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시간과 공간의 인연이 달라 느끼는 것이 서로 다르겠지만 저는 아래 글이 호세 실바 박사의 마인드컨트롤과 고대 신비지식을 근원으로 하는 리얼리티 트랜서핑의 핵심을 관통하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장미십자회 원리의 道脈은 영지주의(靈知主意) 혹은 그노시스주의(Gnosticism)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 것 같네요. 학교 다닐 때 교과서에서 흘깃 보았던 그노시스 학파를 이렇게 만나게 되는군요.


대흠.


출처: 미내사, 성공을 위한 영적(靈的)인 연금술


이 글은 <Rosicrucian Principles for Home and Business> (가정과 사업에 있어서 장미십자회원의 원리)라는 책에서 발취한 것입니다. 저자 스펜서 루이스 박사는 <예수의 신비한 생애>, (대 피라밋의 상징적 예언> <생명 사이클과 자신을 마스터 하기> 등 수 많은 책을 썼습니다.1939년 이 세상을 떠날 때 까지 그는 장미십자회(AMORC)의 대표였으며, 여러 해 동안 신비주의와 철학도들을 매료시킨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여러 기업과 조직들의 말없는 '말 없는 파트너'였고 조언자였으며, 세속적인 커다란 성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꿈에 집중하는 것' '꿈을 성취시키는 것에 집중하는 것'은 너무도 커다란 차이가 있다고 ... (편집자 주)

심리학의 원리를 일상 생활에 적용하고자 할 때 서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소위 '집중기술'이라 불리는 것이다. 현대 심리학의 단순성에 깊이를 더해 주는 대중 강연자들의 강연을 들어 본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특정한 필요'에 따라 그들이 집중하면 어떤 마술적 과정이 작동하기 시작하여 바라던 것이 물질화 되는 것이라 믿는다. 무엇을 원하는지, 혹은 언제 어떻게 그것에 집중하는가는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기술'을 가르치는 강연자나 교사는 모두 각기 다른 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꿈 이나 희망에 집중하는 것은 그 꿈이나 희망을 성취시키는데 집중하는 것과 상당한 차이가 있다.

우리의 집중이 유익한 것이 되기 전에 반드시 이해하고 사용되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원리 중 하나는 정신 연금술이다, 과거에 장미십자회원들은 아주 탁월한 연금술가들로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은 쓸모없는 것들로부터 순수한 금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면서 또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실현시키는 사람들로 정평이 나 있었다. 또한 장미십자회원들의 기술은 보편적인 가르침과 지식으로 학생들과 숙련가들로 하여금 정신 연금술을 사용하여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가르친다고 알려져 왔다. 그들은 실제로 도가니를 사용하여 물리적 연금술에 뛰어난 것처럼 정신 연금술에서도 뛰어난 사람들이었다.

모든 생물체 중에서 인간만이 신의 의식의 일부인 창조력을 내면에 지니고 있다. 인간은 독특한 능력을 부여받은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에 정신을 집중을 함으로써 결국에는 물질적 형태로 창조할 수 있는 진귀한 특권과 능력을 지니고 있다. 정신으로 생각하고 정신으로 창조하는 과정에 있어 인간은 어는 정도까지 신과 동등하다.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존재케 하는 창조력을 인간이 사용하는 것은 신이 부여한 특권을 통해서이다.

그러나 서양 세계에서는 정신으로 창조하는 기술이 거의 이해되지 못했었다. 예외적으로 이 땅의 하얀 마술사(White magician)로 불리는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것을 실행하고 있다. 그들이 '하얀 마술사들'이라고 일컬어 지는 이유는 그들이 행하는 마술이 하얀 마술이며, 어떤 파괴적인 면도 없는 순수한 마술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들이 사용하는 능력은 신의 의식이 갖는 창조력의 일부이며, 이 창조력은 어떤 악이나 파괴적인 것을 창조할 수 없는 것이다.


