질체는 광물과 똑같은 상태가 된다. 우리가 죽으면 한줌 흙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에서 물질체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2) 에테르체(Ätherleib)

인간 안에는 감추어진 부분과 눈에 보이는 부분이 있다. 인간 안에 감추어진 어떤 것은 고차원적인 지각을 통해서만 파악될 수 있지만, 감추어진 신비의 영향력은 형태나 모습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사람의 경우,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의 영향력이 우리가 볼 수 있는 가시적인 사람의 형태로 드러나는 것이다. 그러다가 사람이 죽어서 광물계(물질계)의 일원이 될 때, 가시적인 형태는 사라진다. 그러나 사라지지 않는 독립적인 부분이 있다. 독립적인 요소는 살아가는 동안 물질체가 분리되는 것을 막아준다.

 

슈타이너는 이러한 인간의 독립적인 요소를 '에테르체(Ätherleib)' 라고 부른다. 에테르라는 용어는 오늘날 물리학에서 사용하는 의미와는 다르다. 슈타이너가 사용하는 에테르의 의미는 '고차원적 인식에 접근할 수 있는 어떤 것', '물질체를 구성하고 있는 광물적 내용물에 분명한 형태와 모습을 부여함으로써 그것의 효과를 파악할 수 있는 어떤 것'을 뜻한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에테르체를 갖고 있기에 에테르체를 생명체(Lebensleib) 라고 하며, 물질체의 형태를 보존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이를 형성력체 (Bildungsleib)라고 한다. 인지학은 인간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에테르체 역시 인간을 구성하는 하나로 중요하게 간주한다. 물질체 안의 모든 기관이 제대로 형태와 모습을 갖추고 있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에테르체의 흐름과 움직임에 의한 것이다. 또한 우리의 몸이 일정한 형태로 유지되어 있는 것도 에테르체의 영향이다. 인간은 식물이나 동물과 마찬가지로 에테르체를 갖는다. 에테르체가 물질체에 작용할 때, 형성적인(Bildung, formative) 방식으로 작용한다. 형성적인 방식이란, 신체를 성장하게 하고 증가하게 하며 체액의 내적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다는 뜻이다. 에테르체가 존재해서 작용하기 때문에 물질체는 붕괴되지 않고, 단순한 광물 이상의 임무를 다하게 된다.

 

부분적으로 신체의 일부가 붕괴되고 파괴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뼈나 이의 물질체에 작용하는 에테르체가 약화되었기 때문이다. 에테르체는 이처럼 물질체의 근원을 막아주는 근원적인 힘인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욱 적극적으로 작용하여 물질체의 성장·증식·체액활동 등을 가능케 하는 힘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슈타이너는 에테르체를 '물질체의 건축가 혹은 물질체 안에 사는 거주자'라고 부르며 물질체를 '에테르체가 표현된 이미지'라고 부른다.

 

(3) 아스트랄체 (Astralleib)

인간을 구성하는 세 번째 구성체는 아스트랄체(Astralleib)이다. 고통, 쾌락, 충동, 열망, 열정 등의 감각, 감정의 전달자이기에 감정체(Astralleib, sentient body)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러한 감각이나 감정은 감각작용(Gefühl, sensation)을 포함한다. 식물은 이러한 감각작용은 없고 자극에 대한 반응 정도만 있지만, 동물은 감각작용을 갖는다. 따라서 감각작용과 관련 있는 아스트랄체는 동물계와 특성을 공유한다고 할 수 있다. 에테르체가 물질이 아니라 활동적인 힘의 형태라면, 아스트랄체는 내적으로 움직이며 빛을 발하는 형태이다. 이것을 통해 외부로부터 받아들인 감각인 상을 내적으로 체험하고 내면화하게  된다.