미개하거나 진화하지 못한 인간의 마음은 아마 파괴적인 일들을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나 그것들을 정신적으로 창조하거나 물질로 나타나도록 하기 위해 이 신비한 능력을 사용할 수는 없다. 우주의 힘에 의해, 선하고 건설적인 일들이 마음 속에서 창조되었을 때만 물질의 형태로 나타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신비한 능력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좋지 않을 것을 생각하여 그것이 물질의 형태로 나타나기를 마음으로부터 바라면, 매우 거친 물질적인 요소들을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부자연스런 관계로 만들어 악한 물질 형태로 나타나게 해야 하므로 애써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사람이 선하고 건설적인 일을 생각하면 마음에서 일어나는 연금술 과정에 의해서 정신으로 그것을 자연스레 창조하게 된다. 이 과정은 우주의 연금술 과정과 일치하므로 결국 그가 정신으로 창조한 것은 조만간 자신의 의식과 존재 안에 있는 창조적 과정에 의해 외형적으로 드러나게 된다.

그러므로 환경이 나아지고 필요한 것을 갖기를 원하거나, 어떤 유익한 소유물을 얻고 싶어하는 원하는 것을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집중해서 창조해야 한다. 매일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생각을 통해 창조 과정에 들어가, 자신의 의식 속에서 그것이 살아 있는 생명이 되고, 진동을 일으킬 때까지 계속 집중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이제 그 소망이 너무 실제적인 것이 되어서 그것이 없는 곳이 없고, 너무나 그 존재가 유력해서 자신의 생각과 행동과 삶이 바뀌고 통제되며 명령을 받고 영향을 받을 만큼 되어야 한다.

그렇게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더 이상 마음 속에서만 머물지 않는다. 눈을 감고도 분명히 볼 수 있고, 마음이 이완되었을 때는 자신의 전 존재를 사로 잡기도 한다. 그것이 무엇이냐에 상관없이 형태, 색채, 크기, 무게, , 이 모든 형태로 현존하게 된다. 마치 어머니의 자궁 속에서 이 세계로 태어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은 아이와 같다.

신에 의해 창조된 것은 모두 이러한 방법으로 먼저 상상된 것이었다. 이 땅에 물질로 존재하면서 인간에게 축복이 되고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은 모두 그 존재를 드러내기 전에 우주적 차원에서 연금술에 의해 창조된 것이다. 인간은 이 우주의 과정과 신의 설계를 본받고 그대로 따라야 한다. 인간도 성숙해 지는 발전의 과정 없이는 자신이 상상한 것을 물질화해 낼 수 없다.

나의 경험에 의하면 사업상 만난 사람들, 회사, 이사회, 사단법인들 가운데 열심히 일하고 있으나 그들의 훌륭한 계획과 중요한 문제들이 성공을 거두지 못한 예들을 보면 그들이 이루고 싶어 하는 것을 처음부터 올바로 생각하지 못하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일관된 관계를 갖지 못했거나, 본질상 중요하지 않은 씨앗, 또는 진동이 조화롭지 못하거나, 선하지 못한 생각의 씨앗은 온전한 개념을 만들어 내지도 못하고 그 생각에 생명력을 불어 넣지도 못한다. 그리고 온전하고 다소 모든 조건들이 완벽하더라도 그 생각이 살아서 진동하는 형태를 갖추어 마지막으로 표현되기 위해서 필요한 올바른 수태 기간과 논리적이고 자연스런 발달 과정이 없으면 결국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다.

인간에게 있어서 다행스러운 일은 스쳐 지나가는 생각과 마음의 이미지들 모두가, 형태를 갖추고 주위를 활보하여 자신을 노예로 만들지 않고, 상반된 두 개념으로 이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지도 않는다는 점이다. 다행스럽게도 주의를 기울여서 신성한 의식에 있는 정신 실험실 내에서 통합하고 발전된 것들만 존재할 수 있게 되고, 구체적으로 물질화되는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라는 요소가 필요하고 적절한 발전과 성숙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인내력 없는 인간은 성급하게 되고 자신의 꿈과 욕망을 성취시키기 위한 더 빠르고 쉬운 길을 찾는다. 이 점에 있어서 인간은 틀림없이 실패하게 되고 그러한 실패를 통해서 자신의 믿음과 신뢰심을 잃어 버리며 내부에 존재하는 창조력을 거짓말쟁이로 몰아 내쫓아 버린다.

인간이 마음으로 바라는 것을 무엇이든지 상세하게 시각화하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객관적인 기능들을 집중하고 의지력을 외적 자아로 부터 내면으로 방향 전환함으로써 가능해 진다. 마치 인간 의식 내부에는 바라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창조하는데 필요한 밀실이 있는 것 같다.

조금씩, 한 부분씩, 요소 별로 결합되어 시각적 형태로 나타나야 하며 각각의 발달 단계를 거친 후에는 검토하고 시험하고 마무리해서 간과한 요소가 있는지, 빠진 부분이 있는지, 아니면 수정을 해야 할지, 부분과 요소를 잘못 결합하였는지 알아 보아야 한다. 벽돌을 하나하나 쌓아 가며 벽을 세워서 집을 짓듯이 우리가 바라는 것의 모든 부분들도 정신으로 창조하면 시각화 되어 결국에는 완벽한 상태로 태어날 준비를 마치게 된다. 그렇게 창조자의 의식 속에 실제로 존재하면서 그의 소유물이 되어야 한다.

그 욕망과 관련된 어떠한 세세한 것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바라는 것이 참으로 유용하다는 것을 마음에 간직하여야 한다.. 실제로 쓸모 없는 것과 누구에게도 이익이나 은혜가 되지 않는 것을 창조하려 애쓰지 말아야 한다. 마음의 연금술을 잘못 사용함으로써 당하는 위험을 고려해서 창조하는 동안 대비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이익을 포함시켜야 하며 그런 식으로 창조된다면 틀림없이 다른 사람에게 이로울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것이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훌륭하게 창조되거나 훌륭한 본질을 갖게 되면 드디어 객관적인 형태를 갖추어 나타나게 되고 행복과 평화, 건강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만족에 전혀 부담되지 않을 것이며,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지도, 슬프게 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 일이 필요한 만큼 이기심 없이 바래야 한다. 바라는 것을 소유하려는 동기가 복수나 분노, 증오심이나 질투심, 자만이나 교만 같은 것들과 관련되어서도 안 된다. 욕망이 창조자의 의식 속에서 발전하여 실체가 되는 과정은 때때로 겸손함과 소박함을 가르쳐 준다. 왜냐하면 인간의 창조력이 형태를 갖추고 나타날 때는 그 창조자로 하여금 신에 대한 자신의 책임과 신의 왕국과 조율해야 함을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러한 모든 점을 고려하고 그 과정의 일부가 되면 성공과 만족할 만한 현실이 바로 내 안에 있고 확실한 것이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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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실바 마인드컨트롤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주요 능력중 하나가 ESP(ExtraSensory perception)죠.그런데 호세 실바 박사는 Extra 대신에 Effective란 표현을 씁니다. Extra가 마치 우리 정신 외부의 어떤 능력(신)을 불러다 이용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이라 합니다. 즉, ESP는 인간이 본래 갖고 있는 능력이라 합니다. 잠든 능력을 깨우는 것, 마인드컨트롤의 주요한 작용 증 하나입니다.

대흠.

출처 : 미내사

원래 인간은 누구나 오감을 초월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능력을 저해하는 것이 있는데 자아의 움직임이 바로 그것이다. 따라서 잠재 능력이 자유로워질 때 인간은 초자연 현상과 마주하게 된다.

식스 센스(Sixth Sense)라는 영화가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초감각적 지각(ESP; Extrasensory perception)을 일반적으로 부르는 단어이지요. ESP란 단어는 1870년경 리처드 버튼(Richard Burton)경에 의해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기존의 감각기관을 사용하지 않고 지각해 내는 능력으로 최면상태나 황홀경에 빠져 있을 때 종종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현상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과학적 모델을 통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편집자 주)

크게 보시려면 클릭~











[관련 비디오]

- 원 격투시 워크샵 실황녹화
- 사 후세계 탐험 워크샵 실황 녹화
- 오라보기 워크샵 실황녹화

자세한 내용은 PDF 파일로 되어 있고 미내사 클럽에 가입후 다운받아 보시든지 아님 댓글로 이멜 주소를 알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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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마인드컨트롤을 가장 간단하게 말하면 컴퓨터가 아닌 잠재의식에 원하는 바를 프로그래밍하는 것이다.

호세 실바 박사의 캐치프레이즈는 "원하는 바를 성취함으로써 내가 행복해지고 내가 행복해짐으로써 남들도 행복해 질 수 있다." 는 것이다. 기술적인데 집착하다 보면 이와 같은 대의(大義))를 잊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대의에 따름으로써 프로그래밍의 성공률도 높아진다고 한다.

대흠.



호세 실바 박사의 프로그래밍 법칙은 이런 사상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1. You must do to others only what you like others to do to you.
    타인이 당신 자신에게 해주길 원하는 것만을 타인들에게 해주어야 한다.