 

아스트랄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서는 잠이다. 잠은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 중요하지만, 인간이 계속해서 잠만 자는 것은 아니다. 잠을 자는 것 만큼 잠에서 깨어나는 것도 중요하다. 인간은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나는데, 슈타이너는 인간의 잠에서 깨어나게 하는 초감각적인 힘을 아스트랄체라고 부른다. 이것은 인간을 잠에서 깨어나게 하여 식물 인간의 상태를 벗어나게 하는 초감각적인 힘이다. 깨어있는 인간에게는 신체만이 아니라 영혼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인간은 충동·본능·욕망 등을 가지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하게 되며, 사물을 감각적으로 지각하고 의식하며, 자극에 반응하고 쾌·불쾌 등 다양한 감정에 따라 살고 또 사고하며 살아간다.  이러한 중에 아스트랄체와 깊게 관련돼 있는 것은 감각적 지각이고 의식이며 충동·쾌·불쾌 등을 포함하는 의미에서의 감정이다

 

(4) 자아 (Ich Orgamisation)

인간의 네 번째 구성체는 자아이다. 앞의 세 가지 구성체가 각각 광물, 식물, 동물과 특성을 공유하는 것과 달리, 자아는 인간에게만 존재하는 것으로 설명된다. 인간에게 있어서 자아의 존재와 작용은 '나(Ich)'라는 명칭을 통하여 알 수 있다. 


'나'라고 하는 명칭은 자기 자신을 우주 안에서 여타의 모든 것으로부터 구분해주며 '나'라는 말을 통해 독립적인 존재로 의식하게 된다. 인간은 내적인 체험과 생각이 단지 자기 자신에게만 속해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느 무엇과도 공유하지 않는 유일무이한 개체성으로서의 자의식을 갖게 하는 것이 바로 자아이며, '나'라는 말에 잘 표현되어 있다.


감각혼(Empfindungsseele), 오성혼(Verstandesseele, 혹은, Gemütseele), 의식혼(Bewußtseinsseele)(; 혼을 구성하는 3가지 요소)으로 이루어져 있는 영혼 중에 영혼 전체를 담당하고 있는 핵이 바로 '자아'이다. 자아는 영혼의 중심에 위치하면서 혼이 갖는 여러 가지 경험을 총괄한다. 아스트랄체와 비교해서 자아에게만 보이는 특징은 기억(Erinnerung, memory) 작용이다. 자아는 인간 안에 기억을 생겨나게 하는 근원적인 힘이다. 인간이 아스트랄체에 의해 어떤 것을 의식해도 자아가 약하거나 결여된 경우에는 그것을 망각할 수밖에 없다. 인간이 체험한 것을 망각하지 않고 기억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자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에테르체는 물질체를 성장하게 하고 재생산하게 하는 형성적인 생명력의 수단이다. 아스트랄체는 그러한 생명력이 외부 자연세계로부터 자극 받아 충동, 욕망, 소망 등 내적인 동기 유발을 낳게 한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인간의 본성이 온전히 설명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자아에 의해 낮은 단계의 인간 본성을 이루는 구성체는 순화되고 고양되어진다.

 

슈타이너는 자아의 작용에 의해 변화된 아스트랄체를 정신적 자아라고 하며, 자아의 작용에 의해 변화된 에테르체를 정신의 에테르체라고 한다. 고차원의 단계에서 자아는 물질체에도 영향을 준다. 예를 들어 혈액 순환이나 맥박의 변화가 여기에 해당된다. 자아의 작용에 의해 변화된 물질체를 정신의 물질체라 한다. 에테르체가 없으면 물질체는 썪고, 아스트랄체가 없으면 에테르체는 무의식의 상태가 된다. 마찬가지로 자아가 없으면 아스트랄체는 과거에 묻히는 망각상태가 된다. 물질체의 죽음에 해당하는 것이 에테르체의 무의식 상태요, 아스트랄체의 망각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을 달리 표현하면, 생명은 에테르체의 특징이고 의식은 아스트랄체의 특징이며, 기억은 자아의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다.

 

물질체는 우리가 보통 말하는 신체이다. 에테르체란 중력의 법칙에 저항하여 밑에서 위로 뻗어 가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번식이나 유전 등과 같은 생명 현상을 담당한다. 아스트랄체는 욕망과 감정을 담당하며, 자아는 인간을 다른 존재와 구별해주는 것으로 인간 영혼의 핵심이다. 물질체를 제외한 나머지 구성체는 보이지 않는 것에 이름 붙인 것이다. (보통인간의 유관으로 볼수 없으나 정신수양이 깊이 이루어진 사람의 경우는 아우라, 즉 어떤 색으로 볼수 있다고 한다.) 