2. The solution must make the planet a better place to live.
    문제의 해결을 통해 우리가 사는 이 행성을 보다 살기 좋은 곳 만들어야 한다.

3. It must be the best for everybody concerned.
    모든 사람을 위한 최선의 것이 되어야 한다.

4. It must help at least two or more persons.
   최소한 두 사람 이상에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

5. It must be within the possibility area.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실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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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어제 옛 동료한테 주었던 책, '마음의 창조학 마인드 컨트롤'이란 책을 되찾아 왔다. 이 책은 품절이 되어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  다음 주부터 시작하려는 온라인 수련의 교재로 쓰려던 책 'Silva Ultramind ESP'가 어디에 숨었는지 보이지 않아서 대체 교재로 사용하려 한다. 울트라마인드가 새 버전이라 좀 더 발전된 테크닉이 소개될 것이라 기대하는데 사실 교재 내용으로는 마인드 컨트롤이 더 좋다는 생각이다. 교재나 방법은 거기서 거기다. 하는 사람 자세가 훨씬 중요하다.

대흠.

출처: YES24

'마음의 창조학 마인드 컨트롤'



미국의 호세 실바 박사가 22년 간의 연구 끝에 창안한 실바 마인드 컨트롤은 의식의 심층에 잠겨 있는 무한한 잠재능력을 활용하여, 마음 속에 그린 성공, 건강, 행복의 심상을 그대로 실현시키는 역동적인 명상법이다. 즉, 의식의 확장이 이루어지는 알파 뇌파 상태를 이용하여 무한한 창조성의 원천인 잠재의식과 두뇌 우반구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개발, 활용하도록 체계화시킨 최첨단 과학적 두뇌 훈련법인 것이다. 이러한 실바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잊어버린 기억을 쉽게 되살려내고, 통증을 이겨내며, 병을 고칠 수 있다. 스트레스, 우울증,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고, 직관력을 일깨워 일상생활의 문제 해결에 창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역자 봉준석 (이 분한테 1988년에 기초 과정 강의를 들었다.)
1938년 생으로 카톨릭 대학교 철학과와 신학과를 졸업하였다.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미국 SMCI에서 정신응용학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정신조절연구원 회장, 국제 실바 마인드 컨트롤 한국본부 대표를 역임하였다.

실바 마인드 컨트롤의 실체

1. 마인트 컨트롤이란?
2. 호세 실바에 대하여
3. 명상하는 방법
4. 다이나믹 명상
5. 기억의 열쇠와 삼지법
6. 스피드 학습법
7. 창조적인 수면
8. 말이 가지고 있는 힘
9. 상상은 창조의 씨앗
10. 자기 치료법
11. 사랑과 결혼
12. ESP 수련
13. 수련모임 만들기
14. 정신 치료법
15. 우주의 법칙에 대한 몇 가지 고찰
16. 최종점검
17. 정신 치료와 마인드 컨트롤
18. 자기 평가를 높인다
19. 비즈니스와 마인드 컨트롤
20. 미래를 향하여

내부왕국으로의 열쇠
1. 당신을 공개강의에 초대한다
2. 내부감각과 외부감각
3. 정신과 두뇌의 관계
4. 마인드 컨트롤 수련 방법
5. 실증적 사례
6. 목표-성과, 프로그래밍
7. 제3단계를 향한 인간 진화의 제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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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3 권짜리 책을 샀다.  Reality Transurfing
1권 앞부분을 보고 있는데 성공하는 법을 다룬다해서 처세술이나 단순한 자기 계발서는 아닌 것 같다.

책소개
3년간 러시아에서만 250만 부 이상 판매된 러시아판 시크릿으로 왜 원하는 미래가 점점 더 멀어지기만 하는지에 대한 대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끌어당김의 법칙’만으로는 풀어낼 수 없는 부와 성공의 수수께끼를 낱낱이 파헤쳐 제시하고 있다. 부추겨진 욕망들은 종종 정반대의 현실을 경험하게 만든다고 말하면서 에너지의 균형을 이루고, 모든 상황을 초연하게 지켜봄으로써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는 견해를 역설한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행복과 풍요로 넘실대는 인생의 비결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김영우 박사의 '영혼의 최면치료
호세 실바의 'Silva Ultramind', 
마이클 튜튼 박사의 '영혼들의 여행'

책에 대한 리뷰는 벅샷님이 써주실 거다. ^^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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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호세 실바 박사가 창안한 마인드콘트롤, 실바메소드(Silva Method)의 양대축은 심신이완과 시각화입니다.
심신이완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시각화 훈련에 들어가려 합니다.