 

슈타이너는 인간이 물질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과 깊게 관련되어 있는 우주적 존재로까지 구성해간다는 것을 제시해 준다. (참고: 고차원의 세계인식; wie erlangt man Erkenntnisse der höheren Welten?) 

 

네 가지 구성체는 인간의 생애에서 같은 정도로 성장하지 않는다. 슈타이너는 네 구성체를 정적으로 파악하지 않고 동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즉 발달의 관점에서 파악하는데, 이 때 발달은 연속적인 발달이 아니라 물질체, 에테르체, 아스트랄체, 자아의 탄생이라는 계기를 포함하는 단속적인 의미이다.

 

슈타이너에 따르면, 교사에게 중요한 것은 인간을 이루는 이러한 네 구성체를 완전하게 인식하는 것이다.  교사는 아이들의 존재를 구성하는 네 요소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따라서 교사가 아이에게 제대로 영향력을 행사하려면 이 네 구성체를 발달의 관점에서 파악해야 한다. 즉 눈에 보이는 물질체 안에서 보이지 않는 에테르체, 아스트랄체, 자아의 영향력을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글은 루돌프슈타이너의 일반 인간학(Allgemeinemenschenkunde: 1919년 슈튜트가르트 최초의 발도르프학교 개교시 교사에게 제공되었던 세미나내용), 정신과학 측면에서 본 아동교육 (Die Erziehung des Kindes; 1907년 최초로 교육에  관한 강연을 시작함)과  이 내용들의 근간이 되는 '신지학(Thosophie, 1914)'에서의 인간을 이루는 4가지 본질을 정리한 것입니다. 좀 더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할 경우 '신지학'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쉽게도 한국어로 번역된 것이 일본어의 중역판이더군요. 내용을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게 번역된 듯..)


이렇게 4가지의 본질을 각각 다른 색으로 표시한 것은 그 본질이 갖고 있는 성질, 즉, 우주를 이루는 4가지 원소인 흙, 물, 공기, 불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또, 아동 발달단계를 7년 주기로 21세까지 정리한 것이 오늘날까지 발도르프학교 교육현장에서 수업과 교육방향의 지침이 되고 있는 아동발달과정의 준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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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지금은 절판된 송종훈 선생의 마인드 파워란 책의 부록 CD에 담긴 설명을 mp3로 리핑하여 올렸습니다. 소유권보다는 홍보의 효과가 더 클 것이란 자의적으로 판단으로 올렸습니다. 관계 당사자의 공유 중지 요청이 들어오면 삭제하겠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밖에 드러내지 않고 지금은 은퇴한 것으로 알려진 송종훈 선생은 MF(Mind Force) 기공의 창시자이며 도이원의 김경근 원장과 청심선원의 청월스님에게 기공을 전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가로 검색한 자료 입니다. 오디오 설명과 함께 가볍게 참고할 만하네요.

無心閒子님의 '기란 무엇인가?' 


대흠.



기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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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다음 주 교육정보화 포럼, ' 융합파라다임과 미래 신산업'이란 주제의 프리젠테이션 내용 중에 이런 부분이 눈에 띄네요. 비지니스 생태계가 가치중심으로 변화하는데 '감성'과 함께 '영혼', '全人' 등의 요소도 아주 작게, 살짝 주목을 받네요.^^  전 비지니스 세계에서 이런 개념의 등장이 더 근원적이고 큰 차원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필립 코틀러 박사의 마켓 3.0에서 '영혼'이 언급되는데 그 영향을 받은 건가요?




출처 : '융합파라다임과 미래 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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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임상 최면 치료사 Steve G. Jones의 블로그 포스팅을 번역했습니다.


출처 : http://www.theartofastralprojection.com/blog/the-astral-planes


아스트랄 플레인(Astral Planes)은 무엇이고 어떻게 생성 되었는가?