아래 글은 옛날 엠파스 블로그(마인드파워)에서 퍼온 글입니다.

대흠.
 
Mind Power 수련기 | 2004/07/15 (목) 13:30
존 키호의 마인드 파워나 호셀 실바 선생의 마인드 콘트롤이나 모두 잠재 의식을 이용하는 결정적인 기술은 '시각화'라고 말하고 있다.  88년에 실바 마인드 콘트롤 기초과정을 이수하고 가장 벽을 느낀 부분이 바로 시각화(정신 스크린)였다. 시각화를 위한 구체적인 트레이닝을 해야 할 것이다. 
 
[출처] '성공을 부르는 마인드 파워' 호세 실바 저/이여명 옮김. p149

 침대에 편안한 자세로 누워 시선을 약간 위쪽으로 향한 뒤 눈을 감고 5에서 1의 방법으로 거꾸로 세어라. 그리고 1에서 5의 방법으로 명상에서 빠져나오기 전에 몇 분 동안 마음 속으로 영상을 그려보라.

시각화와 상상력은 투시력을 기르는 데 아주 중요한 두가지 요소이다. 하지만 마음 속으로 단순한 영상을 그리는 것을 공상 정도로 여겨 시간 낭비라 생각할 수 있다. 왜 이것 저것 쓸데 없이 공상을 하는가 ?

시각화와 상상력에 대해 이러한 그릇된 개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투시력을 상실한 채 있는 것이다. 매일 아침 몇 분간이라도 마음 속으로 영상을 그리는 버릇을 들이면 게으른 두뇌 세포의 활동이 촉진되어 자연스럽게 그 날의 업무에 임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밤에 깨어 있는 동안이나 낮 시간이라도 틈만 나면 영상을 그려 보라.
낮에 독서할 때도 과거 기억을, 말이 아닌 마음의 영상으로 떠올려 보라. 예를 들어. <집>이란 단어를 읽을 때 잠시 멈춰 과거에 보았던 집을 기억하고 이를 영상으로 그려 보라.  그 집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 보라. 다른 사람의 얘기를 들을 때도 똑같이 실행해 보라. 과거에 본 적이 있는 장면이 언급되면 이를 정신적 이미지로 바꾸어 보는 것이다. 그런 다음 정신적 이미지를 마음 속에서 상연되는 영화처럼 생생하게 확대시켜 본다.

이렇게 시각화 훈련을 거듭하면 두뇌 우반구가 활성화 되어 창의력과 직관력이 향상된다. 창의력과 직관력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문제해결 능력을 필요로 하는 사업가들이 갖추어야 할 핵심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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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지난 주 전화 통화 후 Infinitesp님으로 부터 귀중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호세 실바 박사(아래 사진)가 1999년 돌아가시기 전 3년 전에 완성한 Silva Method의 개정판이라 할 수 있는 실바 울트라 마인드 학습서입니다.



한글로 된 요약 교재를 기대했는데 양이 많지는 않지만 영문 원서네요.
영어 공부를 무지하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ㅜㅜ

군데 군데 읽어 봤는데 내용이 마음에 듭니다. 이제 내용을 요약하여 수련 교재를 만드는 고된 작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책을 보내주신 Infinitesp 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흠.

PS.
책꽂이에 다른 책들이 함께 사진에 찍혔네요.
교육정보화 백서, 웹2.0기획론, 월간 사과나무, SAP Sales& Distribution, 부의 미래, 미디어 2.0... 등
다 읽은 책은 아니고 저의 지나간 관심사를 반영하는 것도 있고 일부는 제가 추구하는 미래를 보여주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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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호세 실바 박사의 책 '마음의 창조학, 마인드콘트롤' 이란 책이 아래 시가 실려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각자(覺資)가 아니면 쓸 수 없는 시라 생각합니다. 

한 알의 모래알 속에서 세계를 보며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보라.
그대 손 안에 무한을 쥐고
한 순간 속에 영원을 보라.

- William Bla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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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Jose Silva from Wikipidia

1915년에 미국 텍사스 라레도 시에서 태어난 실바(Jose Silva) 박사는 24년 간의 연구 끝에 누구나 자신의 잠재 능력을 최대한 계발해 사용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정신훈련법, 실바 마인드 콘트롤법을 완성하였다.