"아스트랄 플레인이 대체 뭔가?"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 솔직히 말하면 완전한 답은 없다. 모든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나는 누구의 생각이 더 낫다고 말할 위치에 있지 않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관점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다. 내가 읽었던 많은 글들에서 우연히 '왜 그렇게 많은 다른 아스트랄 플레인이 존재하는가'에 대해 한 인기있는 이론을 알게 되었다.


빅뱅이 일어나기 전. 여러분과 나 그리고 찬란한 인터넷이 의식 에너지가 되기 이전. 그것은 고차원의 플레인(Higher Plane) 을 구성하는 순수한 에너지였다. 그것은 지금과는 다른 통일된 하나(Oneness), 전체, 온전한 상태였다. 이것은 신의 통일된 하나(Oneness) 이며 행성, 먼지 구름 그리고 태양계도 형성이 되기 이전에 존재했다. 그것은 공(空)이며 동시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었다.


그러나 빅뱅이 일어나면서 모든 것은 바깥으로 확장되었을 뿐 아니라 몇개의 층으로 쪼개졌다. 이렇게 모든 플레인들이 존재하게 되었다. 물리층, 아스트랄층, 멘탈층 등등... 이것은 신성한 창조주의 의지가 행해진 것이라고 많은 이들이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물리적 세계로 부터 멀어져 고차원의 플레인으로 돌아갈 때 여러분들은 에고와 분리가 일어나기 이전의 근원(Source)에 보다 가까워지면서 본질 속에 있게 된다.


근원(Source) 안의 플레인

근원의 내부에는 많은 플레인들이 있다. 종교 지도자들을 포함하는 많은 이들은 고차원은 하늘(천국)이라고 한다. 그러나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거기에는 진주로 만든 대문도 당신을 기다리는 하렘(Harems)의 여자들도 없다. 천국이란 개념은 대중을 통제하기 위해 사용되는 보상 시스템이다. 이것은 천국이나 근원과는 많이 다르다. 여러분은 에고(자아)를 가진 채 거기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에 근원은 보상으로 사용될 수 없다. 


근원은 에너지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근원은 순수 에너지다. 그리고 여러분이 근원의 일부가 될때 여러분은 또한 그 밖의 모든 것의 일부가 된다. 분리도 에고도 나뉘어짐도 없다. 여러분은 모든 것이기 때문에 물질 세계와 아스트랄 플레인들을 동시에 경험한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이 단계에 접어들 때 무슨일이 일어날까? 여기는 창조가 일어나는 곳이다. 여러분이 원하는 인생과 경험의 창조가 시작되는 곳. 그것은 여러분의 손 안에 있다.


-Steve G. Jones-



아스트랄 플레인에 대한 다른 포스팅 http://www.theartofastralprojection.com/articles/astral-plane/do-the-astral-p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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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http://www.astralprojectnow.com 사이트에서 유체이탈 훈련을 위한 문서, 비디오, 오디오 등 3GB 정도의 자료를 2만 7천원에 구매했다. 내용이 알찬 것 같다. 인도 출신인 Abhi란 사람이 만든 콘텐츠인데 최면 치료사인 Steve G. Jones 사이트의 콘텐츠 보다 구체적이고 내용이 더 좋은 것 같다. 아래 사진은 Abhi와 그의 부인인 듯 하다. 두 사람 모두 인상이 참 좋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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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다중우주(Multiple Universe)라고도 부르죠.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는 가능태 공간(Space of Variation)이라 부릅니다. 이제 과학의 발전을 통해 파헤쳐지는 우주의 비밀과 수천년(혹은 수만년)을 은밀하게 전해 내려왔던 신비주의가 만나게 됩니다.
 
요즘 양자물리학에도 관심을 많이 기울이는 중입니다. 물론 전공도 아니고 워낙 어려운 주제라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화두로 접근을 하지만 그것 또한 어려운 일이죠. 그래도 해야...^^

대흠.

일본계 미국인으로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 미치오 카가 설명하는 평행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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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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