 심층 심리학, 정신분석학, 최면학, 초심리학(ESP), 바이오 피드백, 자율훈련 등에 정통한 그는 또한 전기 전자 분야의 전문가로서 뇌파와 의식 상태, 그리고 두뇌 활동과 상관관계를 깊이 연구하여 <정신응용학(Psychorientology)>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탄생시키기도 하였다.

 가난한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나 여섯살 때부터 구두닦이, 신문팔기 등을 하며 돈을 벌어야 했던 그는 학교라고는 평생 한번도 다녀보잘 못했다. 그러나 타고난 성실성과 창의성으로 그는 전기.전자 기술자가 괴었으며 인간정신 능력에 관한 무한한 탐구심으로 마침내 세계적인 잠재 능력 개발법으로 인정받은 실바 방법을 창안, 세상에 크게 공헌함으로써 미국내 여러 대학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80세의 고령인 현재(1999년 작고)에도 그는 자신이 태어난 라레도 시에서 전세계 100여개 국에 지부를 가진 실바 마인드 콘트롤 국제 본부를 이끌고 있는 한편 직접 전세계 전문 강사 및 일반인에 대한 교육을 계속하고 있다.
 
출처 : 성공을 부르는 마인드 파워 마인드 파워, 호세 실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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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1988년 Silva Method라는 마인드콘트롤 기초과정 강의중에선가 호세 실바 박사의 어느 책에선가 아인쉬타인의 가상 실험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꿈꾸는 사람님 블로그에서 이걸 접하게 되니 기쁩니다.

이야기를 대충 기억나는대로 적어보면,
 
하루는 아인쉬타인이 길을 가는데 그의 동료가 물었습니다.
"자네 지금 어디 가나?"
아인슈타인이 답하길 "내 연구소로 가는 중이네."
동료가 "자네 연구소는 반대쪽 아닌가?"

그는 자신의 상상 속의 연구소를 가던 중이었다고 합니다.

상상력을 소원 성취하기 위한 조건이라 하셨는데 제가 배운 바로는 두 가지가 더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세가지 기술 혹은 조건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첫번째는 알파 상태에서 잠들지 않고 깨어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마인드 콘트롤에서는 잠재의식에 프로그래밍을 한다고 하는데 깨어 있을 때의 뇌파, 베타 상태에서는 
의식과 잠재의식 사이에 층이 두텁고 딱딱해서 주문이 들어가질 않는다고 합니다.
비몽사몽 같은 알파 상태일 때 그 층이 말랑말랑해지거나 혹은 얇아집니다.
사람이 변화를 하기 위해서는 잠재의식이든 의식이든 심층에서 변화를 줘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에게 있어서 진정한 변화가 잘 일어나지 않는 이유 중 하나일 겁니다.

두번째는 시각화(Visualization), 바로 언급하신 상상력입니다.
잠재의식과 소통하기 위한 가장 좋은 수단은 말보다도 이미지라고 합니다.
원하는 상황을 생생하게, 창조걱으로 재미있게 마음 속으로 그리면 잠재의식에 프로그램이 된다 합니다.

세번째는 목표에 대한 열망, 기대 그리고 믿음입니다.

이렇게 되면 나머지는 잠재의식이 다 알아서 해준다고 합니다.

저를 비롯해 이걸 사람들이 잘 믿지 않는데 그건 신념 체계가 형성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설사 원하는 바를 이룬다고 해도 사람들은 잘 믿질 읺죠. 저 역시 아직까지는 그렇습니다.^^
우연의 일치겠거니 합니다.
그러나 이 우연의 일치가 반복이 되면서 그게 우연이 아니구나란 믿음이 생깁니다.
비로소 신념 체계가 강해집니다.
그 다음은 아마도 눈덩이 불어나듯 신념이 강화될 것입니다.

단, 이 기술의 사용 조건은,

남을 해치는데 사용해서는 안되고 그럴 수도 없다고 합니다.
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사용하고 나로 부터 넘치는 행복은
이웃 나아가서는 인류의 평화를 위해 사용하라고 합니다.


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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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흠
작성자가 1995년 Silva Method(마인드 콘트롤)의 창안자 호세 실바 박사를 만나 실바 메소드라 부르는 마인드 콘트롤 Tip에 대해 직접 전해 듣고 기록한 내용이라고 한다.

Silva Method의 핵심 기술은 알파 상태(뇌파 7-14 Hz) 잠들지 않고 깨어 있는 것과 시각화(Visualization) 기술이다.  시각화로 마음 속에 상을 그릴 때는 전방 1-2 미터?- 눈꺼풀에 그림을 그릴 경우 눈이 긴장하게 되므로- 15도 상방에 스크린을 띄워 놓고 생생하게 칼라로.. 재미있는 상상을 가미하여... 그림을 그리는 게 좋다고 한다.    

Tip #1
매일 아침 알파상태에 들어가 최소한 15분간 머무른다. 무엇을 투사하든지 어떤 연습을 하든지 상관없다.
알파 상태에서 마음 속으로 자신의 하루 일과에 유익하고 긍정적인 말을 한다.   
 
Tip #2
알파 상태에서 남쪽을 향한다. 그럼으로써 여러분 자신을 행성의 시간 흐름의 방향과 일치 시킬 수 있다.
나는(호세 실바 박사) 남쪽을 향할 때 더 나아지고 있는 느낌을 갖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나는 시간의 방향과 더 잘 일치되는 것을 느끼고 보다 더 쉽게 시간을 타고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아~ 이 대목에서 Leonard Cohen의 시, 'I copied time'이 떠오른다. (대흠)

Tip #3
알파 상태에서 어떤 연습이든 하기 전에 당신의 성공 스토리를 회상하라.
그것을 느끼며 감각적으로 받아 들이고 즐겨라. 
그것은 당신에게 또 다른 에너지와 자신감을 주며 
성공 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의 조건을 만들어 줄 것이다.    

Tip #4
눈을 뜨고 알파 상태에서 빠져 나오기 전에

알파 상태에서...
당신의 경험을 "선언하라".
당신이 얻은 "결과를 받아 들여라".
 

베타 상태(뇌파 14-21Hz)에서...
당신이 얻은 결과를 "기대하라". 베타 상태(뇌파 14-21Hz)에서...

Tip #5
집에 있는 큰 거울 앞에 서라.
거울 속의 당신 모습을 세밀히 관찰하라.
머리카락, 얼굴, 목, 귀, 입고 있는 옷,
그것들의 색깔을 깊고 자세하게 관찰하라.
그리고 나서 눈을 감고 당신의 주의를 거울 꼭대기에 둔다.
자 이제 당신이 거울 속에 어떻게 비춰지고 있는지 그려 본다.
연습하라!
반복하라!

당신의 시각화 기술은 좋아질 것이다.

      
> I met Jose Silva, the founder of Silva Method, in March 1995,
while attending "Silva Two-Day Ultra Seminar" conducted by Jose
Silva himself assisted by Tony Silva, his son and my country
Instructor. During lunch break and tea break of the 2-day seminar I
managed to see Jose Silva privately with the assistance of my
country Instructor. At those moments I got some "Tips" on Silva
Method from Jose Silva which I want to share with the members of
Silva Ultrmind Yahoo Groups:
> Tips # 1:
> Go to level everyday in the morning and stay there for at least 15
minutes - no matter whether you have got any project/exercise.
During your staying in the level (alpha level), mentally say to
yourself some beneficiary and positive statements regarding your
day's work.
> Tips # 2:
> Face south while going to level. You will then be oriented to the
planetary flow of time. I (Jose Silva) felt better while facing
south. Because I felt better oriented in time and could move around
in it more easily.
> Tips # 3:
> While in level - just before starting any exercise - recall your
previous success story. Feel it, sense it, enjoy it - it will give
you extra energy and confidence and will condition your body and
mind for success.
> Tips # 4:
> Before coming out of level and before opening your eyes - declare
the end result of your exercise. "Accept" your result at alpha level
and "Expect" your result at beta level.
> Tips # 5:
> Improve your visualization skill at beta level. Stand in front of
a big mirror in your house. See yourself in the mirror in detail.
See your hair, face, neck, ear, your dress, its colour - in depth
and in detail. Then close your eyes, focus your attention at the top
of the mirror, now visualize what you have seen in the mirror.
Practice it, repeat it, your visualization skill will be improved.
베타 상태(깨어 있는 상태)에서 시각화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 Engr. Abul K. M. Shamsuddin's views:
> I have been immensely benefitted observing Jose Silva's tips.
Another five tips I will share with the SilvaUltramind group next
week. Please acknowledge receipt of the tips, with any
clarification, by return e-mail. I will be pleased to give you any
clarification or expla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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